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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자산 격차 갈수록 커져‥ 7억 3천여만 원
집값이 오르면서 주택 자산의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상훈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대구의 주택 자산 상위 10%는 가치가 1억 7천 300만 원 늘어난 반면 하위 10%는 600만 원 증가에 그쳤습니다. 상위 10%와 하위 10%의 주택 자산 격차도...
윤태호 2020년 10월 12일 -

코로나19 추가 확진‥ 대구 0명, 경북 1명
대구와 경북지역의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1명이 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으로 경북에서는 해외에서 온 1명이 추가로 확진됐고, 대구는 추가 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경북의 추가 확진 환자는 지난 9일 터키에서 입국한 김천에 사는 40대로, 안동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윤태호 2020년 10월 12일 -

"대구·경북에 70m 고가 사다리차 1대도 없어"
울산 33층 주상복합아파트 화재와 같은 사고가 날 경우 대구와 경북에는 고가 사다리차가 없어 무방비 상태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국회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에는 고층 건물 화재 진압에 필요한 70m 높이까지 올라가는 고가 사다리차는 1대도 없습니다. 33m...
윤태호 2020년 10월 12일 -

주택 자산 격차 갈수록 커져‥ 7억 3천여만 원
집값이 오르면서 주택 자산의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상훈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대구의 주택 자산 상위 10%는 가치가 1억 7천 300만 원 늘어난 반면 하위 10%는 600만 원 증가에 그쳤습니다. 상위 10%와 하위 10%의 주택 자산 격차도...
윤태호 2020년 10월 12일 -

"대구·경북에 70m 고가 사다리차 1대도 없어"
울산 33층 주상복합아파트 화재와 같은 사고가 날 경우 대구와 경북에는 고가 사다리차가 없어 무방비 상태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국회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에는 고층 건물 화재 진압에 필요한 70m 높이까지 올라가는 고가 사다리차는 1대도 없습니다. 다...
윤태호 2020년 10월 12일 -

주택 자산 격차 갈수록 커져‥ 7억 3천여만 원
집값이 오르면서 주택 자산의 양극화가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상훈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대구의 주택 자산 상위 10%는 가치가 1억 7천 300만 원 늘어난 반면 하위 10%는 600만 원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상위 10%와 하위 10%의 주택 ...
윤태호 2020년 10월 12일 -

코로나19 추가 확진‥ 대구 0명, 경북 1명
대구와 경북지역의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1명이 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으로 경북에서는 해외에서 온 1명이 추가로 확진됐고, 대구는 추가 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경북의 추가 확진 환자는 지난 9일 터키에서 입국한 김천에 사는 40대로, 안동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윤태호 2020년 10월 12일 -

스포츠 무관중 해제..거리두기 완화
내일부터 대구에서 이뤄지는 실내, 외 스포츠 경기에 제한적으로 관중 입장이 허용됩니다. 대구시는 실내 스포츠는 정원의 30% 이내에서, 실외 스포츠는 최대 50%까지 관중 입장을 허용하고, 대신 물을 제외한 음식물 섭취를 금지하도록 했습니다. 실내 공공 체육시설은 다음 달 12일까지 집합 제한 조치를 연장하고, 고위...
윤태호 2020년 10월 11일 -

"전동 킥보드 사고 증가‥ 별도 규정 필요"
오는 12월부터 전동 킥보도의 자전거 도로 통행이 허용되는 것과 관련해 사고 예방을 위한 별도 규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대구시의회에서 나왔습니다. 김지만 대구시의원은 최근 시의회 임시회에서 개정되는 도로교통법에 대비해 대구시가 과속과 불법 주차 단속 등을 위한 사고 예방 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
윤태호 2020년 10월 10일 -

R]행정통합, 시장·도지사 동상이몽
◀ANC▶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한 가운데 미묘한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습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당초 특별자치도를 제안했는데, 권영진 대구시장이 특별자치시를 주장하고 나섰기때문입니다. 논의 초반부터 시장과 도지사가 통합 방식에 견해차를 보이면서 다른 셈법이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
윤태호 2020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