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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주거 지원 조례 통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 주거 공간을 지원하는 조례가 통과됐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지난 18일 277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김성태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구시 일제 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개정된 조례안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생활 안정...
윤태호 2020년 09월 20일 -

코로나 19 추가 감염‥대구 2명, 경북 5명
대구에서 2명, 경북에서 5명이 코로나 19에 추가로 감염된 가운데, 경북에서 감염 경로가 명확하지 않은 확진 환자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달성군에 중학생이 양성 판정을 받은 데 이어 기존 확진 환자와 접촉한 동구 70대 남성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대구의 누적 확진 환자는 7천 120명으로 늘...
윤태호 2020년 09월 18일 -

R]행정통합 추진 본격화‥공론화위 출범
◀ANC▶대구시와 경상북도의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이달 21일에 첫 공식기구인 공론화위원회가 출범해 주민 투표를 위한 여론 수렴에 나섭니다.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대구, 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나온 건지난해 말입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대구, 경북이 따로 ...
윤태호 2020년 09월 16일 -

R]대구 취수원 해평 활용 물꼬..반발 여전
◀ANC▶이달 초 환경부가 구미 해평 취수장을 대구 취수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한 뒤, 해당 지자체와 환경부 장관이 이와 관련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장기 난제였던 대구 취수원 다변화 논의의 물꼬가 트였다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겠지만,주민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아합의까지는 난항이 예상됩니다. 윤...
윤태호 2020년 09월 14일 -

코로나19 사망자 1명 늘어‥누적 사망자 188명
대구에서 코로나 19로 인한 사망자가 1명 늘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확진 환자가 속출했던 대구 서구 보배요양원에 입소한 91살 할머니가 양성 판정을 받아 대구의료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아오다가 오늘 새벽 숨졌습니다. 이 할머니는 척추관 협착증의 기저 질환이 있었다고 대구시는 밝혔습니다. 이로써 코로나19로 인...
윤태호 2020년 09월 14일 -

코로나19 사망자 1명 추가‥누적 사망자 188명
대구에서 코로나 19로 인한 사망자가 1명 더 늘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확진 환자가 속출했던 대구 서구 보배요양원에 입소한 91살 할머니가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아 대구의료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다가 오늘 새벽 숨졌습니다. 이 할머니는 척추관 협착증의 기저 질환이 있었다고 대구시는 밝혔습니다. 이로써 대구...
윤태호 2020년 09월 14일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주거 지원 조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대구시 조례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대구시의회 김성태 의원은 대구시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김 의원은 현행 조례에는 생활 보조비와 사망 조의금, 명절 위문금 지원 등은 명시돼 있지만...
윤태호 2020년 09월 13일 -

R]2차 재난지원금 일부 업종 배제 형평성 논란
◀ANC▶얼마 전 춘천에 있는 한 유흥주점 업주가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운영난을 겪다극단적인 선택을 한 일이 있었습니다.대구의 유흥주점도 폐업 직전으로 내몰리고 있는데, 소상공인 대출에 이어 정부의 2차 재난지원금도 받지 못하게 되자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윤태호 2020년 09월 12일 -

'장뇌삼' 설명회 참석자도 확진
동충하초에 이어 이번에는 장뇌삼 사업설명회 참석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확진 환자는 경주에 사는 50대로, 지난 2일 칠곡군 동명면에 있는 평산아카데미에서 열린 장뇌삼 사업설명회에 참석했다가 서울 확진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설명회에 모...
윤태호 2020년 09월 11일 -

특수학교 CCTV, 지자체 통합관제센터에서 관찰
경북지역 특수학교에 설치된 CCTV를 지자체가 관찰하면서 학생 안전을 지킵니다. 경북 교육청과 구미·안동 등 특수학교가 있는 지자체는 특수학교 건물 밖 출입로와 사각지대 등에 설치한 CCTV를 지자체 통합관제센터가 24시간 관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경북에는 7개 시·군에 특수학교 8곳이 있고 4곳의 CCTV 33대는 지난...
윤태호 2020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