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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단타 매매 차익 2조 원 넘어
보유한 지 2년이 안 된 주택을 파는 이른바 '주택 단타 매매'로 인한 차익이 2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래통합당 김상훈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주택 단타 양도 차익이 2조 천 820여억 원에 달했습니다. 2015년 1조 5천 59억 원에서 2017년 1조 9천 140억 원으로 단타 매매 ...
윤태호 2020년 07월 13일 -

대구대 등록금 10% 반환…대구·경북 첫 사례
대구대학교가 1학기 등록금의 10%를 학생들에게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에 따른 수업 차질로 등록금의 10%를 돌려주기로 한 것은 건국대와 전북대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고, 대구·경북에서는 처음입니다. 대구대는 학생에 따라 29만 원에서 43만 원을 돌려주는데, 전체 반환 금액은 50억 원입니다. 2학기 등록 학...
윤태호 2020년 07월 10일 -

코로나19 추가 확진환자 '0'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 등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 대구 지역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확진환자 6천 926명을 유지했습니다. 전국 5개 병원에 25명, 생활 치료센터에 1명, 자택에서 1명이 각각 치료를 받거나 대기 중입니다. 경북에서도 추가 확진 환자...
윤태호 2020년 07월 10일 -

R]긴급 생계자금, 끝나지 않는 혼란
◀ANC▶[남]대구시의 코로나19 긴급 생계자금을 둘러싼 혼선이 언제까지 계속될까요?부당 수령한 사람 가운데 고용과 보수가 불안정한 일부에 대해서환수하지 않기로 했었는데요.[여]대구시가 이번에는 같은 직종의 조건이 같은 모두에게 긴급 생계자금을 지급하기로 방침을 또 바꿨습니다.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보는 ...
윤태호 2020년 07월 09일 -

코로나19 해외 유입 확진자 1명 추가
대구에서 해외 유입에 따른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1명 더 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 페루에서 입국한 3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대구 동산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동대구역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에서 한 검사에서 바이러스 증폭 횟수를 나타내는 CT 값이 양성과 음성의 경계로 나와 판정 보류...
윤태호 2020년 07월 08일 -

낮 기온 32도 안팎까지 올라
대구는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2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2도를 비롯해 구미, 안동 31도, 영천 30도 등으로 대부분 32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안동과 김천 등 일부 경북 내륙에는 불안정한 대기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강수량은 오후부터 저녁까지 5에서 40mm정도로 예상됩...
윤태호 2020년 07월 08일 -

코로나19 해외 유입 확진자 1명 추가
대구에서 해외 유입에 따른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1명 더 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 페루에서 입국한 3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대구 동산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동대구역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에서 한 검사에서 바이러스 증폭 횟수를 나타내는 CT 값이 양성과 음성의 경계로 나와 판정 보류...
윤태호 2020년 07월 08일 -

연기학원 코로나19 최초 감염원 오리무중
대구시 중구에 있는 연기학원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10명이나 나왔지만, 감염원이 밝혀지지 않아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대구시는 학원 확진 환자 가운데 1명이 양성 판정을 받기 전 부산에 다녀온 것을 확인하고, 부산에서 접촉한 사람을 검사했지만, 의심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지난달 15일 연기 학원을 방문한...
윤태호 2020년 07월 08일 -

R]대구대공원, 동물원 이전에 달성토성 복원
◀ANC▶축구장 270개 크기의 대규모 도심 공원이 대구에 조성됩니다. 공원으로 지정되고도 30년 가까이 방치돼 있던대구대공원 얘긴데요.대구미술관 주변 그린벨트에 들어서는데 애물단지 취급을 받는 달성공원 동물원이 이전할 예정이어서 달성토성 복원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윤태호 2020년 07월 07일 -

R]재검사 안해 코로나19 양성 오판
◀ANC▶[남]대구에서 코로나19 검사 과정의 잘못으로'음성'인 사람을 '양성'으로 판정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애꿎은 사람 2명이 병원에 격리됐고,학교도 급히 등교 중지를 하는 등 여러 피해가 났습니다.[여]대구시가 잘못을 인정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윤태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윤태호 2020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