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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전력부족 우려..공공기관부터 아끼기 시작
◀ANC▶ 원전 일부가 가동을 멈추면서 벌써부터 올 여름 전력 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여] 공공기관들은 전기 아껴쓰기에 돌입했는데, 민간 분야는 아직 참여가 저조합니다. 김은혜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공무원들의 옷차림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넥타이를 풀고 반팔셔츠, 무릎길이 치마를 입...
김은혜 2013년 05월 31일 -

여대생 살해사건 관련 수사 더디게 진행 중
대구 여대생 살해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오늘 대구와 경주 일대를 오간 차량에 대한 분석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A양이 숨진 채 발견된 경주의 저수지로 통하는 도로 양방향에서 CCTV에 찍힌 택시와 일반차량 수천 대의 선별을 오늘 끝내면 수사가 진척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실종 직전 A양과 ...
김은혜 2013년 05월 31일 -

R]간을 나눈 부부,치료비 탓 고통
◀ANC▶ 간암에 걸린 남편을 위해 간 이식을 해 준 아내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서로를 믿고 사랑하는 부부가 감당하기 힘든 치료비 때문에 고통의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부부를 만나봤습니다. ◀END▶ ◀VCR▶ 검게 변한 남편의 손을 꼭 잡은 52살 김미향씨. 10년 넘게 간경화를 앓고 있던 남...
김은혜 2013년 05월 31일 -

만평]하루 빨리 범인을 잡아야
지난 26일, 실종된지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된 대구의 한 여대생이 살해된 것으로 파악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지만 이렇다 할 진전이 없는데요, 채승기 대구 중부경찰서 수사과장 "아르바이트를 해서 학비에 보태왔던 착실한 학생입니다. 술을 마신 것과 새벽에 실종돼 숨진 여대생에 대한 추측성 이야기가 퍼지면서 ...
김은혜 2013년 05월 30일 -

여대생 살해사건 관련 수사..제자리
실종된 대구 여대생이 숨진 채 발견된지 닷새째를 맞고 있지만 경찰 수사는 별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숨진 A양이 실종직전 함께 있었던 친구들을 상대로 최면수사를 실시했지만 단서가 될 정보는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양이 숨진 채 발견된 저수지로 통하는 길목에 있는 3곳의 CC...
김은혜 2013년 05월 30일 -

저금리 대출 미끼 보증금 수 억원 챙긴 일당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대출을 받은 뒤 일정 금액을 예치하면 저금리로 전환해주겠다고 속여 수 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35살 권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공범 1명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 중순부터 대구 동구와 남구, 중구에 콜센터를 차려 놓고 대출광고 문자메시지를 무작위로 보낸 뒤 전화를 ...
김은혜 2013년 05월 30일 -

R]여대생 살해사건 수사 나흘 째..신고보상금 내걸어
◀ANC▶ 대구 여대생 살해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아직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여대생이 탄 택시를 찾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기로 하고 신고보상금까지 내걸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여대생 살해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실종 전 탑승한 택시를 찾는 데 나흘 째 수사력을 집...
김은혜 2013년 05월 29일 -

테이저건 오발, 경찰관 불구속 입건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달 24일,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는 30대 여성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테이저건을 쏴 눈을 다치게 한 월배지구대 소속 박모 경위를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경위는 허리에 테이저건을 차고 있어야 하고 안전핀을 위기 상황에만 풀도록 한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
김은혜 2013년 05월 29일 -

가짜 참기름 제조,유통시킨 50대 업주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옥수수 기름을 섞은 가짜 참기름을 만들어 유통시킨 혐의로 모 식품업체 대표 50살 김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식품제조업체를 운영하면서 중국산 참깨 원액에 옥수수 기름을 7대 3 비율로 섞은 5억 7천 600만원 상당의 가짜 참기름 ...
김은혜 2013년 05월 29일 -

빗길에 승합차 미끄러져 1명 부상(VCR)
오늘 오전 9시 3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장동의 한 도로에서 28살 임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가로수와 소화전을 들이받아 임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3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