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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아름다운 세상-불행딛고 새출발..온정을
◀ANC▶ 두 다리를 잃고 고아로 살아온 40대가 반려자를 만나 처음으로 가족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행복을 꿈꾸기에는 너무도 어렵기만 한 현실 탓에 온정의 손길이 절실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에 사는 43살 박정봉씨, 부모님을 여읜 뒤 12살 때 두 다리 마저 잃고 의족에 의지하고 있...
김은혜 2013년 06월 20일 -

유아교육기관 노동법위반 대책 촉구
불법 매매, 보육교사 블랙리스트 사건에 이어 대다수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노동 관계법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논평을 내고 최근 대구 서부고용노동지청이 관내 25개 어린이집, 유치원을 대상으로 노동관계법 준수여부를 감독한 결과 23개 사업장...
김은혜 2013년 06월 20일 -

건강기능식품 허위,과장광고 판매 2명 입건
대구 중부경찰서는 건강기능식품을 의약적 효능이 있는 것처럼 허위, 과장광고를 한 뒤 판매한 혐의로 53살 김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5일부터 최근까지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 홍보관을 차린 뒤 노인들을 상대로 중풍을 막아주고, 눈 건강에 좋다며 효능을 부풀려 설명한 ...
김은혜 2013년 06월 20일 -

R]아름다운 세상-불행딛고 새출발..온정을
◀ANC▶ 두 다리를 잃고 고아로 살아온 40대가 반려자를 만나 난생 처음 행복을 맛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 앞에 행복이 언제 끝날지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연중기획 아름다운 세상,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에 사는 43살 박정봉씨, 부모님을 여읜 뒤 12살 때 두 다리 마저...
김은혜 2013년 06월 19일 -

비 그치고, 낮 기온 올라
대구와 경북지역은 장맛비가 그친 뒤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1.8도를 비롯해 구미 30.9. 포항 28.2도 등 23도에서 32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4-5도 가량 높았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구름이 많겠고 낮 최고기온이 대구 31도 등 23도에서 31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이번...
김은혜 2013년 06월 19일 -

해고에 앙심..회사 집기 훔친 40대 입건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2차례에 걸쳐 자신을 해고한데 앙심을 품고 자신이 일했던 건설회사 사무실에 침입해서 컴퓨터 등 천만 원 상당의 집기를 훔친 혐의로 45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사결과 김씨는 지난해 8월, 공동대표로 일하던 회사에서 공금횡령 혐의로 해임된 데 앙심을 품고 범행...
김은혜 2013년 06월 19일 -

도배하던 80대, 받침대서 떨어져 숨져
어제 낮 12시 쯤 대구시 신천동 한 주택에서 86살 권모 씨가 방안에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세입자 73살 이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권씨가 도배를 하다가 70cm 높이의 받침대에서 떨어지면서 다쳐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3년 06월 19일 -

무허가로 생닭 가공,유통 혐의 3명 검거
대구 강북경찰서는 100억 원 가량의 생닭 수백만 마리를 불법 유통시킨 혐의로 45살 박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4년부터 최근까지 축산물 판매업 신고를 하지 않고 100억원 가량의 육계 300만 마리를 가공해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나머지 2명도 무허가로 생닭 460여 만 마리를 가공해...
김은혜 2013년 06월 19일 -

미군부대서 식품 헐값에 사들여 유통시킨 업자 입건
대구 강북경찰서는 미군부대로부터 유통기한이 임박한 식품을 헐값에 사들여 부정 유통시킨 혐의로 70살 김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역의 한 미군부대로부터 유통기한이 임박한 LA갈비와 치즈 등 식품을 싸게 사들인 뒤, 유통기한을 지우거나 허위로 표시해 외국식품 판매상이나 시장 등지에 유통...
김은혜 2013년 06월 19일 -

고의 교통사고로 억대 보험금 챙긴 일당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억 대의 보험금을 타낸 21살 김모 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22살 김모 씨 등 5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차량을 운전하면서 바로 옆 차로에 끼어들어 급정거해 뒤따르던 차량이 추돌하게 만드는 방법으로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모두 19차례에 걸쳐 고의로 사...
김은혜 2013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