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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 중개업체 소폭 감소 추세
6월 말 기준으로 국제결혼 중개업체가 1월 말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부가 발표한 상반기 국제결혼중개업체 집계결과에 따르면 대구지역 국제결혼 중개업체는 1월 76곳에서 6월 말 현재 69곳으로 줄었고 경북지역도 1월 말 83곳에서 72곳으로 줄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160여 곳이 줄어드는 등 지난 2012년부...
김은혜 2013년 08월 01일 -

만평]문을 닫아야 사람들이 아는데
지난 5월, 냉동갈치를 해동해 냉장보관한 대형마트에 대해 대구 동구청이 영업정지 7일의 처분을 내리자 해당 대형마트가 불복해서 행정심판을 청구했고 그 결과 과징금 처분으로 처분 수위가 낮춰졌지 뭡니까요? 이영옥 대구 동구청 복지생활국장 (여성) "실제로 대형마트가 문을 닫아야 어떤 잘못을 했는지 주민들이 알고...
김은혜 2013년 07월 31일 -

냉동 수입닭 해동해 불법유통시킨 30대 입건
대구 동부경찰서는 수입 냉동 닭을 해동한 뒤 치킨집 등에 불법 유통시킨 36살 김모 씨를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8년부터 최근까지 월 평균 천 400여만원 상당의 수입 냉동 닭을 해동한 뒤 경산지역 대학가 주변 치킨집 등 20여 곳에 불법으로 공급한 혐의...
김은혜 2013년 07월 31일 -

수족구병 유행..주의 당부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수족구병이 전국적으로 나타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합병증을 동반한 수족구병이 경북 3건 등 전국적으로 16건이 나타나 3명이 숨지는 등 유행하고 있다며 특히 만 6세 미만의 영유아들이 집단생활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장난감 소독과 올바른 손씻기 교육 등을 당부했습...
김은혜 2013년 07월 30일 -

가축분뇨 불법처리 15곳 적발돼
경상북도와 대구지방환경청은 장마철을 맞아 이달 8일부터 상수원 지역 등 주요 하천 10km 이내 인접한 가축분뇨 배출시설 100곳에 대해 점검을 벌인 결과 수질 기준 초과 1건, 미신고 시설 1건, 부적정 운영 등 15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불법 행위가 심한 3건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에 고발하고, 나머지 12...
김은혜 2013년 07월 30일 -

아름다운 세상 성금 기부 이어져
지난달 19일 뉴스데스크와 20일 뉴스투데이를 통해 소개한 두 다리를 잃고 고아로 살아오다가 반려자를 만나 가정을 꾸리기 시작한 40대 가장의 사연에 시청자 분들께서 따뜻한 도움의 성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익명 기부자 100만원 유상호 55만원 김영란 20만원 박채이 10만원 오정훈, 박철수, 권 준, 이종순 5만원 장철호 ...
김은혜 2013년 07월 24일 -

만평]위안부역사관 건립, 청소년들이 큰 손!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건립을 위해 지난 3월부터 모금과 기념품 판매를 벌여 온 시민단체가 불과 4개월 여 만에 1억 8천만원을 모아 최근 건물을 매입했는데요.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의 이인순 사무국장,(여성) "생각보다 많이 빨리, 모금이 잘 됐어요. 기념품 구매에 청소년들의 참여가 특히 많았는데..새로운...
김은혜 2013년 07월 24일 -

R]아름다운 세상-아내의 손발이 되어..긍정의 통장님
◀ANC▶ 희귀난치성질환을 가진 아들이 세상을 떠나고 아내마저 뇌출혈로 쓰러져 생계와 수발을 떠 안은 50대 가장이 있습니다. 끊이지 않는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사랑의 힘으로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한 가족을 소개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20여 년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4평 남짓한 옷 수선...
김은혜 2013년 07월 24일 -

일하던 회사서 수천만원치 제품 훔친 20대 구속
대구 중부경찰서는 자신이 다니던 회사에서 수천 만원 상당의 제품을 빼돌린 29살 이모 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이씨가 훔친 물건을 사들인 51살 소모 씨 등 3명을 장물 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중구의 한 화학제품 회사에서 배송기사로 근무하면서 모두 20...
김은혜 2013년 07월 24일 -

의사에 흉기 휘두른 50대, 징역 4년 선고
자신을 진료한 의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지난 2월, 자신이 다니던 한 정신과 의원에서 진료 의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53살 박 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박씨는 의사가 자신을 진심으로 걱정해...
김은혜 2013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