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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무현전대통령 희화화 사진 유포혐의 20대 검거
대구 강북경찰서는 인터넷 사이트에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화한 사진을 올린 혐의로 20살 노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의 한 대형마트 외주업체 직원인 노씨는 어제 오전 자신이 근무하는 매장 스마트 TV에 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화한 사진을 띄운 뒤 카메라로 찍어 인터넷 '일간베스트' 사이트에 3-4...
김은혜 2013년 05월 20일 -

R]담장허물기운동 이어져..숨쉬는 도심으로
◀ANC▶ 대구에는 공공기관은 물론 주택에도 담장이 없는 곳이 많습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난 1996년부터 담장허물기운동을 벌인 효과인데요. 17년 넘게 꾸준히 이어지면서 이웃과의 소통은 물론 녹지공간이 늘어나는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장비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김은혜 2013년 05월 18일 -

새마을금고서 외국인여성 현금훔쳐 달아나..경찰수사
대구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외국인여성이 직원들의 주의가 소홀한 틈을 타 현금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전 11시 50분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한 새마을금고에서 30대로 추정되는 외국인 여성이 일련번호가 TT로 시작되는 5만원권으로 바꿔달라고 요구한 뒤 직원이 지폐 ...
김은혜 2013년 05월 16일 -

R]LTE연결-부처님 오신날 전야 표정
◀ANC▶ 내일은 불기 2557년 부처님 오신 날입니다. 다양한 봉축행사 준비로 각 사찰마다 오늘밤 많이 분주한 모습인데요, LTE로 대구의 한 사찰을 연결해서 현장의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김은혜 기자, 전해주세요. ◀END▶ ◀VCR▶ 네, 저는 지금 대구시 봉덕동에 있는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에 나와 있습니다. 불교...
김은혜 2013년 05월 16일 -

두류공원서 도박 혐의 30명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두류공원에서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53살 안모 씨 등 30명을 도박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 등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50-80대들로 지난 8일 오후 두류공원 공터에 4-6명씩 모여 판돈 30만원을 걸고 30여 차례에 걸쳐 화투를 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3년 05월 13일 -

건강기능식품 과대광고, 판매한 혐의 50대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노인들을 상대로 건강기능식품을 치료 효능이 있는 의약품처럼 과대 광고하고 판매한 혐의로 55살 오모 씨를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대구시 북구 읍내동에 사무실을 차려 놓고 건강기능식품이 관절에 좋은 의약품인 것처럼 허위, 과장광고한 ...
김은혜 2013년 05월 13일 -

R]입양의 날.'천사들의 편지' 사진전 열려
◀ANC▶ 5월은 가정의 달이고, 그리고 11일인 오늘은 입양의 날입니다. 벌써 10년 째, 해마다 5월이면 입양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관심을 높이기 위한 사진전이 열리고 있는데요, 잠시나마 짬을 내어 이 사진전에 걸음을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SYN▶ "마주치는 눈빛...
김은혜 2013년 05월 11일 -

입양의 날 앞두고 사랑의 사진전 열려
입양에 대한 인식 개선과 관심을 높이기 위한 사랑의 사진전, 천사들의 편지가 대구문화방송 1층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로 10년 째를 맞은 이번 사진전은 사진작가 조세현씨와 많은 스타들의 재능기부로 열리고 있는데, 오는 19일까지 전시 기간동안 입양 아동들을 위한 성금 모금활동도 펼쳐집니다.
김은혜 2013년 05월 10일 -

R]어린이집 폭행 잇따라..CCTV설치 요구높아
◀ANC▶ 최근 부산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 교사가 아이를 폭행해 구속되는 일이 있었는데요. 지난달 대구에서도 이런 일이 생겨서 교사가 형사 입건됐습니다. 여] 이런 소식 접하면 부모들의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데요 이 때문에 어린이집에 CCTV 설치를 의무화 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
김은혜 2013년 05월 10일 -

3살짜리 원생 폭행한 보육교사 입건
대구 북부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어린이집에서 어린 원생을 때린 혐의로 보육교사 45살 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지난달 9일 오후 1시 쯤 대구시 북구 복현동에 있는 한 어린이집에서 3살 김모 군이 다른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던졌다며 김군의 머리와 엉덩이를 손으로 때리고 의자에 ...
김은혜 2013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