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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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이월드 위법사항 무더기 적발
◀ANC▶ 최근 끔찍한 안전사고가 난 이월드에 대해 노동청이 안전점검을 했는데 법을 어긴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번 사고도 이월드의 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됐다는 것이 노동청의 판단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6일 20대 아르바이트생 다리 절단 사고가 발생한 이월드는 한마...
한태연 2019년 08월 30일 -

R] 여교사에게 술시중...영남공업 교육재단 비
◀ANC▶ 대구에서 한 고등학교 교장이 여교사들을 불러내 교육청 장학관의 술 시중을 들게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교장은 지금은 재단 이사장이 됐는데, 교육청이 오늘 해임을 결정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남공고의 재단 이사장인 허 모 씨는 교장이던 지난 2008년 교육청 장학관과...
박재형 2019년 08월 30일 -

R]나라꽃 무궁화 재발견 활발
◀ANC▶ 우리 나라꽃 '무궁화'도 일제에 의해 많은 수난을 당했는데요, 최근 무궁화의 건강 기능성이 새롭게 입증되고 술도 개발되는 등 나라꽃에 대한 재발견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김건엽기자 ◀END▶ 일제는 민족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무궁화에 대한 왜곡을 일삼았습니다. [C/G]무궁화 꽃가루가 피부병을 유발하고 진...
김건엽 2019년 08월 30일 -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폭발로 화상
오늘 오후 3시 18분쯤 대구시 수성구 한 빌라에서 스마트폰 보조배터리가 폭발했습니다. 30대 여성 A 씨가 발가락에 2도 화상을 입었고, 이불 등이 불탔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펑' 하는 소리가 나 방에 가보니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나고 불꽃이 튀었다고 진술해 배터리 결함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2019년 08월 30일 -

R]경술국치일 맞아 순종 어가길 논란
◀ANC▶ 대구에 순종황제 어가길이라고 있습니다. 경술국치 바로 1년 전 일제가 대한제국 마지막 순종황제에게 반일감정을 잠재우라며 남쪽으로 순행을 시켰는데, 그걸 기념한다고 만들었습니다. 예산이 무려 70억 원 쓰였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1910년 8월 29일 한일병합조약을 체결한 대한제국...
권윤수 2019년 08월 30일 -

R]정부 내년 예산 513조..경북동해안 주요 사업은?
◀ANC▶ 정부가 내년 예산을 사상 최대 규모인 513조 5천억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여기에는 경상북도의 국비 건의사업 4조원이 반영됐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비 건의 사업만 놓고 볼때 경상북도는 올해보다 12.2% 증가한 4조 549억원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분야별로는 SOC 2조 4,098억, 농림...
김기영 2019년 08월 30일 -

R]이월드 감독은 '사후약방문'
◀ANC▶ 아르바이트생 사고가 난 이월드를 노동청이 안전점검 했는데, 법을 어긴 사례가 무더기로 나왔다고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더 답답한 건 사고가 나기 전까지 노동청은 안전시설 감독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폭이 좁은 사다리에 한쪽은 손잡이가 없었습니다....
한태연 2019년 08월 30일 -

지역업체, 추석경기 악화
대구·경북업체는 추석 경기가 지난해보다 크게 나빠졌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대구경영자총회가 124개 지역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추석 연휴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응답 업체의 71%가 추석 경기가 지난해보다 나빠졌다고 답했습니다. 올해 추석 휴가 일수는 평균 4.0일로 0.6일 줄었고 추석 상여금을 지급한다는 업체는 48.3%로...
한태연 2019년 08월 30일 -

R]안동 영문고 박찬호, LG트윈스 지명
◀ANC▶ 안동 영문고등학교의 야구부 투수 박찬호가 2020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LG트윈스에 지명됐습니다. 창단 3년 차 신생팀에서 벌써 3명의 프로야구 선수를 배출한 겁니다. 엄지원 기자 ◀END▶ ◀END▶ 2차 지명 마지막인 10라운드, 영문고 박찬호가 LG트윈스의 지명을 받습니다. ◀SYN▶ LG트윈스 발표하겠습니...
엄지원 2019년 08월 30일 -

R]경찰, 대학병원 압수수색..무면허 의료행위 수사
◀ANC▶ 의사가 아닌 간호사가 수술 후 봉합을 하거나 초음파 검사를 하면 불법입니다. 경찰이 대구시내 주요 대학병원에서 이런 불법 행위를 한다는 고발장을 접수해 압수수색을 통해 확인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주요 대학병원에서 의사가 판독해야 하는 심초음파 검사를 간호사가 ...
손은민 2019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