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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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국토계획에 동해안 교통망 빠져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빠진 경북지역 교통망 구축사업을 포함시키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남해안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가 이미 오래 전 완공됐지만, 동해안에는 고속도로가 없어 경북 북부지역이 육지 속의 섬으로 남아 있다며 국토계획에 동해안 교통망 구축 사업을 넣어줄 것을 요구했습...
권윤수 2019년 08월 29일 -

청도군수에 뇌물 무고한 60대 징역 1년
대구지법 형사5단독 김형한 부장판사는 청도군수에게 뇌물을 줬다고 경찰에 허위 제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65살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3월 지인을 통해 2차례에 걸쳐 이승율 청도군수에게 현금 2천만 원을 뇌물로 건넸다고 경찰에 제보하고, 조사에서도 같은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검찰은 이 군...
윤태호 2019년 08월 29일 -

간호조무사에 의료행위 지시 한의사 무죄
대구지법 형사항소4부 이윤호 부장판사는 간호조무사에게 의료행위를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한의사 44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1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치료용 침대 위에 핫팩을 올려두거나 물리치료기를 환자의 환부에 부착하는 등의 진료 보조 행위가 고도의 기술이나 지식...
윤태호 2019년 08월 29일 -

독도 수호 보존 신청 예산 14건 중 6건만 포함
경상북도가 국비를 건의한 사업 예산 반영은 늘었지만 독도 수호와 보존 관리를 위해 건의한 사업은 절반반 내년 정부 예산안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년 정부 예산안에 들어간 독도 관련 국비는 독도 소형조사선과 독도해역 환경관리선 건조, 안용복기념관 노후시설물 교체, 독도 시설물 관리 운영비 등 6건입니...
김형일 2019년 08월 29일 -

경북 불법 폐기물, 연말까지 절반만 처리
경북지역에 쌓인 불법 폐기물 가운데 절반만 올해 안에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도내 불법 폐기물은 16개 시·군 45곳에 있는 37만 톤 정도인데, 예산이 부족해 연말까지 57% 가량만 처리가 가능합니다. 남은 폐기물은 내년부터 국비를 확보해 빠른 기간 안에 처리하기로 하고, 정부 예산으로 치...
권윤수 2019년 08월 29일 -

대구시, 시민들과 미세먼지 지도 작성
대구시가 미세먼지 지도를 만듭니다. 지도는 시민 100명이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와 대구녹색소비자연대와 함께 만드는데, 자주 다니는 길과 학교 가는 길, 버스 타는 곳 등지에 미세먼지 측정기를 달아 지도를 만듭니다. 지도 작성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다음달 10일까지 대구녹색소비자연대로 연락하면 됩니다.
권윤수 2019년 08월 29일 -

R2]종일 흐리고 내륙 오후 한때 비..어제보다 선선
오늘 아침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어있습니다. 출근길 가시거리가 짧아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또한 오늘도 종일 흐린 하늘이 예상됩니다. 비는 대부분 그친 상태지만 저녁부터 밤사이 문경과 상주 등 일부 경북북부내륙으로는 다시 5~20mm의 비가 내릴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강수에 대비해 휴대용 우산을 ...
2019년 08월 29일 -

한국당 새 시도당 위원장에 정종섭, 최교일 의원
차기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위원장으로 정종섭 의원, 경북도당위원장으로 최교일 의원이 추대됐습니다. 한국당 대구지역 의원들은 어젯밤 연찬회에서 초선 가운데 현 시당위원장인 곽대훈 의원 다음으로 연장자인 정종섭 의원을 차기 시당위원장으로 추대했습니다. 경북도당위원장으로는 지난 20일 경북지역 의원들 모임에서 ...
조재한 2019년 08월 28일 -

R]한일 갈등 장기화에 시내버스 '노 재팬' 논
◀ANC▶ 대구 시내버스 기사들이 일본 불매운동이 확산되던 지난달부터 자발적으로 버스 안에 '노 재팬' 스티커를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대구시가 모든 버스 회사에 이 스티커를 떼라는 공문을 보냈고 어제부터 이 스티커가 모두 사라졌습니다. 지자체가 제 할 일을 한 걸까요? 아니면 기사들의 자유를 침해한 걸까...
손은민 2019년 08월 28일 -

R]새 시대의 시작, 대구선수촌 개관!
◀ANC▶ 국가대표 선수촌을 제외하면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던 시설인 선수촌이 대구에 문을 엽니다. 대구시 대흥동에 자리한 대구선수촌이 어제 개관식과 함께 선진체육 시스템의 시작을 알렸는데요. 대구FC 선수들의 클럽하우스로도 익숙한 이 공간을 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대구 스포츠 지형에 ...
석원 2019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