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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심인고 신축 기공식...2021년 달성군 이전
대구 심인고등학교가 오는 2021년 3월 달성군 다사읍 죽곡 2지구로 이전합니다. 대구 달성군은 어제 진각종 종단, 학교법인 회당학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인 중·고등학교 신축공사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지난해 6월 심인중 18학급, 심인고 24학급으로 위치변경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박재형 2019년 08월 28일 -

R]백색국가 제외, 지역 기업 영향은?
◀ANC▶ 일본이 우리나라를 백색 국가에서 제외하면서 경제전쟁이 시작됐고 많은 걱정과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여] 정치적 갈등은 확산되고 있지만 경제에 실제로 미치는 영향은 아직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본이 한국을 백색 국가에서 빼버렸습니다. 일본 정부가 입...
한태연 2019년 08월 28일 -

R]멸종 위기종 위협하는 생태하천 복원사업?
◀ANC▶ 영천시가 다음달부터 자호천에 60억 원을 들여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환경단체에서는 돈은 돈대로 쓰고 환경도 파괴될 것이라며 반대하고 있는데, 이 구간에서는 멸종 위기종까지 살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천댐을 지나 금호강으로 흘러가는 하천, 자호천입...
윤영균 2019년 08월 28일 -

"안대국 의원, 윤리위원으로 적절하지 않아"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구 달서구의회가 막말파문을 일으킨 안대국 의원을 윤리위원으로 선출한 것은 적절하지 않다"면서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안대국 의원은 구정질문을 미리 달서구청에 보내줘야한다고 주장해 의정활동을 위축시켰고, 구의원 간담회를 자기가 예약한 장소에서 하지 않자 동료 의원에게 막말을...
권윤수 2019년 08월 28일 -

대구은행 이사회 배임 사건 기소 촉구
대구참여연대는 대구은행 이사회 배임 사건을 검찰이 빨리 기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지난해 9월에 대구은행 이사회가 구속된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에게 수천만 원의 급여를 지급한 사건을 고발했지만, 검찰이 지금까지 기소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늑장 수사 논란에 휩싸인 검찰이 관대하게 처분하기 ...
윤태호 2019년 08월 28일 -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시작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오늘부터 10월 13일까지 펼쳐집니다. 대구오페라하우스가 개관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국제 오페라 콩쿠르 행사인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가 오늘과 내일 저녁 7시, 토요일 오후5시에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립니다.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제작한 '람메르무어의 루치아'와 독일국립극장 베를린 도...
이상석 2019년 08월 28일 -

영풍제련소 조업, 경북도 안일한 대처 비난
법원이 조업 정지 20일 처분에 대한 집행을 미뤄달라는 영풍석포제련소의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대구고법 행정1부 김찬돈 부장판사는 영풍제련소에 생길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예방하기 위해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의 민변 변호사들 중심으로 꾸려진 법률대응단은 영풍이 집행정지를 신청한 뒤에도 경상...
윤태호 2019년 08월 28일 -

R]수백 억 들인 경주읍성‥관광객 외면
◀ANC▶ 10년에 걸쳐 수백억 원을 들여 일부 복원한 경주읍성이 기대와 달리 관광객을 끌지 못하고 있습니다. 화장실과 주차장 등 기반 시설이 뒷받침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VCR▶ 고려시대에 건립돼 조선으로 이어진 지방행정의 중심인 경주읍성! 문화재청과 경주시가 정비 복원 기본 계...
김철승 2019년 08월 28일 -

경찰, 물리력 행사 5단계 규칙 교육..11월 시행
경찰이 새로운 '물리력 행사 규칙' 시행을 앞두고, 현장 대응 교육에 나섰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치안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팀장급 경찰관 500여 명을 대상으로 '단계별 물리력 행사' 합동 교육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 경찰은 과잉진압과 안전사고 등 논란이 일자, 대상자의 행동에 따라 경찰관의 적절한 ...
손은민 2019년 08월 28일 -

R]"황교안부터 험지로"
◀ANC▶ 권영진 대구시장이 황교안 대표에게 수도권에 출마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차기 대권 주자들이 텃밭이라는 대구출마설을 흘리는 가운데 진정한 보수라면 대구·경북에만 안주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보수 정치권에서는 내년 4월 총선에서 TK를 제외하면 당선을 쉽게...
조재한 2019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