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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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공고 비리, 검찰 무혐의에 반발
검찰이 교사 채용 비리 등의 의혹을 받아온 영남공고 재단 관계자들에게 사실상 무혐의 처분을 내리자 전교조 등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구지검은 영남공고 비리와 관련해 고발된 교장과 법인 이사장의 혐의 11개 가운데 이사장의 배임수재 건을 제외한 나머지는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전교조 대구지...
윤태호 2019년 06월 05일 -

대구시와 히로시마 의사회 교류, 민간 외교 톡톡
대구시와 히로시마 의사회의 교류가 십여 년 째 이어지면서 민간외교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시의사회는 최근 이성구 회장 등 임원 11명을 히로시마에 보내 치매 국가 관리사업과 응급의료 등을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교류는 2007년 5월 상호 협정을 체결한 이후 매년 상호 방문 형식으...
심병철 2019년 06월 05일 -

R]통일신라 최고 명필 '김생' 친필 발견
◀ANC▶ 삼국사기에는 중국 역대 최고의 서예가 왕희지에 못지 않다고 김생 선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명필이라는 기록은 있지만 실제 글씨는 확인할 수 없었는데요, 김생의 친필 글씨가 김천의 한 사찰에서 발견됐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ANC▶ 김천시 청암사의 부속암자인 수도암은 '작은 석굴...
권윤수 2019년 06월 05일 -

R]'사용후핵연료' 과세 해야
◀ANC▶ 원전부지 내에 임시저장중인 '사용후핵연료'에 대한 과세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재 경북지역 원전에만 사용후핵연료 46만 다발이 저장돼 있는데, 지역 주민이 위험을 온전히 부담하고 있는 만큼 합당한 보상이 뒷따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사용후핵연료 처리...
이규설 2019년 06월 05일 -

대구 시내버스 운전기사 채용 보완대책 마련
대구 시내버스 운전기사 채용을 투명하게 하기 위해 보완 대책이 마련됐습니다. 대구시는 시내버스 운전기사 채용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면접을 할 때 외부인을 한 명 더 쓰기로 했습니다. 채용 공고문에는 부정청탁과 금품거래 등 채용 부정에 관련한 사람은 채용 뒤에도 해고할 수 있도록 규정을 바꿨습니다.
양관희 2019년 06월 05일 -

경남 통영서 발견된 아림환경 의료폐기물 행정처분
고령의 의료폐기물소각업체 아림환경과 관련한 불법 의료폐기물이 통영에서도 발견돼 환경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통영 용남면의 한 야적장에 링거병과 주사기 등 각종 의료폐기물 150여 톤을 열달 넘게 방치한 통영의 한 수집·운반업체에 대해 1개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 또 ...
양관희 2019년 06월 05일 -

R]"수익 보장" 50억 사기..전현직 대표 입건
◀ANC▶ 안동의 한 가상화폐거래소 대표가 투자금 수십억 원을 들고 지난달 잠적했었는데, 현 대표이사가 구속되고 전 대표이사는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투자금 수십억 원은 해외 도박으로 탕진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시 풍천면에 위치한 한 가상화폐거래소. 지난달 이 거래소의 ...
최보규 2019년 06월 05일 -

R]자갈마당 개발, 지주와 법정 공방 불가피
◀ANC▶ 대구 도심의 성매매 집결지인 '자갈마당'이 어제부터 철거에 들어가 이 일대 탈바꿈이 시작됐습니다. 여] 개발은 시작됐습니다만, 아직 땅을 둘러싼 분쟁이 다 해결되지 않아 앞으로 넘어야 할 난관이 많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갈마당 개발 예정지 한가운데 있는 6층짜리 건물...
윤태호 2019년 06월 05일 -

금융사기 피해 예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와 경상북도, 대구지방경찰청과 경북지방경찰청, 금융감독원이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앞으로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각종 협력 사업에 대한 인적, 물적 지원과 홍보, 교육 등 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윤영균 2019년 06월 05일 -

R]지역출신 정정용 감독, U-20 대표팀 8강진출 이끌어
◀ANC▶ 20살 이하 월드컵 16강전에서 우리 대표팀이 숙명의 라이벌 일본을 꺾고 6년 만에 8강 진출에 성공했는데요. 그 어느 때보다 좋은 성적이 기대되는 이번 대표팀, 그 사령탑인 정정용 감독은 바로 우리 지역 출신이라 더 눈길을 끕니다. 박종환 감독이 이끌던 멕시코 대회에서 거둔 4강 신화 재현을 꿈꾸는 정정용 ...
석원 2019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