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공원 일몰제' 지자체 대응 활발··안동시는?
◀ANC▶ 내년 7월이면 '공원 일몰제'에 따라 그동안 묶여 있는 공원 부지가 한꺼번에 민간에 풀립니다. 지자체 다수가 시민의 숲을 지키자며 공원 부지를 사들이는 등 적극 대처하고 있는데 안동시는 공원에 아파트 개발을 추진하면서 시민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환경단체와 녹색당, 지...
엄지원 2019년 09월 04일 -

'9월 모의평가'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
수능 전 마지막 9월 모의평가가 지난해 수능에 비해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입시 전문 학원 등에 따르면 지난해 어려웠던 국어와 영어 영역은 지난해 수능보다 쉽게, 수학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됐습니다. 입시 전문가들은 실제 수능이 9월 모의고사 난이도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박재형 2019년 09월 04일 -

R]동구의회, 의원직 상실에 자리 다툼까지
◀ANC▶ 대구 동구의회가 머리 숙여 반성하고 있어도 모자랄 판에 난장판이 돼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여]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 2명이 의원직을 잃고, 1명이 대법원 재판을 받고 있는데, 이제는 상임위원장 자리를 두고 싸움질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동구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가 ...
윤태호 2019년 09월 04일 -

R]물산업 대구 시대 열렸다.
◀ANC▶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가 대구에 문을 열었습니다. 국내 처음으로 물관련 산업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새롭게 개발된 물관련 제품의 성능을 시험하는 실증화 시설입니다. 물산업 기술과 제품의 개발부터 성능실험, 기술인증, 해외진출까지 한번에 지원하는 국가 물산업 클러...
권윤수 2019년 09월 04일 -

R]브리더 관리 허점‥이달초 결론
◀ANC▶ 포스코 제철소의 용광로 유해가스 배출 사건과 관련해, 지금까지 많은 문제점들이 드러나고 있는데요, 환경부 민관협의체는 지난 석달여 간의 조사를 마치고 조만간 종합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지만, 언론의 회의장 접근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등 폐쇄적인 운영으로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
장성훈 2019년 09월 04일 -

R]"죽고 싶었다"..성매매 여성 장부 공개
◀ANC▶ 대구에서 100년 넘게 영업해온 집창촌, '자갈마당'이 지난 달 폐쇄됐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일했던 여성들은 지금도 숨어지내야 하는게 현실입니다. 한 번 발을 들인 뒤 평생 헤어나지 못하게 만든 족쇄, 성매매 장부와 이들의 증언을 단독 취재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2년부터 ...
권윤수 2019년 09월 04일 -

추석 연휴 대구 공영주차장 85곳 무료 개방
추석 연휴 기간 대구의 공영주차장 일부가 무료로 개방됩니다. 대구시설공단은 서문주차장과 칠성시장 등 전통시장에 있는 공영주차장과 동대구역 맞이주차장, 진천역·용산역 환승주차장 등 85곳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무료 개방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닷새 동안입니다.
윤영균 2019년 09월 04일 -

대구보건환경연구원, 복지시설 무료 공기 질 검사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은 사회적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복지시설에 무료로 실내 공기 질 검사를 합니다. 검사 항목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와 폼알데하이드, 총 부유 세균까지 모두 다섯 개로, 오는 4일부터 스무 곳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사회복지시설 대부분은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이 이용하고 있...
윤영균 2019년 09월 04일 -

대구 살림 규모 9조 원 넘어서
대구의 지난해 살림 규모가 최초로 9조 원대를 넘어섰습니다. 대구시가 공시한 2018 회계연도 재정 운용 결과에 따르면 자체 수입과 이전 재원 등은 9조 천 513억 원으로 전 해보다 6천억 원 정도 늘었습니다. 빚은 2조 2천 694억 원으로 2017년보다 815억 늘었지만 자산 대비 부채 비율은 6.63%로 0.02% 포인트 줄었습니다...
윤영균 2019년 09월 04일 -

R]대구FC, 상위 스플릿 가능할까?
◀ANC▶ 지난해 FA컵 우승이라는 역사를 쓴 시민구단 대구FC가 올해는 새로운 목표에 도전합니다. 12개 팀 가운데 순위표 윗쪽 6개팀에 속하면 리그 우승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놓고 마지막 5경기를 펼치는 상위 스플릿 진출이 가능한데요. 대구FC의 도전, 석원 기자가 가능성을 짚어봤습니다. ◀END▶ ◀VCR▶...
석원 2019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