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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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태풍 링링 바람 피해
◀ANC▶ 제13호 태풍 '링링'은 비보다는 바람 피해가 컸습니다. 갑자기 세게 불어닥친 바람에 대구경북 곳곳에서 창고가 무너지고 가로수가 뽑혔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갑자기 불어닥친 바람으로 대구경북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오늘 오전 7시 55분쯤 대구 중구 현대백화점 7층 외벽 유리가...
2019년 09월 07일 -

음주운전 아들 차에 치여 어머니 숨져
음주 운전을 하던 아들 차에 어머니가 치여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시 40분쯤 구미시 해평면 왕복 2차로 도로에서 49살 A씨가 운전하던 1톤 트럭이 휠체어를 타고 있던 자신의 어머니 74살 B씨를치어 어머니 B씨가 숨졌습니다. 아들 A 씨는 음주측정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
2019년 09월 07일 -

결혼식 하객태운 버스에 불
오늘 오전 8시 23분쯤 중부내륙고속도로 서울 방향 문경휴게소 인근에서 관광버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버스 운전자는 운행 도중 버스 뒤쪽 엔진에서 연기가 나자 버스를 갓길에 세웠고 울산에서 서울 예식장에 가던 승객 29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버스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
2019년 09월 07일 -

태풍 영향권 점차 벗어나
오늘 오후 3시를 기해 대구경북에 내려진 태풍주의보가 해제된 가운데 태풍의 영향권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포항 구룡포의 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 20.5미터로 최고를 기록했고 대구공항 초속 19.5미터 등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지금까지 김천시 대덕면에 63밀리미터가 내려 가장 많은 강수량을 기록한...
2019년 09월 07일 -

대입수능 대구 응시생 8년 연속 감소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대구 지역 응시생이 8년 연속 감소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이 대입 수능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원자는 2만 7천 800여명으로 지난해 보다 2천 600여명, 2년 전보다 3천여명 줄었습니다. 재학생 지원자는 감소했고, 졸업생과 검정고시 출신은 소폭 상승했습니다. 지원자들은 ...
박재형 2019년 09월 07일 -

신월성2호기 발전 재개 13시간만에 원자로 정지
신월성 2호기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한지 13시간 만에 원자로 가동을 정지했습니다. 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는 신월성 2호기가 원자로 특성 시험 도중 주급수 펌프 정지로 인한 증기발생기 수위가 낮아져 어제 오후 9시 44분쯤 원자로가 멈췄다고 밝혔습니다. 월성원전측은 원자로는 안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
김기영 2019년 09월 07일 -

조합원에게 돈 전달 출마예정자 벌금형
대구지법 형사2단독 이지민 부장판사는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60살 A 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부장판사는 금품을 건넨 행위는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해치는 중대한 범죄지만 액수가 많지 않고, 선거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
윤태호 2019년 09월 06일 -

어린이집 아동 학대 예방 대책, 엄한 처벌 촉구
대구 달성군 한 어린이집에서 100여 차례 아동을 학대한 혐의로 보육교사들과 원장이 경찰에 입건된 가운데 우리복지시민연합이 성명을 내고 대구시의 종합적인 예방 대책 마련과 경찰의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복지연합은 CCTV 설치와 아동학대 예방교육 등자정노력에도 불구하고 아동학대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박재형 2019년 09월 06일 -

태풍 북상,농업피해 대응 필요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하면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과수,밭작물은 배수로를 깊게 파고 잡초를 제거해 물이 원할하게 빠질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수확기에 들어간 작물은 빨리 수확해야 합니다. 축사도 주변 배수로가 침수되지 않도록 정비하고 누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내부 전기시설도 점검...
이상원 2019년 09월 06일 -

R]고분양가 여전..추가 대책 있어야
◀ANC▶ 광주의 아파트 분양가가 급등하자 지난 7월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광산구와 남구, 서구를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분양가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어서 한 번 올라간 분양가를 잡기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MBC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재건축이 진행...
이재원 2019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