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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인구 26만 돌파
대구 달성군 인구가 26만을 넘었습니다. 달성군은 지난해 1월 인구 25만을 돌파한 이후 1년 반도 되지 않아 26만을 넘어서면서 전국 군 지역 82곳 가운데 인구수 1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달성군은 군 전체 평균연령이 39.5세, 테크노폴리스가 있는 유가읍은 33.6세라며 젊은 도시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윤영균 2019년 06월 13일 -

대구 제3 산업단지에 '복합문화센터' 건립
대구 북구 제3 산업단지 안에 있는 옛 삼영초등학교 자리에 복합문화센터가 들어섭니다. 대구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사업'에 선정돼 2022년까지 38억 원을 들여 복합문화센터를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는 문화와 복지, 주거와 편의 기능을 모은 시설로 공단 노동자의 동아리 활동...
윤영균 2019년 06월 13일 -

R]낙동강 반변천 가마우지떼 점령.."상수원 위협"
◀ANC▶ 겨울 철새인 민물가마우지가 텃새로 변해 전국의 강이나 호수에 정착하고 있는데요, 낙동강 상류에도 수 년 전부터 가마우지 떼가 개체 수를 늘리면서 상수원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낙동강 지류인 안동 반변천, 모래톱에 가마우지 수백 마리가 모여 있습니다. 물 위를 유...
엄지원 2019년 06월 13일 -

R]카지노, 안마방..영주축협 '유흥 연수'
◀ANC▶ 외유성 해외 견학을 추진해 비난을 사고 있는 영주축협이, 2년 전에는 전신 마사지에 카지노까지 이른바 '유흥 연수'를 다녀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합 간부들이 1억원 가까이 들여 견학을 간 걸까요, 놀러간 걸까요?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2년 전, 영주축협 조합장과 이사, 대의원 등 82명은 ...
엄지원 2019년 06월 13일 -

이완영 의원, 의원직 여부 오늘 결정
이완영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회의원직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을지 오늘 결정됩니다. 대법원 3부는 오늘 정치자금법 위반과 무고 혐의로 기소된 이완영 의원에 대한 상고심 판결을 선고합니다. 이 의원은 2012년 총선 때 당시 성주군 의원 김 모 씨에게 2억 4천여만 원을 회계 담당자를 거치지 않고 무이자로 빌려 2심에서 ...
조재한 2019년 06월 13일 -

R]민주당 PK 올인?
◀ANC▶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부산·경남에 공을 들이면서 TK 홀대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에 상대적인 거리 두기를 하고 있는데 이러다 대구경북은 현안 챙기기에서 소외되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정책연구원인 민주연구원의 양정철 원장이 ...
조재한 2019년 06월 13일 -

R]230억 달성습지 복원사업, 환경청 "원상복구하라"
◀ANC▶ 대구시는 지난 2015년부터 달성습지에 수로를 파고 탐방길을 만들고 있습니다. 모두 230억원짜리 공사인데, 환경청이 수로 공사를 중단하고 일부는 원상복구 하라고 대구시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어찌 된 사연인지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낙동강과 금호강, 진천천과 대명천이 만나는 달성...
윤영균 2019년 06월 13일 -

R]이완영 국회의원직 상실
◀ANC▶ 이완영 자유한국당 의원이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1,2심에서 나온 의원직 상실형을 대법원이 그대로 확정 판결했습니다. 여] 불법 정치자금을 받고 무고를 한 혐의 모두 인정돼 의원직 박탈은 물론 5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돼 내년 총선에도 나올 수 없게 됐습니다. ◀END▶ ◀VCR▶ 이완영 의원은 2012년 19대 총...
조재한 2019년 06월 13일 -

R]전기 모기 퇴치기, 커넥션 있나?
◀ANC▶ 대구 달서구청이 구청장 선거운동을 도운 사람이 소개한 장비를 사들였다는 의혹을 전해드렸습니다. 다른 구청에서도 비슷한 의혹이 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청은 전기 모기 퇴치기 도입과 이태훈 달서구청장 선거는 관련없다고 해명했습니다. 달서...
윤영균 2019년 06월 13일 -

R]"야간레슨도 강요"...예고와 학원 유착?
◀ANC▶ 예술고등학교에서 학원 원장이 정규수업과 실습평가까지 한다는 보도를 해드렸는데, 이것 뿐만이 아니라는 제보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학교가 학원 강사가 담당하는 야간레슨을 강요했다는 증언까지 나왔습니다. 단순하게 학교와 학원의 유착 의혹이라기에는 정도가 너무 심해 보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
양관희 2019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