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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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러 연해주 사무소 개소
경상북도가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톡에 주재 사무소를 열고 극동 지방과의 교류 협력을 확대합니다. 지난해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개최를 계기로 러시아 연해주와 자매결연을 맺은 경상북도는, 포항-블라디보스톡 간 크르주 뱃길 추진에 이어서, 지역 중소기업의 러시아와 중국 동북 3성 수출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
홍석준 2019년 09월 09일 -

적조 남해안 확산세‥동해안 9월 중순 이후 안심
태풍이 소멸하면서 주춤하던 유해성 적조가 남해안에서 확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과 경남 남해안에 적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국립수산과학원은 어제 오후부터 경남 남해군에서 통영시 한산면 동쪽에 적조경보를 발령했습니다. 포항시 등 경북동해안 시군은 바닷물 온도가 24-5도를 밑도는 9월 20일이 지나면 올해...
김기영 2019년 09월 09일 -

경북교육청, 특별반 학생 셀프 생기부 의혹 감사
경산여고가 특별반 학생들에게 생활기록부를 스스로 작성할 수 있게 해줬다는 의혹이 제기돼 교육청이 진상 조사에 나섭니다. 경북교육청은 경산여고가 특별반을 편성해 학생들이 자신의 생활기록부를 직접 작성할 수 있게 해줬다는 제보가 빗발쳐 특별 감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지난해 중간고사에서 한 학생의 ...
박재형 2019년 09월 09일 -

대구 모든 구군 "장애인 자립생활 권리보장" 약속
대구 모든 구,군이 "장애인 자립 생활 지원 조례"를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420 장애인 차별 철폐 대구투쟁연대는 대구 8개 구청장과 군수가 장애인 자립 생활 지원 조례를 만들고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구·군별로 발달장애인 지원조례 제정과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지원 확대, 발달장애인 평생교...
박재형 2019년 09월 09일 -

R](광주)"국산 써줘야 기술 경쟁력 강화"
◀ANC▶ 한일 경제전쟁이 뜨거워지면서 정부는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키울 기회로 삼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산업현장에서는 이런 분위기가 먼나라 얘기로 들린다고 합니다. 공공기관과 공기업이 여전히 일본 제품을 선호하면서 우리 제품이 뒷전으로 밀리고 있습니다. 광주, 이계상 기자입니다. ◀END▶ ◀VCR▶ ...
이계상 2019년 09월 09일 -

R](부산)북항 유람선 10월 운항..해양관광 살아나나?
◀ANC▶ 부산항 북항과 원도심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유람선이 오는 10월부터 운항에 들어갑니다. 북항 일대 해양 관광도 조금씩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산, 박준오 기잡니다. ◀END▶ ◀VCR▶ 부산항 북항 일대를 돌아보는 유람선이 이르면 다음달 첫 운항을 시작합니다. 중구 중앙동 옛 연안여객터미널 부...
박준오 2019년 09월 09일 -

R]성매매 여성 용기 내도 경찰이 외면
◀ANC▶ 성매매 집결지 자갈마당 여성과 관련한 기획 뉴스, 오늘은 네 번째입니다. 이 여성들은 업주 보복이 두려워 숨어지내면서도 어렵게 용기를 내 문제를 제기했는데, 어떻게 된 건지 경찰은 수사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자갈마당에서 일했던 정윤주 씨는 업주 A 씨로부...
권윤수 2019년 09월 09일 -

R]대구·경북 비 5~60mm..어제보다 낮 기온 올라
◀ANC▶ 월요일인 오늘 대구·경북은 비 소식과 함께 어제보다 덥고 습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태풍이 지나가고 다시 잔잔한 가을 날씨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바람도 많이 잦아든 듯싶은데요, 단, 오늘도 작은 우산을 하나 준비하셔야겠습니다. ...
2019년 09월 09일 -

R2]오락가락 비..낮 기온 오르며 불쾌지수 올라
태풍이 지나가고 다시 잔잔한 가을 날씨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바람도 많이 잦아든 듯싶은데요, 단, 오늘도 작은 우산을 하나 준비하셔야겠습니다. 경북서부내륙부터 시작해서 오늘 오후에는 대부분 지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길게는 내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비는 경북북부내륙에는 20~60mm, 대구와 그외 경북 지역에는 5...
2019년 09월 09일 -

R]지역방송 선거보도 달라져야
◀ANC▶ '누가 가장 앞서 나간다, 3파전이다...' 마치 경마를 보는 듯한 이런 선거 보도, 매번 선거 때마다 문제로 지적돼왔죠? 공약과 정책 검증이 아닌, 경마식 선거 보도는 특히나 예산과 인력이 부족한 지역 방송의 현실이기도 한데요. 지역 방송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서라도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제대로 된 선거보도...
조재형 2019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