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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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심 산단 가동률 70% 아래로 추락
내수 부진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대구 도심 산업단지의 가동률이 7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대구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 따르면, 대구 성서산업단지의 올 1분기 가동률은 69.5%로, 성서 산단 가동률이 70% 밑으로 떨어진 것은 2009년 2분기 이후 10년 만입니다. 공단 측은 비중이 높은 1차 금속과 섬유업의 가...
윤태호 2019년 06월 09일 -

일]심정지 90% '골든타임' 놓쳐
심정지 환자의 90%가 생존에 필요한 '골든 타임'을 놓쳐 목숨을 잃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 119구급대가 시행한 심폐소생술 환자는 3천 480여 명인데, 평균 소생률은 9.5%에 그쳤습니다. 이는 119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 심폐소생술을 받지 못해 생존에 ...
윤태호 2019년 06월 09일 -

일]한국한의약진흥원 출범, 지자체 한의약 동맹
경산에 있는 한약진흥재단이 한국 한의약진흥원으로 새롭게 출범합니다. 한약진흥재단은 오는 12일 경산 본원에서 한국 한의약진흥원 출범식을 합니다. 출범식에는 경북과 전남, 강원, 충북, 제주 등 한약재를 생산하는 12개 자치단체장이 참석해 한의약 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한 '한의약 동맹'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한...
윤태호 2019년 06월 09일 -

일]대구 치맥페스티벌 세계화 추진
대구시가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대구 치맥 페스티벌을 세계적인 행사로 키웁니다. 이를 위해 중국과 일본, 동남아 등지에서 한국을 찾는 해외관광객을 축제장에 유입하기 위해 KTX와 연계한 1박 2일 일정의 '치맥 열차 관광상품'을 만듭니다. 치맥 열차는 축제가 열리는 다음 달 17일과 19일, 20일 3차례 운영할 예정입니다....
윤태호 2019년 06월 09일 -

R]일몰제 앞둔 도시공원, 보존 방법은
◀ANC▶ 딱 1년 뒤인 내년 7월 공원 일몰제가 시행되면 그동안 묶여 있는 공원부지가 한꺼번에 풀리게 되는데요, 지방자치단체는 예산 부족으로 사실상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인만큼 난개발을 막기 위해선 정부 차원의 추가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 7월에 포항지...
이규설 2019년 06월 09일 -

국민 77% "통일보다 경제 선택"
국민 10명 가운데 8명꼴로 통일보다 경제가 중요하다고 답한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국민 3천여 명을 면접한 결과, 통일문제와 경제문제 중 하나를 골라서 해결해야 한다면 경제문제를 선택하겠다는 진술에 동의가 77.1%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남북이 하나의 국가를 이룰 필요는 없다는 항목에 대...
양관희 2019년 06월 08일 -

프로축구 대구FC, 이탈 외국인 선수 대체 고민
A매치 휴식기에 접어든 프로축구 대구FC가 부상과 부진으로 인한 외국인 선수 이탈에 대해 대체 자원 찾기에 나섰습니다. 대구FC의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츠바사 선수가 십자 인대 파열 판정을 받으며 고국인 일본으로 귀국해 수술과 재활을 할 계획으로 알려져 대체 자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 대구는 올시즌 새로 ...
석원 2019년 06월 08일 -

수성구 대학진학률 대구에서 최저...대입 재수 탓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한 학생 비율이 대구에서는 수성구가 가장 낮았습니다. 학교정보공시 사이트 '학교알리미'에 따르면 지난 2월 고교 졸업 뒤 국내·외 대학과 전문대학에 진학한 학생 비율인 대학진학률이 수성구는 73.7%로 대구 8개 구·군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대학진학률이 가장 높은 구는 북구로...
양관희 2019년 06월 08일 -

<시사톡톡>예고
내일 오전 8시 방송하는 대구MBC 은 최근 정년 65살 연장 방안을 논의하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정년 연장의 필요성과 당위성, 부작용과 문제점 등 핵심 쟁점을 심층적으로 토론합니다. 또 최근 대학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6월 모의평가의 시험문제와 난이도를 분석해 올해 치러질 수능시험 경향을 예측하고 수...
김세화 2019년 06월 08일 -

폐기물처리업체와 주민과 갈등
폐기물처리업체 때문에 곳곳에서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고령군 덕곡면 16개 동네 주민들은 인접해 있는 성주군 수륜면에 폐기물처리업체가 들어서려 하자, 소음과 악취, 먼지 피해가 생길 것이라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업체는 폐합성수지를 분쇄해 고형연료를 만드는 시설로 성주군은 이달 중순쯤 허가를 정합니다. 고령에...
권윤수 2019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