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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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국회 공회전에도 총선 시계는 째깍째깍
◀ANC▶ 국회가 제 역할을 못 한지 한 달을 훌쩍 넘긴 가운데 4년 임기도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의회 기능은 멈췄지만 10달 앞으로 다가온 총선 대비 움직임은 빨라지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초 총선 공천 규정을 발표한 데 이어 대구 달성 등 공석인 지역...
조재한 2019년 06월 07일 -

R]전쟁이 뭔지도 몰랐지"..함께 기억해야 할 희생
◀ANC▶ 동족끼리 총뿌리를 겨눠 400만 명이 희생된 6·25 한국전쟁이 일어난 지 69년이 흘렀습니다. 당시 전장에는 학생 신분으로 총을 들어야 했던 학도병도 적지 않았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해 여든 아홉 살인 이태희 할아버지는 한국전쟁이 발발한 1950년 6월에 19살 늦깎이 중학생...
손은민 2019년 06월 07일 -

선린복지재단 이사진 해임 명령 내려
선린복지재단 이사진에 대해 해임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재단 이사진과 감사 등 7명에 대해 해임 명령을 내리고 한 달간 명령 이행 시간을 주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재단이 해임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법인 해산 등 더 강력한 행정처분을 하는 한편, 임시 이사 선정 작업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박재형 2019년 06월 07일 -

어린 대게 3200마리 포획 ·운반 일당 검거
포항해경은 포획이 금지된 어린대게 3천 2백 여 마리를 잡거나 유통한 혐의로 선장 곽 모씨와 운반책 등 6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어린 대게를 정상 치수 대게와 교묘히 섞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지난 4월 초 경주시 감포읍에서 어린대게 250 여마리를 포장하고 있던 현장을 적발해...
이규설 2019년 06월 07일 -

프로축구 대구FC, 오늘부터 국내 전지훈련 돌입
대구FC가 오늘부터 다음주 수요일까지 부산 기장에서 국내 전지훈련에 돌입합니다. 지난해도 전반기 전지훈련 이후 반전에 나섰던 대구FC는 국가대표팀 차출로 빠진 조현우와 부상인 츠바사 선수를 제외한 주전 선수 대부분이 참가한 가운데 하반기에 대비한 전술 훈련을 합니다. 대구FC는 전지훈련에서 돌아와 오는 15일 ...
석원 2019년 06월 07일 -

R]비 내리며 더위 주춤..주말동안 따뜻한 날씨
◀ANC▶ 오늘 동해안 지역에 강풍 특보가 내려지는 등 강한 비바람이 불었습니다. 덕분에 폭염은 한풀 꺾였는데요. 선선한 날씨는 당분간 이어지겠습니다. 날씨, 김령은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지난밤부터 그간의 무더위를 해소해주는 반가운 단비가 내렸습니다.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한 이번 비 소식에 35...
2019년 06월 07일 -

대만 숙박객 가장 많아
경상북도가 올해부터 외국인 숙박객을 파악한 결과 대만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3월 경북에서 숙박을 한 외국인은 만 9천여명으로 파악된 가운데 국적별로는 대만이 5천 5백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일본이 천 3백여명,그리고 중국이 9백여명 순이었습니다 시군별로는 경주가 만 6천 5백여명으로 87%를 차...
김철승 2019년 06월 07일 -

R]검, 경 수사권 조정 갈등 수면 위로
◀ANC▶ 수사권 조정을 둘러싸고 검찰과 경찰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 지역에서도 검찰이 경찰 수사에 대해 이전보다 엄한 잣대를 적용하겠다고 하자 경찰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검찰이 최근 "인권 친화적 수사환경 조성"이란 제목의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C...
윤태호 2019년 06월 07일 -

대구 구·군청 CCTV 관제사, 내년부터 정규직 전환
대구의 구청과 군청 소속 CCTV통합관제센터 비정규직 노동자가 내년부터 정규직으로 전환됩니다. 대구 구·군청과 대구일반노동조합이 잠정 합의하면서 비정규직 노동자 240여 명은 정규직으로 전환되고, 정부의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입사자는 제한경쟁이나 공개채용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잠정 합의한 정규...
윤영균 2019년 06월 07일 -

대구은행 이사회 배임 혐의 검찰 수사 규탄
대구 참여연대가 성명을 내고 대구은행 이사회가 한 배임 행위를 대구지검이 수사할 의지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대구참여연대는 수사가 시작되고 직원 두 명만 조사하고, 7달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 처분을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지난해 구속된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에게 이사회가 수천만 원의 급여...
양관희 2019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