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주시,세계유산도시 이사도시로 재선출
경주시가 이번주 폴란드 크라코프에서 열린 제 15차 세계유산도시기구 세계총회에서 이사 도시로 재선출됐습니다. 이번 총회에서 선출된 이사 도시는 경주시를 비롯해 미국 필라델피아, 중국 쑤저우 등 모두 8개 도시입니다. 경주시는 문화 유산 정책에 아시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문화유산 다양성 강화에 주도적 역할을 ...
임재국 2019년 06월 08일 -

R]재난 수준 보이스피싱...신종 수법에 속수무책
◀ANC▶ 전화금융사기, 보이스피싱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수법도 진화해 피해자 휴대전화를 마음대로 조종하는 단계까지 이르렀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쇼핑몰에서 안마기를 샀다는 소액결제 문자를 받고 깜짝 놀란 A 씨. 사실 확인을 위해 전화를 한 게 화근이었습니다 A 씨는 "...
박재형 2019년 06월 08일 -

보건대, 시마네현립대와 식품영양 산업 연구
대구보건대학교가 일본 시마네현립 대학교와 한국과 일본의 식품 영양 산업을 함께 연구합니다. 두 대학의 식품영양과 교수 4명은 '한국과 일본의 바른 식생활 교육에 대한 우유와 유제품 가치관'을 연구해 지난달 한국 식품영양학회로부터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오는 8월에는 시마네 대학교 교수와 학생이 보건대를 방문해...
윤태호 2019년 06월 08일 -

아파트 현장 비개가 전기선 끊어 정전(vcr)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 설치해 놓은 비개가 전기선을 끊어 주택과 상가에 2시간 넘게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9분쯤 대구시 북구 읍내동에 있는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 설치한 비개 구조물이 기울면서 바로 옆 전기선이 끊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북구 읍내동 일대 650여 가구에 2시간 30분가량 ...
윤태호 2019년 06월 08일 -

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 258명 공개 채용
경북교육청이 올해 급식조리원, 특수교육 실무사 등 교육공무직 258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채용 규모는 교육감 직고용제를 시작한 지난 2015년 이후 최대입니다. 지역별로는 안동 17명, 예천 12명, 영주 10명, 상주와 문경 각 7명을 뽑습니다. 합격자는 무기계약직으로 정년 60세까지 보장됩니다 1차 인·적성 시험과 2차 면...
엄지원 2019년 06월 08일 -

R]미리 가본 '고교 학점제' 현장··과연?
◀ANC▶ 오는 2025년 전면 도입되는 고교학점제는 획일화된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진로와 흥미에 맞춰 수업을 골라 듣도록 하자는 건데요. 어떤 형태로 운영되고 또 문제는 없는지, 엄지원 기자가 시범 운영학교를 다녀왔습니다. ◀END▶ ◀VCR▶ ◀SYN▶종소리 수업 종소리와 함께 교과서를 들고 뿔뿔이 흩...
엄지원 2019년 06월 08일 -

R]이철우.박원순 '청년 일자리' 맞손
◀ANC▶ 서울과 지방의 상생을 주장하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철우 지사의 공약인 청년일자리 사업에 서울시가 예산을 보태겠다며 구체적인 계획도 내놨습니다. 소속 정당도, 입장도 판이한 두 단체장의 협력 배경을, 홍석준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ND▶ 경북도청에 도착한 박원순 서울시장을 이철우 도지사가 반갑게 ...
홍석준 2019년 06월 07일 -

R]'안동댐 왜가리 집단폐사' 원인 규명되나
◀ANC▶ 안동댐에 위치한 왜가리 서식지에선 몇 년째 왜가리 집단폐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상류에 폐광산과 제련소가 있어서, 혹시 중금속 오염이 폐사의 원인은 아닌지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인데요, 환경부가 정밀 조사를 통해 연말까지 결과를 내놓기로 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안동댐 상류에 위치한 왜...
홍석준 2019년 06월 07일 -

R]방폐물 오류 조사 결과 11월 발표
◀ANC▶ 경주에 중저준위 방폐물 반입이 중단된 가운데 민관 합동 조사단의 결과 보고서가 11월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조사와 대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보도에 임재국 기자입니다. ◀END▶ 경주 방폐장에 중저준위 방폐물 반입이 전면 중단된 것은 지난해 12월말 원자력연...
임재국 2019년 06월 07일 -

R]공무원이 시 예산으로 도로 개설 의혹
◀ANC▶ 몇 달 전 구미시의원이 자기 땅 앞 도로 개설을 두고 특혜 의혹이 일자 의원직을 사퇴했는데요. 이번에는 구미시청 간부 공무원이 비슷한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시 예산으로 부친 묘소 앞까지 도로를 냈다는 겁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시 선산읍의 한 마을, 비탈진 산으로 향해...
권윤수 2019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