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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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이마트 직원들, 단톡방에서 고객 비하, 성희롱
◀ANC▶ 연예인 단체 대화방 사건으로 온 나라가 시끄러웠는데, 이번에는 이마트 직원들의 단체대화방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여]고객이 수리하려고 맡긴 PC에서 사진을 빼내 돌려보고 고객을 상대로 성희롱과 음란 대화, 욕설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이마트 전자제품...
도성진 2019년 09월 03일 -

"이마트 일부 직원, 인권 침해"
이마트 전자매장 직원들이 인터넷 대화방에서 손님의 정보를 유출하고 인권 침해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 참여연대는 "모 점포의 전자매장 직원이 손님이 수리맡긴 PC에서 손님 사진을 내려받아 전국 60여개 점포 전자매장 직원들이 속한 인터넷 대화방에 유출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어떤 직원은 손님을...
권윤수 2019년 09월 03일 -

R] 대구 경상여고 학생들 가스 흡입..70여 명
◀ANC▶ 어제 대구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70여 명이 성분을 알 수 없는 가스를 들이마신 뒤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학교 근처에 있는 공단에서 나온 가스로 추정되는데 이전에도 여러 차례 비슷한 냄새가 났다고 합니다. 손은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경상여고 학생들이 ...
윤태호 2019년 09월 03일 -

R]5백명 대피 가능한 다목적 에어돔 준공
◀ANC▶ 포항지진을 계기로 학교나 마을회관 같은 임시 공간이 아닌 제대로 된 대피 시설의 중요성이 대두돼 왔는데요, 포항시가 흥해에 평소에는 체육·문화시설로, 재난 발생시에는 대피소로 이용하는 다목적 시설을 전국 최초로 준공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포항의 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지진...
김기영 2019년 09월 03일 -

경북, 경유차에 저공해 장치 지원
경상북도는 오래된 경유차와 건설기계에 저공해 장치를 지원합니다.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에 25억 원,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에 11억 원을 쓰고, 오래된 건설기계의 엔진을 바꾸는데 45억 원을 지원합니다. 건설기계의 경우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하고,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는 10%의 자부담이 발생...
권윤수 2019년 09월 03일 -

R]계속되는 이상한 냄새, 원인 못찾아
◀ANC▶ 앞서도 언급했습니다만, 경상여고는 이전에도 역한 냄새 때문에 수업까지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교육당국과 행정기관은 원인을 찾지 못한 채 사실상 방치하면서 이런 사태까지 불러왔습니다. 계속해서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여고에서 메스꺼운 냄새가 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윤태호 2019년 09월 03일 -

R]경상여고, 2년간 11차례 악취사고
◀ANC▶ 어제 경상여고에서 발생한 가스 사고 원인은 인근 공단에서 유입된 가스 때문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최근 2년 동안 11차례나 악취 사고가 발생했는데도 별 대책 없이 방치되다시피 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주변보다 높은 곳에 자리 잡은 경상여고는 온통 공장으로 둘러싸여 있...
도성진 2019년 09월 03일 -

R]올해 추석 선물세트는 어떤 것?
◀ANC▶ 추석 연휴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소비자는 선물세트 가격과 숫자를 줄이고 있고 신선식품보다는 가공식품이 잘 팔리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유통업체마다 추석 선물세트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얇아진 지갑에 무엇보다 가격이 중요합니다. ◀INT▶곽도연/대구시 시...
한태연 2019년 09월 03일 -

경상여고, 과학실 이전 & 정상 등교
대구시 교육청이 가스 흡입 사고가 난 경상여고 과학실을 옮기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화학 물질을 취급하는 과학실이 강당 지하에 있다 보니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안이 크다며 이번 사고를 계기로 과학실 이전 예산을 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가스 흡입 사고가 발생한 대구 경상여고는 학생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
박재형 2019년 09월 03일 -

R]'백조의 호수'..러시아 발레에 빠지다
◀ANC▶ 러시아를 대표하는 발레단인 상트 페테르부르크 씨어터가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러시아 발레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대구에서 클래식 발레의 대명사인 '백조의 호수'를 무대에 올렸습니다. 이상석 기잡니다. ◀END▶ ◀VCR▶ 상트 페테르부르크 발레 씨어터가 내한해 오늘 저녁 무대에 올린 '백조...
이상석 2019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