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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고속도로서 승용차 화재..400만 원 재산피해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방향 서대구나들목 인근에서 33살 A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앞부분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운전 도중 갑자기 뛰어든 고라니를 들이받았다"는 A 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
손은민 2019년 06월 10일 -

흐리고 곳곳에서 약한 비..미세먼지 '좋음'
대구와 경북 지역은 흐린 가운데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밤사이 상주시 화서면에 6.5밀리미터, 김천시 대덕면에 5밀리미터 등의 약한 비가 내린 가운데 낮에도 김천, 고령 등 경북 서부 내륙지역으로는 약한 비가 내리다가 그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안동 23도, 성주 24도 등 20도에서 24도로 평년보다 2도에...
손은민 2019년 06월 10일 -

결혼과 취업 관련 젊은층 설문조사 결과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이 20대와 30대 남녀 천 1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71%가 '결혼을 안 해도 된다'고 응답했습니다. 미혼 응답자의 38%가 '앞으로 결혼을 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고, 자녀가 없는 응답자의 39%는 '자녀를 출산하지 않겠다'고 답했습니다. 또 '반드시 취업해야 한다'고 생각하...
권윤수 2019년 06월 09일 -

프로야구 삼성, 올시즌에는 올스타 배출할까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올스타전 투표가 오는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의 선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지난 2015년까지만 해도 드림리그에서 올스타 투표로 선정된 베스트 맴버 최다 배출팀이었던 삼성은 2017년에는 구자욱과 이승엽, 단 2명에 그쳤고 지난해에는 팬투표 위주로 선정되는 ...
석원 2019년 06월 09일 -

서라벌대 비대협 "일방적 통합 반대"
경주 서라벌대 비상대책협의회는 경주대와의 일방적 통합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비상대책협의회는 서라벌대는 1년치 등록금에 육박하는 여유 자금이 있는데도 발전적 비젼을 제시하지 못한 채, 구성원들과의 합의도 없는 일방적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교육부는 재단 비리 등으로 ...
김철승 2019년 06월 09일 -

주얼리센터·인쇄골목, 소공인 집적지구 공모 추진
대구시가 중구 주얼리센터 일대와 남산동 출판인쇄업체 밀집지를 '소공인 집적지구'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소공인 집적지구로 지정되면 3년간 24억원씩을 지원받습니다. 전국적으로 소공인 집적지구는 16곳 지정되어 있는데, 대구에서는 지난해 '중구 대봉동 웨딩골목'이 지정됐습니다. 주얼리...
윤영균 2019년 06월 09일 -

창의 활동 돕는 기관 6곳 새롭게 선정
자유롭게 창의 활동을 하는 '메이커 스페이스' 주관기관 6곳이 새로 선정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영남이공대 산학협력단과 대건고, 경일대 산학협력단,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등 6곳을 메이커 스페이스 주관기관으로 선정해 대구·경북에서는 11곳으로 늘었습니다. 메이커 스페이스 주관기관은 시민들의 자유로운 창작, ...
권윤수 2019년 06월 09일 -

"울릉 생태관광 만족도 높아..프로그램 개발해야"
울릉도 생태관광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신우화 박사는 최근 울릉도 방문객 363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관광 전반에 대한 만족도는 5점 만점에 2.89점으로 다소 낮았지만 생태자원 가치에 대해서는 3.14에서 3.39점으로 높게 나타났고, 응답...
한기민 2019년 06월 09일 -

대구경북 구름 많고 흐림, 내일 새벽부터 비
대구경북지역은 오늘 구름 많고 흐린 가운데 선선한 날씨였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2.5도, 구미 26도 등으로 어제보다 2~4도 가량 낮았습니다. 대구와 경북 내륙지역은 내일 새벽부터 오전 9시까지 5에서 2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대구가 아침 최저 15도,낮 최고 23도 등으로 오늘보다 2~3도 낮은 기...
심병철 2019년 06월 09일 -

R]한국당 현역 물갈이 설에 계파 갈등 조짐
◀ANC▶ 자유한국당의 고질병 '계파 갈등'이 사라져가나 싶더니 다시 불거질 조짐입니다. 총선 공천 규정을 만드는 책임자가 내년 총선에서 현역 물갈이를 언급하자 친박계는 자신들을 겨냥한 것 아니냐며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신정치특별위원회 신상진 위원...
조재한 2019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