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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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항 2016년 흑자 전환, 작년 순이익 110억 원
대구공항이 2016년 흑자로 돌아선 뒤 해마다 흑자가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이 공개한 한국공항공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공항은 2015년까지 적자를 기록하다 2016년 11억여 원의 흑자로 돌아섰고 지난해는 110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기준으로 흑자 공항은 김포와 김해, 제주, 대...
조재한 2019년 09월 05일 -

태풍 '링링' 북상, 모레 새벽부터 본격적인 영향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하면서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대구·경북은 모레 새벽부터 본격적인 태풍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태풍 '링링'은 모레 새벽 제주도 서쪽을 지나 서해로 북상하고 일요일 북한을 지나면서 영향권에서 벗어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강수량은 봉화 42.5, 안동 20.7, 대구 5.5, 포항 8.3mm 등을 ...
조재한 2019년 09월 05일 -

R]"언젠가 일어났을 사고"..경상여고 안전불감증 도마
◀ANC▶ 대구 경상여고 가스 사고를 보면 어이없는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사고 원인은 사고 발생 나흘이 지나도록 찾지 못했습니다. 여] SNS에서는 악취 피해와 학교의 안전불감증을 비판하는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제보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INT▶ A...
손은민 2019년 09월 05일 -

R]"죽고 싶었다"..성매매 여성 장부 공개
◀ANC▶ 대구에서 100년 넘도록 영업을 해왔던 집창촌, '자갈마당'이 지난 달 폐쇄됐습니다. 하지만 이 곳에서 일했던 여성들은 지금도 숨어지내야 하는게 현실이라는데요. 이 여성들이 어떤 강요를 받고 빚은 어떻게 늘어갔는지, 업주들은 어떤 명목으로 갈취했는지 일했던 여성들이 성매매 장부를 공개하고 증언에 나섰...
권윤수 2019년 09월 05일 -

경상여고 악취관리지역 지정, 관리해야
경상여고 가스 흡입 사고와 관련해 대구 경실련은 성명을 내고 대구시가 이 지역을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경실련은 "악취관리법에 따라 학교 터 경계선으로부터 1킬로미터 안에 있는 악취 배출 시설 등에 대해 조례로 법령의 배출허용 기준보다 엄격한 기준을 정할 수 있다"며 경상여고는 악...
박재형 2019년 09월 05일 -

R]수년째 발암물질 배출해도 계속 영업
◀ANC▶ 대구 성서공단도 공기질 때문에 말썽입니다. 한 업체가 발암물질을 기준치 넘게 몇 년째 내 보내고 있는데, 그런데도 행정기관과 환경당국은 발암물질 배출을 막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섬유 가공업을 하는 아상텍스는 성서공단에서 산업 폐기물을 태운 열로 제품을 생...
한태연 2019년 09월 05일 -

정의당 경북도당, 성추행공무원 "솜방망이 징계" 비판
매일 음료배달을 오는 여성을 성추행한 상주시청 6급 공무원에게, 상주시가 정직 3개월을 처분하자 정의당 경북도당이 논평을 내고 상주시의 결정을 비판했습니다. 정의당은 "정직 3개월 결정은 피해자의 상처에 소금을 뿌린 잘못된 결정"이라면서, "성 평등 시대 흐름에도 변하지 않는 공직사회의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준...
최보규 2019년 09월 05일 -

R]권영진 시장 1인 시위에 '시끌시끌'
◀ANC▶ 권영진 대구시장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 임명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서는 선거법 위반한 시장이 그럴 때냐며 시정에 집중하라는 반대 1인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대구시장의 1인 시위가 시민들 사이 다툼으로 번졌고 갈등만 키운 꼴이 됐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
조재한 2019년 09월 05일 -

최성해 동양대 총장 10시간 검찰조사 후 귀가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총장 표창장 수상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10시간 동안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최 총장은 조사를 마친 뒤 "조 후보자 딸에게 표창을 준 적이 없다"라는 입장을 확인하고, 조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 교수로부터 "표창장 발급을 어학원에 위임했다고 말해 달라"는 요청...
엄지원 2019년 09월 05일 -

80대 남성, 벌초하러 갔다가 실종..닷새째 수색
대구 달성경찰서는 벌초를 하러 갔다가 실종된 80대 노인을 찾기 위해 닷새째 수색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군 병력, 소방 등 인력 300여 명과 수색견 등을 투입해 82살 남성 A씨가 실종된 지점인 최정산 등산로 인근을 집중적으로 수색하고 있습니다. A씨 가족들은 지난 1일 산에서 벌초를 하고 내려왔는데 A씨가 보이지 ...
손은민 2019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