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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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북상,농업피해 대응 필요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하면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과수,밭작물은 배수로를 깊게 파고 잡초를 제거해 물이 원할하게 빠질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수확기에 들어간 작물은 빨리 수확해야 합니다. 축사도 주변 배수로가 침수되지 않도록 정비하고 누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내부 전기시설도 점검...
이상원 2019년 09월 06일 -

R]고분양가 여전..추가 대책 있어야
◀ANC▶ 광주의 아파트 분양가가 급등하자 지난 7월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광산구와 남구, 서구를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분양가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어서 한 번 올라간 분양가를 잡기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MBC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재건축이 진행...
이재원 2019년 09월 06일 -

경상여고 가스 흡입 사고, 합동조사단 꾸려 원인 규명
경상여고 가스 흡입 사고와 관련해 대구시와 대구지방환경청, 대구시교육청 등 관계기관은 회의를 열고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합동 조사단을 꾸려 원인 규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경상여고 인근에서 대기질 모니터링을 지속하는 한편, 조사단 구성과 규모 등을 정할 예정입니다. 또 경상여고 주변에 대기오염 측...
손은민 2019년 09월 06일 -

R]태풍 북상,피해방지 대책 마련
◀ANC▶ 대구·경북은 오늘 밤부터 태풍 영향권에 들 것을 보입니다. 행정기관마다 비상 근무에 들어가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 이상원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문제가 될 만한 것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S/U) "신축 공사 현장의 흙막이 시설과 방음벽은 임시시설이기 때문에 ...
이상원 2019년 09월 06일 -

R]대구 72개 학교에서 환경호르몬 검출...충격
◀ANC▶ 3년 전 학교 운동장에서 중금속이 검출돼 파문이 작지 않았는데요. 당시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았던 학교 72곳에서 유해물질인 환경호르몬이 허용 기준치 이상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학교 운동장 트랙이 흰 천으로 덮였습니다. 농구장은 아예 출입이 금지됐...
박재형 2019년 09월 06일 -

R]"언젠가 일어났을 사고"..경상여고 안전불감증 도마
◀ANC▶ 대구 경상여고 가스 사고를 두고 말이 많습니다. 학교와 지자체는 아직 사고 원인을 찾지 못했는데요. SNS에서는 악취 피해와 학교의 안전불감증을 비판하는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제보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INT▶ A 씨/2017년 경상여고 졸업생 "잊을만하면 냄새가 났던...
손은민 2019년 09월 06일 -

R]태풍 '링링' 빠르게 북상..내일 최대 고비
◀ANC▶ 13호 태풍 '링링'이 빠르게 북상하면서 대구·경북에도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여]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예상되는데 피해가 없도록 주변의 시설물 점검해 주기기 바랍니다. 자세한 태풍 정보, 김령은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네, 태풍 링링이...
2019년 09월 06일 -

대구시 씨름왕 선발대회 내일 열려
2019 대구시 씨름왕 선발대회가 내일 오후 1시반부터 대구과학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씨름 동호인들을 포함한 아마추어 선수들이 전국대회 출전권을 놓고 펼치는 이번 대회는 여자 체급별 3개 부문, 남자 연령별 7개 부문에서 우승을 놓고 치열한 한판 승부를 펼칩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이 대회 준결승과 결승전을 낮...
석원 2019년 09월 06일 -

R]서양자두 프룬 안동재배 성공
◀ANC▶ 서양 자두라고 불리는 프룬을 안동의 한 농가가 재배에 성공했습니다. 수출은 물론 다양한 가공제품으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안동시 와룡면 국도변의 프룬 재배농장입니다. 대기업에 근무하다 귀농한 61살 김용배 씨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
조동진 2019년 09월 06일 -

대학이 방범용 CCTV로 노동자 감시 주장
민주일반연맹 대구지역 일반노조는 대구대학교가 대학 기숙사에 설치한 CCTV가 청소노동자 감시용으로 전락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건물 한 채에 2, 30개씩 설치된 CCTV는 기숙사 시설 안전과 화재, 범죄 예방 등에 활용해야 하지만, 노조 활동과 청소노동자들의 감시용으로 악용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윤태호 2019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