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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연일 이어지는 여름 더위..자외선, 오존 '나쁨'
날이 갈수록 폭염특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맑은 하늘에 햇볕이 강하게 쏟아지면서 현재 일부를 제외한 대구·경북 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어 있는데요, 여기에 자외선 지수는 계속해서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고 있고요, 오존 농도는 '나쁨'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오늘도 대구의 낮 기온은 34...
2019년 06월 05일 -

R)영농철 일손 부족...애타는 농심
◀ANC▶ 영농철을 맞아 요즘 농촌 지역이 많이 바쁜데요, 특히 제때 열매솎기 작업을 해줘야 하는 과수농가는 일할 사람을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성낙위기자 ◀END▶ ◀VCR▶ 안동의 한 사과재배 농가. 만 6천 제곱미터로 제법 큰 사과밭에서 사과 솎아내기 작업이 한창입니다. 열매를 하나하나 따 주는 일...
성낙위 2019년 06월 04일 -

R]6월 모의평가 "다소 쉬워"...줄어든 수험생이 변수
◀ANC▶ 정시와 수시 방향을 정하는 가늠자 역할을 하는 6월 모의평가가 치러졌습니다. 올해는 특히 5만 명이나 줄어든 수험생 수가 입시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번에 치러진 6월 모의평가는 지난해 수능과 비교해 다소 쉬웠다는 평가가 다수입니다. 영역별로 보면 ...
양관희 2019년 06월 04일 -

R]신도시 호명초, 소방차 진입 안된다
◀ANC▶ 경북도청 신도시에 있는 호명초등학교가 준공도 나기 전에 개교해 말썽이 됐었는데, 이번에는 학교 안으로 소방차가 들어가지 못해 학생 안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병설 유치원을 포함해 37학급 860여명의 신도시 학생들이 다니는 예천 호명초등학교. 준공 승인이 난 직후,...
엄지원 2019년 06월 04일 -

폭염에 오존까지..낮 최고 35.1도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이틀째 폭염 특보가 이어진 가운데 오후 한때 오존주의보까지 내려졌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1시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가 4시간 만에 해제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영천 35.1도, 의성 34.6도, 영덕 34.3도까지 올랐고, 대구는 34.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
손은민 2019년 06월 04일 -

대구 수출 감소세...비상대책회의 열려
대구지역 수출이 올해 감소세를 보여 대구시가 비상대책 회의를 엽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1월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6.9% 늘었지만 2월에는 3.7% 하락했고, 3월에는 5.7%, 4월에는 10.1% 떨어져 3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지난 4월 지역 수출 동향을 품목별로 보면 기계류가 12.5% 감소했고 자동차 부품 11.4%, ...
양관희 2019년 06월 04일 -

R]타워크레인 노조 무기한 파업..멈춰선 건설현장
◀ANC▶ 건설현장, 특히 고층건물 건설현장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타워크레인 노동자들이 오늘 파업에 들어가 대구에서도 80여 대가 멈춰섰습니다. 여] 리모콘으로 작동할 수 있는 소형 크레인이 늘면서 일자리는 그만큼 줄어들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는 겁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에 ...
손은민 2019년 06월 04일 -

R]통일신라 최고 명필 '김생' 친필 발견
◀ANC▶ 통일신라시대 최고 명필로 김생 선생이 꼽힙니다. 삼국사기에는 중국 역대 최고 서예가인 왕희지에 못지 않은 인물로 소개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명필이라는 기록만 있을 뿐 실제 글씨를 확인할 수 없었는데, 김천의 한 사찰에서 김생의 친필 글씨가 발견됐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ANC▶ 김천시 ...
권윤수 2019년 06월 04일 -

R]대구시, 최초 임시이사 파견...초강력 조치
◀ANC▶ 대구 복지계 비리 소식 많이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비리가 아니라 대책 관련 소식 전해 드립니다. 대구시가 복지재단에는 처음으로 선린복지재단에 임시 이사를 파견해 정상화를 추진합니다. 전례가 없었던 일인데, 앞으로도 비리 복지재단은 대구에 발붙이기 어렵게 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박재형 2019년 06월 04일 -

지역주택조합 분담금 사기 기소
대구지검은 지역주택조합원을 모집하면서 분담금 45억원을 다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대구지역 시행사 공동대표 50살 A 씨 등 4명을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2016년 2월 대구시 중구에서 재개발 지역주택조합을 만들어 한 사람에 천만 원에서 2천 500만 원까지 45억 원의 분담금을 받아 땅을 사는 대신 조합...
윤태호 2019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