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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연구 '인문한국진흥관' 개관
경북대학교가 인문한국진흥관을 개관합니다. 인문한국진흥관은 160억 원으로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완공됐고, 강의실과 세미나실, 연구소, 도서실, 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경북대는 인문학술원과 퇴계연구소, 러시아·유라시아연구소 등 주요 인문학연구소와 인문한국플러스사업단 등 대형 국책사업을 수행하는 ...
윤태호 2019년 08월 28일 -

R](대담)日수출규제, 우경화 목적과 대응 방안은?
◀ANC▶ 일본이 우리나라를 백색국가에서 제외하고 오늘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한·일 경제 전쟁은 일본 군국주의 부활과 이를 저지하려는 양국 간 정치 대결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 일본이 이번 사태를 통해 궁극적으로 얻으려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김명수 계명대 일본학과 교수 나오셨습니다....
김은혜 2019년 08월 28일 -

"경북 청사 불필요하게 돈 썼다" 지적
경상북도가 청사를 수리하는데 불필요한 돈을 썼다고 중앙정부가 지적했습니다. 정부합동감사 결과에 따르면 경북 청사는 법정 주차대수의 2배가 넘는 천 800여 대 주차공간이 있으면서 도의회 주차공간이 필요하다며 화단 철거 등에 4천 500여만 원을 썼습니다. 행안부는 조경사업 2건은 산출근거나 기준 없이 사업비를 25...
권윤수 2019년 08월 28일 -

R2]종일 흐리고 비 내렸다 그쳐..연일 선선한 날씨
남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으로 계속 비 소식이 있습니다. 어제 한차례 지나가나 싶더니 새벽부터 다시 약하게 비 내리는 곳 있는데요, 오늘 오전까지 우리 지역에 5~20mm의 비가 내린 후에 잠시 소강상태에 들었다가 오후 들어선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출퇴근길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럽기 때문에 ...
2019년 08월 28일 -

R]오락가락 비 소식..선선한 날씨 계속
◀ANC▶ 오늘도 우리 지역은 오락가락 비가 내리며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남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으로 계속 비 소식이 있습니다. 어제 한차례 지나가나 싶더니 새벽부터 다시 약하게 비 내리는 곳 있는데요, 오늘 오전까지 우리 지역...
2019년 08월 28일 -

일본어 현수막 보고 불 지른 50대 집유
대구지법 형사11부 김상윤 부장판사는 일본어가 적힌 현수막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53살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22일 새벽 0시 20분쯤 대구시 중구의 한 일식당 건물 외벽에 일본어가 적힌 현수막을 보고 화가 난다며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 ...
윤태호 2019년 08월 27일 -

'일본의 경제도발 철회 촉구 결의안'
대구 수성구의회는 조규화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본의 경제도발 철회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수성구의회는 "일본 정부는 한일 양국 관계를 악화시키고 정당한 명분 없이 세계 경제에도 악영향을 초래할 이번 경제보복 조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우리 사법부 판결을 수용하고 ...
권윤수 2019년 08월 27일 -

R]새 시대의 시작, 대구선수촌 개관!
◀ANC▶ 국가대표 선수촌을 제외하면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던 시설인 선수촌이 대구에 문을 엽니다. 대구시 대흥동에 자리한 대구선수촌이 오늘 개관식과 함께 선진체육 시스템의 시작을 알렸는데요. 대구FC 선수들의 클럽하우스로도 익숙한 이 공간을 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대구 스포츠 지형에 ...
석원 2019년 08월 27일 -

R]인구절벽시대 자치분권 논의..특례시는 부정적
◀ANC▶ 지방자치 이론과 실천 과제를 제시하는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하계학술대회를 열고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제시했습니다. 학자들은 지방의 인구절벽시대와 관련해 인구 50만 지자체의 특례시 신설에 대해서는 부정적이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학 행정학과를 주축으로 ...
김기영 2019년 08월 27일 -

R]선린복지재단 임시 이사 선정, 파견...정상화
◀ANC▶ 직원 월급 갈취와 예산 횡령 등 각종 비리로 물의를 빚은 선린복지재단이 정상화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임시 이사 5명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정이사가 파견될 때까지 잘못된 관행과 비리를 뿌리 뽑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인권 침해와 비리 ...
박재형 2019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