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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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재단 대표 지인, 재단 직원 성추행 이건
대구 중부경찰서는 대구문화재단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65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3월 29일 밤 11시쯤 중구 한 음식점에서 지인인 문화재단 대표와 직원 등과 술을 마시다가 대구문화재단 직원 B 씨 신체를 만진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제추행 방조 혐의를 받던 문화재단 대표에 대해...
박재형 2019년 05월 31일 -

R]대구가톨릭대 교수 '갑질·성추행'?
◀ANC▶ 대구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같은 과의 외국인 여성 교수에게 갑질과 성추행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여] 오죽했으면 동료 교수까지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만 학교 측 대응은 답답하기만 합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SYN▶ "가해자, 피해자 분리 조치하지 않는 대구가...
박재형 2019년 05월 31일 -

R]지자체가 나서 '유튜브 크리에이터' 육성
◀ANC▶ 요즘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 직업 중 항상 상위권을 차지할 만큼 인기가 높은데요, 최근에는 지자체에서도 예산을 투입해 1인 크리에이터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포항에서 자전거 매장을 하고 있는 권태일 씨! 화창한 날엔 카메라와 드론을 준...
이규설 2019년 05월 31일 -

6월 1일부터 동해안 대게 금어기 시작
내일부터 여섯달 동안 동해안에서 대게 포획이 전면 금지됩니다. 대게 금어기는 1963년도에 처음 시작됐으며 네 차례 개정을 거쳐 현재는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시행되고 있습니다. 암컷 대게 집중 서식해역인 울진 왕돌초 주변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조업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고 암컷대게는 연중 포획을 금...
이규설 2019년 05월 31일 -

R]'주 52시간 근무제' 준비 늦어
◀ANC▶ 내년부터 5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도 '주 52시간 근무제'를 해야 합니다. 대구에서는 절반 이상 기업이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있고, 80%는 새로 사람 뽑을 생각이 없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직원 70여 명인 이 회사는 '주 52시간 근무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업 공정도 개선...
한태연 2019년 05월 31일 -

해수부, '어묵 영문명 공모'
해양수산부는 우리 어묵이 세계인의 식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오는 7월 19일까지 어묵의 새로운 영어 이름을 공모 합니다. 어묵의 기존 영문명인 '피시케이크(Fish cake)’는 우리 어묵의 맛과 특성을 떠올리기가 어려워 새로운 영문명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른 것입니다. '케이피시' 공식 누리집에서 새로운 영문명...
이규설 2019년 05월 31일 -

R]"규제 개혁 혁명적 접근" vs "신중해야"
◀ANC▶ 역대 대통령들이 단두대처럼 철폐하겠다, 총량제 실시하겠다, 전봇대 뽑겠다고 한 것이 모두 규제를 두고 한 말들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역시 올해 초 규제 개혁에 혁명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오늘 대구시청에서는 국무조정실이 주재한 규제 혁신 현장 간담회가 열렸는데,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
윤영균 2019년 05월 31일 -

R]'엉터리 지적 측량'에 오류 투성이
◀ANC▶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대구 외곽순환도로와 사유지 경계를 엉터리로 측량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엉터리 지적 측량이 한두번의 실수가 아니라 오류투성이일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외곽순환고속도로 다리 일부가 개인 사유지와 ...
박재형 2019년 05월 31일 -

대구·경북 인사교류 사업 논란
경상북도 공무원 노동조합은 인사교류로 올해 초부터 경북에서 일하고 있는 대구시 국장이 고압적인 자세로 직원들에게 업무를 지시하고 있다며 권영진 대구시장에게 시정을 건의했습니다. 권 시장은 "의욕이 앞서서 그랬을 것"이라며 즉답을 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국장은 직원들에게 폭언을 했다는 논란에도 휩...
권윤수 2019년 05월 31일 -

"아림환경 관련 불법의료폐기물 타지역에서도 발견"
의료폐기물 소각업체인 아림환경을 감시하고 있는 고령군의 아림환경반대추진위원회는 경남 통영과 김해에서 의료폐기물 180톤을 불법 보관한 창고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폐기물은 소각업체 아림환경과 계약 맺은 운송업체가 불법 보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림환경반대추진위는 전국 13개 소각업체 가운데 유독...
양관희 2019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