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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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기상과학관 개관 이후 관람객 50만명 넘어
국립 대구기상과학관을 찾은 관람객이 50만 명을 넘었습니다. 대구기상과학관은 지난 2014년 11월 대구 동촌유원지에 있는 당시 대구기상대 옆 3만 7천 200 제곱미터 터에 문을 열었습니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실내과학관, 기상과학동산이 있고, 일기예보, 날씨 해설과 관측 장비를 이용한 체험 학습을 할 수 있어 ...
박재형 2019년 08월 26일 -

동성로 쇼핑몰서 놀이기구 설치 중 안전사고
오늘 오후 3시쯤 대구 중구 동성로의 테마파크 쇼핑몰 공사 현장에서 대관람차 설치작업 도중 와이어가 끊어지면서, 작업자 57살 A 씨가 60여 미터 높이에 매달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현장 작업자들이 보조 크레인을 이용해 A 씨를 구조했습니다.
손은민 2019년 08월 26일 -

R]이월드 안전 대책..뒷북 방어용 비판
◀ANC▶ 놀이기구 아르바이트생 사고가 난 이월드가 뒤늦게 안전 대책을 내놨습니다. 여]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안전 시설과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는데, 사후약방문식 대책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월드의 모든 놀이기구가 작동을 멈췄습니다. 사흘간 임시로 문을 ...
윤태호 2019년 08월 26일 -

해경 "동해 영토 수호 훈련 오늘 마무리"
올해 첫 독도 방어 훈련이 이틀 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어제는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을 비롯한 함정 10여척, F-15K 등 항공기 10대가 투입됐고오늘은 해경 주도로 천 5백톤급 경비정 3척과 5백톤급 경비정 1척, 구조와 경비 작전을 위한 다목적 헬기 2대, 항공기 1대가 동원됐습니다. 해경은 이번 훈련이 민관군 합...
2019년 08월 26일 -

R]당신은 누구신가요?-삼성라이온즈 마스코트
◀ANC▶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우리 이웃과 그들이 가진 꿈을 소개하는 코너 '당신은 누구신가요?', 오늘은 야구장에서 마스코트 탈을 쓰고 20년 넘게 한 길을 걷고 있는 마스코트 뒤의 얼굴을 소개합니다. ◀END▶ ◀VCR▶...
도성진 2019년 08월 26일 -

R]"고용 친화 기업 선정 대폭 수정해야"
◀ANC▶ 아르바이트생 돌려막기를 해 온 이월드를 대구시가 고용 친화 대표기업으로 선정했죠? 고용 친화 기업을 뽑는데 한 해 10억 원을 쓰고 있는데요. 상황이 이렇다보니 사업 자체를 없애자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월드는 정규직은 줄이고 아르바이트생을 두 배 늘...
한태연 2019년 08월 26일 -

R]정책 대안 없는 보수의 선택은?
◀ANC▶ 자유한국당이 국회 복귀 3개월 만에 다시 장외투쟁에 나섰습니다. 경제와 안보, 정부 정책 등에 여러 문제를 지적하고 있지만, 대안 없이 국민감정에 치우치고 있지 않느냐는 당 안팎의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은 장관 후보 청문회를 앞두고 장외로 나섰습니다. 3...
조재한 2019년 08월 26일 -

R]"레이저ㆍ융복합 기술 인력 키워야"
◀ANC▶ 의료와 방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쓰이는 레이저는 기술 선진국들이 핵심 기술을 보호하고 있는데요, 한동대 등 국내 8개 기관이 머리를 맞대 레이저 관련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 개발에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네모난 검정 박스 안에 녹색 불빛이 비춰집니다. 우리 눈...
박상완 2019년 08월 26일 -

카드게임하다 시비 붙어 흉기 난동..2명 입건
대구 중부경찰서는 카드 게임을 하다 싸움을 벌인 64살 A 씨와 59살 B 씨를 각각 특수상해와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어제 새벽 3시 30분쯤 대구 칠성동의 한 상가에서 술을 마시고 카드 게임을 하다 말싸움을 벌이면서 A씨가 B 씨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B 씨도 A 씨를 여러 차례 때려 서로 부상을 입힌 혐...
손은민 2019년 08월 26일 -

추석 전후 국유임도 한시 개방
영주국유림관리소가 추석을 앞두고 벌초,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국유 임도를 다음 달 22일까지 한시 개방합니다. 이번에 개방되는 국유 임도는 안동과 영주 등 6개 시군에 위치한 120개소 480km입니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임도는 폭이 좁고 굽은 길이 많다며 자량 운행시 안전 사고에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성낙위 2019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