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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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구미-대구공항 리무진 버스 불편
◀ANC▶ 대구국제공항과 구미를 오가는 공항리무진 버스 이용객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올해는 6만 명 정도가 이용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용객 불만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시외버스터미널 주변에서 여행 가방을 든 사람들이 길을 헤매고 있습니다. 대구국제공항으...
권윤수 2019년 06월 01일 -

영덕서 의병의날 기념식 열려
제9회 대한민국 의병의 날 기념행사가 영덕 신돌석장군 유적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대한민국 의병기념사업회와 신돌석장군 후손, 대구,경북 기관단체장 등 천여 명은 의병의 날 기념식을 열어 과거 위기 때마다 헌신한 의병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있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부대행사로 독립운동가 사진 전시와 활쏘기 체험...
권윤수 2019년 06월 01일 -

노인학대 공분 산 고령 대가야요양원 문 닫는다
노인을 학대한 고령군 대가야 요양원이 문을 닫습니다. 고령군은 경찰과 노인보호전문기관이 노인 학대, 방임을 확정한 결과를 바탕으로 대가야 요양원에 대해 '지정 취소' 행정 처분을 통보했습니다. 이 시설 요양보호사 등은 지난해 11월 입소 노인 몸에 올라타 주먹으로 폭행하는 등 노인 학대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박재형 2019년 06월 01일 -

'제7회 대명공연거리 로드 페스티벌' 열려
제7회 대명공연거리 로드 페스티벌이 오늘과 내일 대명동 계명대 앞 대명공연거리에서 열립니다. 축제 기간에 대구청소년 연극제가 같이 진행되고 젊은 예술인들에게 공연 무대를 제공하는 '청춘 마이크' 사업도 펼쳐집니다. 전문 공연과 함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캐릭터 쇼와 인형극, 그림자극 역시 편성...
윤영균 2019년 06월 01일 -

6월부터 대구 도심 곳곳에서 상설공연
본격적인 무더위 시즌을 앞두고 대구 도심 곳곳에서 야간 상설공연이 열립니다. 대구시는 오늘 저녁 7시 30분부터 주말마다 수성못 일대에서 어쿠스틱 듀오와 국제뮤지컬페스티벌 뮤지컬 스타 공연이 열리고 7월부터는 수성못 수상 무대에서 다양한 거리공연이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
2019년 06월 01일 -

대구기상지청 오늘부터 해수욕장 날씨 서비스
대구기상지청은 오늘부터 8월 31일까지 경북 동해안 25개 주요 해수욕장 날씨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기상청 날씨누리 홈페이지에 들어가 '해수욕장예보'를 클릭하면 해수욕장의 단기 예보, 중기 예보를 비롯해 수온·파고, 밀물·썰물 시각 등을 알수 있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이른 더위에 동해안 해수욕장에 피...
2019년 06월 01일 -

R]사용후핵연료 재검토위 출범‥지역 반발 커
◀ANC▶ 정부가 사용후핵연료 처리 재검토위원회를 지난 29일 공식 출범시켰습니다. 하지만 원전지역 주변 주민들과 환경단체는 위원회 구성 과정에서 핵심 이해 당사자들이 빠졌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83년 첫 상업운전을 시작한 월성 원전. 모두 4기의 원전에서 ...
임재국 2019년 06월 01일 -

대구미래교육 500인 대토론회 열려(vcr)
대구 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미래를 모색해보는 대구미래교육 500인 대토론회가 엑스코에서 열렸습니다. 학부모와 교직원, 학생 등 500여 명은 토론회에 참가해 강은희 교육감 공약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번 토론회에 나온 의견을 모아 정책 개발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양관희 2019년 06월 01일 -

대구서부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열려
대구서부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대구서부초 졸업생 등은 100주년 기념관 개관식과 100주년 기념비 제막식 등을 갖고 개교 100주년을 기렸습니다. 대구서부초 전신인 대구여자공립보통학교는 1919년 6월 1일 문을 열었고, 1941년 대구서부국민학교로 불리다가 1996년부터 대구서부초등학교로 바꿨습...
양관희 2019년 06월 01일 -

성주서 60대 남성 길에서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성주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 15분 쯤 성주읍 성산리 한 길에서 62살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지나던 사람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집 근처에서 이마 부위를 다친 채 쓰러진 점 등을 토대로 타살 가능성에도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9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