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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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멸종 위기종 위협하는 생태하천 복원사업?
◀ANC▶ 영천에 자호천이란 하천이 있는데요. 영천시가 60억 원이 들어가는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멸종 위기 물고기 여러 종이 살고 있어서, 돈은 돈대로 쓰고 환경도 파괴할 거란 걱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천댐을 지나 금호강으로 흘...
윤영균 2019년 08월 27일 -

R]"포스코, 효과 알고도 안 썼나?"
◀ANC▶ 포스코가 오염물질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시설인 '세미 클린 브리더'를 설치해 놓고도 그동안 적극적으로 사용하지 않다가 최근 환경부 점검때부터 가동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금껏 일부러 사용하지 않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자입니다. ◀END▶ 포스코는 당초 환경부 회의에서 세미 ...
장성훈 2019년 08월 27일 -

대구체육공원에 대구선수촌 운영 시작
대구시에 전국 최초의 지방선수촌이 운영됩니다 대구시 수성구 대흥동 대구체육공원 안의 대구선수촌은 땅 면적 3만 4천여 제곱미터에 체육회관과 장애인국민체육센터, 대구FC 클럽하우스로 구성됩니다. 대구시청 소속 직장 운동경기부를 위한 선수 훈련시설과 합숙소는 내년 1월에 준공 예정입니다. 국가대표 선수촌을 제...
윤영균 2019년 08월 27일 -

추석 앞두고 공중화장실 특별 점검
대구시는 다음 달 6일까지 다중이용 공중화장실 특별 점검을 합니다. 공항과 고속도로 휴게소, 철도역과 버스터미널, 시장과 관광지 등 7백여 곳에 청결 상태와 화장지, 비누 비치 상태, 수도꼭지와 세면대 등 파손을 점검합니다. 위생 상태가 불량한 공중화장실은 즉시 시정 조처하고, 시설물이 파손된 곳은 추석 연휴 전...
윤영균 2019년 08월 27일 -

세 자녀 이상 가정, 도시철도 무료 이용
앞으로 세 자녀 이상 가정의 부모와 만 18살 이하 자녀들은 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까지는 도시철도 역에서 매번 '아이조아 카드'를 제시하고 5백 원 할인권을 받아야 했지만 오는 30일 새로 출시되는 '아이조아 카드'는 무료 승차를 할 수 있습니다. 도시철도 구간에서만 무료 승차가 가능해 도시...
윤영균 2019년 08월 27일 -

R]"황교안부터 험지로"
◀ANC▶ 총선이 7개월가량 남았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황교안 대표를 비롯한 이름값 있는 중진들에게 수도권 출마를 요구했습니다. 여] 차기 대권 주자들이 텃밭이라는 대구출마설이 나오고 있는데, 진정한 보수라면 대구·경북에만 안주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보수 정...
조재한 2019년 08월 27일 -

R]이월드 안전 대책..뒷북 방어용 비판
◀ANC▶ 놀이기구 사고가 난 이월드가 안전 대책을 내놨습니다.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안전 시설과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는데, 사후약방문식 대책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월드의 모든 놀이기구가 작동을 멈췄습니다. 사흘간 임시로 문을 닫은 겁니다. 에버랜드와...
윤태호 2019년 08월 27일 -

R]2020년도 대학입학 수시 모집 시작
◀ANC▶ 대입 수시 모집이 다음 달 6일 시작합니다. 대구·경북권 대학은 수시 비중이 80%를 넘는데요. 수시 지원 요령, 전략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수시 모집 시기를 열흘가량 앞두고 수험생 상담이 한창입니다. 지원 대학, 지원 전형을 정하고 자기소개서를 점검하는 등 막바지 전략...
박재형 2019년 08월 27일 -

R]육지속의 섬 영양,4차선 확장 요구
◀ANC▶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4차선 도로가 없는 지역이 바로 영양군인데요. 영양군민들이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와 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4차선 도로의 확장을 강력히 건의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END▶ ◀VCR▶ 영양지방의 81개 단체가 총 망라한 범영양군민 통곡위원회가 개최한 집회입니다. 군...
조동진 2019년 08월 27일 -

R]"고용 친화 기업 선정 대폭 수정해야"
◀ANC▶ 아르바이트생 돌려막기를 해 온 이월드를 고용 친화 대표기업으로 선정한 대구시를 두고 곱지 않은 시각이 많습니다. 놀라운 것은 이처럼 되잖은 고용 친화 기업을 뽑는데 한 해 10억 원을 쓴다는 겁니다. 사업 자체를 없애자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월드는 ...
한태연 2019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