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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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통합방송법, 지역방송 활로 담아야
◀ANC▶ 지역민의 목소리를 담고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장인 지역방송은 생존에 위기를 맞고 있는데요. 최근 국회에서 논의가 시작된 이른바 '통합방송법'에 지역방송의 활로를 담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전문화방송 김태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방송과 통신의 경계가 사라지고 새로운 ...
김윤미 2019년 08월 31일 -

R]세대 소통하는 '문화 배달'
◀ANC▶ 현대 산업사회는 계층간,세대간,지역간 갈등이 충돌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경북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영주에서 문화배달을 통한 소통으로 갈등을 해소하고 통합을 이루는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영주시 풍기읍 문화의 집에 어르신들과 손자같은 청소년들이 한자리...
조동진 2019년 08월 31일 -

살인미수 피의자, 실탄과 테이저건 쏴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어젯밤 11시 10분쯤 김천시 신음동 한 노래방에서 60살 A 씨가 50대 여주인을 흉기로 찌른 뒤 승용차를 타고 도주했습니다. A 씨는 김천과 인접한 경남 거창으로 도주했다가 김천경찰서의 공조 요청을 받은 거창경찰서가 도주로를 차단한 끝에 사건 발생 3시간 만인 오늘 새벽 2시 반쯤 검거됐습...
윤태호 2019년 08월 31일 -

온열질환 노동자 숨져..업체 대표 징역형
폭염경보가 내려졌는데도 보호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노동자를 숨지게 한 건설업체 대표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5단독 김형한 부장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6살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7월 말 대구 시내 한 근린생활시...
윤태호 2019년 08월 31일 -

포항해경, 민생침해 범죄 일제단속 실시
포항해양경찰서는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용 수산물 구입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다음달 13일까지 일제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중점 단속 대상으로는 트롤과근 채낚기 공조조업, 대게 불법포획, 원산지 허위표시, 마을어장과 양식장 절도 등 입니다. 해경은 이러한 민생침해 범죄에 대해선 무관용 원칙으로 엄...
박상완 2019년 08월 31일 -

대구FC, 내일 상주 상대 3연승 도전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 저녁 7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지는 상주 상무와의 맞대결에서 3연승에 도전합니다. 상,하위 그룹으로 나뉘어 펼쳐지는 스플릿 라운드까지 6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4위 대구FC는 강원과 상주에게 승점 1,2점차로 쫓기는만큼 4위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내일 경기 승리가 절실해졌습니다. 최근 상...
석원 2019년 08월 31일 -

안동 '삼베짜기' 국가무형문화재 인정 예고
문화재청이 '삼베짜기'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하고, 안동에 있는 안동포마을문화보존회를 보유단체로 인정 예고했습니다. 문화재청은 개인이 아닌 마을 사람들이 협업해 삼베를 생산했다는 점을 고려해 보유자 대신 보유단체를 인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삼베짜기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면 전통 옷감 짜기...
김건엽 2019년 08월 31일 -

아침]프로야구 삼성, 선두 SK 상대 승리 거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선두 SK에게 짜릿한 한점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펼쳐진 SK와의 시즌 12차전에서 삼성은 선발 백정현의 호투와 2타점을 올린 구자욱의 활약에 힘입어 5대 4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경기 막판까지 추격을 이어온 SK를 4연패에 몰아넣은 삼성은 오늘도 맞대결을...
석원 2019년 08월 30일 -

R]부실 급식 유치원 원장, 징역 1년 6개월
◀ANC▶ 계란 4개를 푼 국으로 유치원생 90여 명이 나눠 먹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사과 7개를 잘게 잘라 간식으로 나눠 먹이기도 했다는데요. 이런 부실 급식으로 자기 주머니를 채운 경산의 한 유치원 원장에게 법원이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6월...
윤태호 2019년 08월 30일 -

R]교사 폭력에 학생 6주 상해.. "작년에도 있어"
◀ANC▶ 학교 수련회에 참석한 중학교 1학년 학생이 교사에게 폭행을 당해 갈비뼈가 부러지는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습니다. 이 학교는 작년에도 교사의 도를 넘는 체벌로 물의를 빚은 적이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갈비뼈 두 개가 부러진 학생이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며칠이 지났는데도 양쪽 귀와 상반신 여...
홍석준 2019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