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2]아침 안개, 낮 맑음..낮 기온 오르며 더워
오늘 아침도 시야가 답답합니다. 출근길 짙은 안개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다행히 안개는 금세 걷힌 후 우리 지역 옅은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드러나겠는데요, 햇볕도 뜨겁게 쏟아지면서 기온도 크게 오르겠습니다. 오늘 아침 대구는 19도, 안동 17도, 고령 18도로 출근길에는 날이 선선하고요, 낮 기온은 대구 29도, 안...
2019년 08월 30일 -

내년 정부 예산안에 대구·경북 예산 늘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구 관련 예산으로 2조 8천억 원이 반영돼 올해보다 67억 원 늘었습니다. 대구산업선 철도건설과 국채보상운동 기념물 아카이브관 조성 등이 새로 포함됐고, 경북도청 부지매입, 상화로 입체화 등은 계속 사업으로 포함됐습니다. 경북은 4조 549억 원이 포함돼 올해보다 12.2% 늘었습니다. 포항~삼척...
조재한 2019년 08월 29일 -

8/29(목)데스크 오늘의 뉴스
대구 중구 순종어가길..친일미화 논란 향산 이만도, 일제 통치 저항하며 '순국의 길' 제109주년 국치일 '민족 각성의 날' 행사 열려 교육청,영남공업 교육재단 이사장 해임 경찰, 대학병원 압수수색..무면허 의료행위 수사 노동청 안전점검 결과, 이월드 위법 무더기 적발 경북 불법 폐기물, 연말까지 절반만 처리 농산물 ...
손정민 2019년 08월 29일 -

R]'주출입구 논란'‥입주예정자 반발
◀ANC▶ 포항의 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서 주출입구가 지상이 아닌 지하주차장과 연결돼 입주 예정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공사가 80% 가량 진행중인 가운데, 이들은 당초 계약시 건설사의 충분한 설명이 없었다며 불만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규모 아파트 단지 공...
박상완 2019년 08월 29일 -

R]이월드 위법사항 무더기 적발
◀ANC▶ 최근 끔찍한 안전사고가 난 이월드에 대해 노동청이 안전점검을 했는데 법을 어긴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번 사고도 이월드의 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됐다는 것이 노동청의 판단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6일 20대 아르바이트생 다리 절단 사고가 발생한 이월드는 한마...
한태연 2019년 08월 29일 -

R]향산 이만도, 일제 통치 저항하며 '순국의 길'
◀ANC▶ 109년 전 국권을 일본에 빼앗길 때 선조들의 비통함을 이루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만, 우리지역 출신으로 의병활동을 이끈 독립운동가, 향산 이만도 선생이 남긴 '청구일기'를 통해 나라 뺏긴 당시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CG 1] "나라가 이 지경이 됐으니 내가 원수 앞에서 ...
최보규 2019년 08월 29일 -

R]경북북부 가스요금 인하.. "가구 당 年 1만원"
◀ANC▶ 안동 등 대성청정에너지가 공급 중인 경북 북부지역의 도시가스 요금이 2년 연속 인하됩니다. 대성 측이 과거 가스 공급비용을 부풀려 챙긴 부당이득금 만큼 요금을 인하한 건데, 가구당 1만 원 정도 돌려받는 셈입니다. 홍석준 기자 ◀END▶ 경상북도 물가대책위원회가 7월부터 소급 적용되는 도시가스 공급비용...
홍석준 2019년 08월 29일 -

R] 여교사에게 술시중...영남공업 교육재단 비
◀ANC▶ 영남공업고등학교 교장이 여교사들을 불러내 교육청 장학관의 술 시중을 들게 했다는 게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이 교장은 지금은 재단 이사장이 됐는데, 대구시교육청이 오늘 해임을 결정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남공고의 재단 이사장인 허 모 씨는 교장이던 지난 2008년 교육청...
박재형 2019년 08월 29일 -

대구세관, 추석명절 특별통관 지원
대구본부세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음 달 14일까지 특별통관 지원에 나섭니다. 이 기간 동안 특별통관 지원팀을 운영해 수출용 원자재 선적과 제사용품 등 농축산물 수입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24시간 상시 통관체제를 유지합니다.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는 관세환급 업무 처리 시간을 매일 오후 8시까지 2시...
윤태호 2019년 08월 29일 -

R]고려-조선 관리 명단 곧 보물된다
◀ANC▶ 우리나라에는 조선왕조실록 등 위대한 기록이 많은데, 여기에 보탤 것이 또 있습니다 고려에서부터 조선에 이르기까지, 수백년간의 경주 행정 관리와 경상도 관찰사 명단을 기록한 책인데요. 곧 보물로 지정될 예정입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국립경주박물관이 보관 중인 '경주부사선생안'입니다...
김철승 2019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