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 시즌을 앞두고
대구 도심 곳곳에서 야간 상설공연이 열립니다.
대구시는 오늘 저녁 7시 30분부터 주말마다
수성못 일대에서
어쿠스틱 듀오와 국제뮤지컬페스티벌
뮤지컬 스타 공연이 열리고
7월부터는 수성못 수상 무대에서
다양한 거리공연이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는
7월부터 9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앞산 카페거리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에
공연이 열리는 등 도심 곳곳에서 야간 공연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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