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추억의 대학축제
◀ANC▶ 요즘 대학축제가 마치 아이돌이나 인기 가수의 경연장이 된 것 같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보기 힘든 연예인의 공연이라는 점에서 학생들은 반기지만, 대학축제가 추억이 된 사람들에게는 축제가 주는 낭만을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요즘 축제와 30년 전의 대학 축제, 비교해 보시죠. ◀END▶
2019년 05월 30일 -

대구FC, 플러스 스타디움상과 팬 프렌들리 클럽상
올시즌 K리그 초반 흥행 돌풍을 주도했던 프로축구 대구FC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하는 플러스 스타디움 상과 팬 프렌들리 클럽 상을 수상했습니다. 개막부터 지난 13라운드까지의 관중 유치와 마케팅 성과 등을 평가해 모두 3개 부문 가운데 대구FC는 관중 증가와 팬 친화적 부분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대구FC...
석원 2019년 05월 30일 -

중고차 거래 전 미납 도로통행료 조회
한국도로공사가 중고차상사에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현황을 조회해 줘서 앞으로는 중고차 거래 시 체납으로 인한 분쟁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대구시 연합자동차매매 사업조합과 미납통행료 수납과 하이패스 단말기 정보 변경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앞으로 중고차상사는 중고차를 매...
권윤수 2019년 05월 30일 -

대구시내 청소년용 화장품, 중금속에 '안전'
대구에서 유통되는 청소년용 화장품들이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대형생활용품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청소년들이 많이 사용하는 화장품 30개의 유해 중금속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모두 '적합'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납과 니켈, 비소와 수은, 안티몬과 카드뮴 등 유해중금속 기준 항목...
윤영균 2019년 05월 30일 -

대구에서 가장 친절한 시내버스는 706번
지난해 대구에서 가장 친절한 시내버스 노선은 706번이었습니다. 다음으로 527번, 937번과 503번이 뒤를 이었습니다. 대구시가 지난해 시내버스를 이용한 승객 8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승객이 탄 뒤 여유 있게 출발했는지, 보도에 가까이 정차했는지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구시는 올해...
윤영균 2019년 05월 30일 -

R]경북대 70년사 실종, 역사 은폐 반발
◀ANC▶ 올해 개교 73년을 맞은 경북대학교는 10년마다 학교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당연히 70년사를 만들었는데, 어찌된 건지 봤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전직 총장들 명예가 훼손된다며 대학측이 배포를 막았기 때문인데 동문들은 역사 왜곡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윤태호 2019년 05월 30일 -

R]동해안 대표 축제 포항불빛축제 준비 한창
◀ANC▶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이번 주말 화려한 불꽃쇼를 선사합니다. 올해는 8월 폭염을 피해 시기를 앞당겼는데, 시승격 70주년에 맞춰 어느 때보다 성대하게 치러집니다. 축제 내용, 김기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동해안에서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리고 규모도 큰 포항국제불빛축제가 16번째 행사를 치르기 위해 준...
김기영 2019년 05월 30일 -

R]'주 52시간 근무제' 준비 늦어
◀ANC▶ 내년부터 5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도 '주 52시간 근무제'를 해야 하는데, 준비가 안된 경제계는 걱정이 앞섭니다. 여] 대구에서는 절반 이상 기업이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있고, 80%는 새로 사람 뽑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직원 70여 명인 이 회사는 '주 52...
한태연 2019년 05월 30일 -

R]도민체전 유치 3파전 치열
◀ANC▶ 오는 2021년 경북도민체전을 두고 예천과 울진, 김천시가 유치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3곳 모두 단체장이 초선이어서 물밑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년 전 문을 연 울진 국민체육센터입니다. 농어촌지역에서는 드문 수영장과 체육관을 갖췄고, 옥상...
한기민 2019년 05월 30일 -

R]'엉터리 지적 측량'에 오류 투성이
◀ANC▶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대구 외곽순환도로와 사유지 경계를 엉터리로 측량했다는 소식, 어제 이 시간 전해드렸는데요. 엉터리 측량은 한 두 번의 실수였던 게 아니라 오류투성이일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외곽순환고속도로 다리 일부가 개인 ...
박재형 2019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