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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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FC, 선두권 진입과 중위권 사이 중요한 일주일
◀ANC▶ 프로축구 대구FC는 ACL과 FA컵을 모두 마무리하고 이제 리그에 집중할 수 있게 됐지만, 이번주도 리그 2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빡빡한 일정 속에 울산에서 포항으로 이어지는 동해안 원정을 앞둔 대구FC의 이번주가 리그 초반 순위싸움에 분수령이 될 전망인데요. 석원 기자가 고민과 전략 분석했습니다. ◀EN...
석원 2019년 05월 29일 -

R2]'큰 일교차' 아침 서늘, 낮 더워..맑고 공기 깨끗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오늘은 낮 기온도 크게 오르겠는데요, 오늘 아침 대구는 13도, 안동 10도, 청도 9도로 출근길 기온은 어제보다 약 2~3도 정도 낮지만, 낮에는 대구 29도, 안동 27도, 청도는 30도까지 오르며 다시 초여름 더위가 느껴지겠습니다. 출퇴근길은 날이 서늘하고, 낮에는 더운 날씨에...
2019년 05월 29일 -

R]맑은 하늘 아래 큰 일교차..점차 건조해져
◀ANC▶ 오늘 우리 지역은 아침에는 서늘하고 낮에는 더운 날씨를 보여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합니다. ◀END▶ ◀VCR▶ 네,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오늘은 낮 기온도 크게 오르겠는데요, 오늘 아침 대구는 13도, 안동 10도, 청도 9도로 출근길 기온...
2019년 05월 29일 -

대구소방, 재난현장 통합지휘버스 도입
대구소방안전본부가 대형 재난 상황에 대비해 '재난현장 통합지휘버스'를 도입합니다. 통합지휘버스는 재난 현장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대형 모니터와 상환판단 회의실을 갖추고 있어 이동식 현장지휘소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소방본부는 대형·특수 재난이 발생할 경우 각 소방서와 소방본부 긴급구조통제단 활동...
손은민 2019년 05월 28일 -

경북 'SFTS 바이러스' 70대 환자 사망
경북에서 야생진드기에 물려 감염된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SFTS 바이러스 환자가 숨졌습니다. 경북 구미에 사는 70대 노인이 지난 19일 텃밭에서 일을 한 뒤 발열과 근육통을 호소해 병원에서 SFTS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치료를 받다 오늘 숨졌습니다. 지난 15일에는 대구에서도 60대 여성이 이 증후군...
권윤수 2019년 05월 28일 -

경북 체험관광 콘텐츠 공개 모집
경북 문화콘텐츠진흥원이 '경상북도 체험관광 콘텐츠 공모전'을 엽니다. 공모 주제는 경북의 역사문화, 음식, 레저, 이색 체험, 숙박 결합 체험 등으로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대표성과 시장성 등을 따져 20여 개를 선발합니다. 선정된 콘텐츠는 에어비엔비나 야놀자 같은 온라인 기반 관광플랫폼을 통해 여행상품 판매까지 ...
권윤수 2019년 05월 28일 -

대구지방경찰청, 폭주족 10명 형사 입건
대구지방경찰청은 심야에 차량과 오토바이를 타고 도심에서 난폭 운전을 한 A 씨 등 10명을 형사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18일과 5월 25일 새벽 1시부터 3시까지 차량 2대, 오토바이 8대를 나눠 타고 지그재그 운행으로 다른 차의 진로를 방해하고 앞뒤나 좌우로 줄지어 운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박재형 2019년 05월 28일 -

대구검찰, 송치 당일 인권침해 조사
대구지방검찰청은 구속 피의자가 검찰로 송치된 당일 인권침해 여부를 조사하고, 인권센터를 개설해 검찰 내 인권 침해를 막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인권감독관이 수갑이나 포승줄 등 보호장비를 푼 상태에서 경찰의 체포나 구속 과정이 적법했는지, 인권 침해가 없었는지를 조사하고, 검찰이 직접 청구한 구속영장에 한...
윤태호 2019년 05월 28일 -

R]자동차 성형가공기술센터 본격 추진
◀ANC▶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 가운데 하나인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술고도화 센터가 오는 2022년까지 경주에 조성됩니다. 경주시와 경북테크노파크는 관련 기관과 간담회를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북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50% 이상이 집중돼 있는 경주시, 자동차 ...
임재국 2019년 05월 28일 -

R]퀴어축제 한달 전, 경찰서 앞 '천막 노숙'
◀ANC▶ 성 소수자 퀴어 축제가 해마다 진통과 논란 가운데 열리고 있는데요. 올해도 축제를 한 달 앞두고 경찰서 앞에는 벌써 무지개 천막이 세워졌습니다. 방해 받지 않고 미리 집회 신고를 하려는 겁니다. 손은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SYN▶ "집회의 자유를 보장하라, 보장하라, 보장하라" 성 소...
손은민 2019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