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총리실 '김해신공항 재검증 판정위원회' 설명회
국무총리실이 오늘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관계자들에게 김해공항 재검증과 관련한 설명회를 엽니다. 총리실은 김해신공항 재검증을 어떤 방식으로 어디까지 할지 설명할 것으로 보이며, 부·울·경은 2시, 대구·경북은 4시에 각각 비공개로 진행합니다. 대구와 경북은 김해신공항 재검증이 입지 변경을 염두에 두고 진행...
윤영균 2019년 08월 21일 -

대구 경일여고 자사고 지정 취소, 내년부터 일반고
대구 경일여고가 내년 3월부터 자율형사립고에서 일반고로 전환됩니다. 대구시교육청은 경일여고에 대한 자사고 지정 취소 동의 신청에 교육부가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사고로 입학한 1, 2학년 재학생들은 졸업 때까지 자사고 교육과정으로 수업을 받습니다. 경신고에 이어 경일여고도 일반고로 바뀌면서 대구에는 계성...
박재형 2019년 08월 21일 -

R]이재만 사건, 지방의원 5명 의원직 상실
◀ANC▶ 자유한국당 소속 지방의원 5명이 무더기로 의원직을 잃게 됐습니다. 민주주의 뿌리를 흔드는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여] 모두 지난해 지방선거때 한국당 이재만 전 최고위원의 불법 여론조사에 가담한 사람들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한...
윤태호 2019년 08월 21일 -

경북청 소속 경찰 간부 음주운전으로 접촉사고
경찰 간부가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접촉사고를 낸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경산의 한 파출소에 근무하는 49살 A 경위는 지난 14일 새벽 2시쯤 대구 수성구 신매광장 인근에서 술에 취해 운전하다 마주 오던 차량과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당시 A 경위는 혈중알코올농도 0.146%로 만취상태였습...
손은민 2019년 08월 21일 -

R2]대구경북 내일까지 비..무더위 누그러져
오늘도 날이 종일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비는 목요일인 내일까지 이어지겠는데요, 특히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시간 당 30mm 이상 강한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예상되는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에 50~100mm로 많은 곳은 150mm 이상 예상되기 때문에 비로 인한 피해 없도록 대비 잘해주...
2019년 08월 21일 -

R]내일까지 비 50~150mm..심한 더위 없어
◀ANC▶ 오늘 우리 지역은 흐린 하늘과 함께 내일까지 비가 내리며 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합니다. ◀END▶ ◀VCR▶ 네, 오늘도 날이 종일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비는 목요일인 내일까지 이어지겠는데요, 특히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시...
2019년 08월 21일 -

R]대구 정신병원 방화..100여 명 대피
◀ANC▶ 대구에 있는 한 대형 정신병원에서 오늘 불이 났습니다.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10대가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는데, 당시 환자와 직원 등 100여 명이 병원에 있어서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어제) 오전, 대구시 동구에 있는 9층짜리 정신병원에서 불이 ...
윤태호 2019년 08월 20일 -

정신병원에서 방화 추정 화재...10대 환자가 불
정신 병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현주 건조물 방화 혐의로 19살 A 군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군은 오늘 오전 10시 반쯤 대구 동구의 한 정신병원 4층 폐쇄병동 내 세탁실에서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군은 화...
박재형 2019년 08월 20일 -

불법 여론조사 지방의원 5명 의원직 상실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 나선 자유한국당 이재만 전 최고위원의 불법 여론조사에 가담한 지방의원 5명이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대법원 제2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서호영, 김병태 대구시의원과 김태겸, 황종옥 대구 동구의원, 신경희 북구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피고인들의 상고를 기...
윤태호 2019년 08월 20일 -

R]비정규직 두배 늘린 이월드, 고용친화기업?
◀ANC▶ 아르바이트생 다리 절단 사고가 난 대구의 놀이공원 업체 '이월드'가, 최근 대구시로부터 '고용 친화 대표기업'으로 선정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늘렸다고 칭찬 개념으로 선정된 건데요. 취재를 해보니, 이월드가 지난 1년새 두 배로 늘린 건, 비정규직 노동자였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
한태연 2019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