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내내 때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뜨거운 바람에 높은 기온이 계속 이어졌는데요,
월요일인 오늘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며
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아침부터 대구·경북 전 지역에는
10 에서 최고 40mm의 비가 내리겠고요,
해안가 지역을 중심으로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오후 들어 강풍주의보가 발효될 수 있겠습니다.
이번 비는 밤이 돼서야 차차 그칠 것으로 보여
외출 전 꼭 우산을 챙기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 살펴보면,
대구 20도, 안동 18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낮에는 대구와 안동 모두 22도에 그치면서
어제보다 10도 가까이 기온이 낮겠습니다.
갑자기 서늘해지는 날씨에 대비해
긴 소매 옷 등으로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위성영상 보시면,
오늘은 종일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흐린 하늘과 함께 비가 계속 내리겠습니다.
대구의 이 시각 기온 20도, 청도 17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2도, 청도 21도에
그치겠습니다.
상주의 아침 기온 15도, 김천도 15도
보이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상주 22도, 김천 23도로
서늘함이 느껴지겠습니다.
안동의 현재기온 18도, 봉화 12도로 출발합니다.
낮에는 안동 22도, 봉화 20도에 그치며
평년 기온을 밑돌겠습니다.
울진의 아침 기온 18도, 낮 기온 22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5m로 무척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는 내일부터 차차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고요, 주 중반부터 낮 기온이 다시
크게 오르며 더워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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