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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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서점으로 돌진..초등학생 경상
어제 오후 3시 20분쯤 대구 달서구 이곡동 한 도로에서 28살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서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가게 안에 있던 12살 B양이 깨진 유리 파편에 다리 등을 다쳤습니다. 경찰은 서점 앞 인도에 주차하던 중 급발진했다는 A씨 주장 등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19년 08월 21일 -

R] 11개월의 꼼수 이월드
◀ANC▶ 20대 청년의 다리가 잘리는 사고가 난 대구의 이월드가 정규직 대신 아르바이트생을 돌려막기 식으로 활용해 왔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취재해보니, 이월드에서는 11개월만 일하고 그만두는 아르바이트생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왜 11개월일까요?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
한태연 2019년 08월 21일 -

R]대구 정신병원 방화..100여 명 대피
◀ANC▶ 대구에 있는 한 대형 정신병원에서 어제 불이 났습니다.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10대가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는데, 당시 환자와 직원 등 100여 명이 병원에 있어서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오전, 대구시 동구에 있는 9층짜리 정신병원에서 불이 났습...
윤태호 2019년 08월 21일 -

불법 여론조사 지방의원 5명 의원직 상실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 나선 자유한국당 이재만 전 최고위원의 불법 여론조사에 가담한 지방의원 5명이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대법원 제2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서호영, 김병태 대구시의원과 김태겸, 황종옥 대구 동구의원, 신경희 북구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피고인들의 상고를 기...
윤태호 2019년 08월 21일 -

R]비판 의식한 영풍?··때아닌 "산림 훼손 복구"
◀ANC▶ 수 년간 여론의 지적에도 끄떡없던 영풍 석포제련소가 갑자기 공장 주변의 산림 훼손을 조사하고 녹화 사업을 펼치겠다며 입장을 내놨습니다. 그런데 이를 보는 시선이 곱지만은 않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영풍이 주최한 공장 개방 행사, 1공장 너머, 잿빛 민둥산이 카메라에 잡힙니...
엄지원 2019년 08월 21일 -

지역출신 정정용 감독, U-20팀 계속 맡아
한국 남자축구 최초로 FIFA 주관 대회 결승 진출을 이끈 정정용 감독이 20세 이하 팀을 계속 이끕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정 감독과 오는 2021년 FIFA 월드컵까지 20세 이하 팀 전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감독은 지난 2006년부터 유소년 팀을 위주로 전임지도자 활동을 해오다, 지난 6월 폴란드에서 펼쳐진 2019...
석원 2019년 08월 21일 -

R]비정규직 두배 늘린 이월드, 고용친화기업?
◀ANC▶ 아르바이트생 다리 절단 사고가 난 대구의 놀이공원 업체 '이월드'가, 최근 대구시로부터 '고용 친화 대표기업'으로 선정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늘렸다고 칭찬 개념으로 선정된 건데요. 취재를 해보니, 이월드가 지난 1년새 두 배로 늘린 건, 비정규직 노동자였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
한태연 2019년 08월 21일 -

교차로에서 버스, 승용차 추돌..5명 경상
오늘 오후 3시 40분쯤 대구 중구 봉산육거리에서 반월당네거리 방향으로 달리던 시내버스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4명이 다쳤고 승용차에 타고 있던 1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급정거하면서 사고가 났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
손은민 2019년 08월 21일 -

R5]일본군 위안부, 절대 사죄할 수 없는 일본 정부
◀ANC▶ 대구MBC 8.15 특집뉴스, '일본군 위안부,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 오늘은 마지막으로,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수많은 증거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가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사과하지 않는 이유를 따져봤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대구 출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문옥주 할머니는 배봉기...
심병철 2019년 08월 21일 -

R]예천 고교서 포르말린 누출.. 교사 2명 병원行
◀ANC▶ 예천의 한 고등학교 실험실에서 포르말린 1.8 리터가 누출됐습니다. 다행히 실험실에 학생들은 없었는데, 현장에 있던 교사 두 명이 이상증세를 호소해 병원 진료를 받았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VCR▶ 예천의 한 고등학교 실험실에서 유독성 화학물질 포르말린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된 건 오...
홍석준 2019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