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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전 청송군수, 항소심 징역 1년 집유 2년
대구고등법원은 청송사과유통공사 관계자로부터 여섯 차례에 걸쳐 천 200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동수 전 청송군수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천 400만 원을 선고하고 뇌물로 받은 천 200만 원을 추징했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한 군수가 받은 돈 중 500만 원만 뇌물로 인정됐지만, 항소심은 ...
홍석준 2019년 05월 29일 -

R]대구 유일 실버 영화관 폐점 위기
◀ANC▶ 이번에는 대구 유일의 실버 영화관 소식입니다. 55살 이상이면 2천 원을 내고 추억의 영화 한 편을 볼 수 있는데요. 계속 되는 적자와 높은 임대료 때문에 문을 닫을 처지입니다. 이어서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년 전 대구시 중구 포정동에 문을 연 실버 영화관입니다. 영화 시작 시각이 ...
한태연 2019년 05월 29일 -

R]퀴어축제 한달 전, 경찰서 앞 '천막 노숙'
◀ANC▶ 성 소수자 퀴어 축제는 해마다 진통 속에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도 축제를 한 달 앞두고 경찰서 앞에 무지개 천막이 세워졌는데요, 반대 단체의 방해를 막기 위해 미리 집회 신고를 하려는 겁니다. 손은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SYN▶ "집회의 자유를 보장하라, 보장하라, 보장하라" 성 소...
손은민 2019년 05월 29일 -

무료 야간운동교실 직장인 300명 모집
대구시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야간운동교실을 열고 오늘부터 참가자 300명을 모집합니다. 야간운동교실은 저녁 시간에 무료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탁구와 테니스, 족구, 댄스스포츠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주소지나 직장소재지가 대구인 직장인이면 대구생활체육포털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양관희 2019년 05월 29일 -

R]25만원어치 술 마시고.. "나 미성년자인데"
◀ANC▶ 미성년자에게 술을 팔면 행정조치를 당하게 되죠? 그렇게 해서 영업정지를 당하는 경우가 대구에서만 일 년에 2백 건이 넘습니다. 여] 상당수는 신분증을 위조해 술을 마신 뒤 스스로 미성년자라고 신고하는 경우인데요. 미성년자들은 별다른 처벌을 받지 않습니다만 술을 판 식당에서는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윤영균 2019년 05월 29일 -

R]전교조 불인정?...대구지부장 직위해제 통보
◀ANC▶ 전교조 대구지부장이 노조 일을 하기 위해 낸 휴직신청이 받아 들여지지 않아 교사 직위를 잃을 위기에 놓였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이 전교조를 대화 상대로 인정하지 않아 생긴 일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교조 대구지부가 노조 전임자를 인정하지 않는 대구시교육청을 규탄한다며 ...
양관희 2019년 05월 29일 -

경북도청 신도시에 병의원 개원
경북도청 신도시에 병의원이 잇따라 문을 열고 있습니다. 며칠 전 도청 신도시에 소아과가 처음으로 문을 연 데 이어 조만간 피부과도 생길 예정입니다. 신도시 정착 인구 가운데 80%이상이 40대 이하이지만 그동안 소아과가 없어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 불편을 겪었습니다. 올 하반기에는 70병상 규모의 한방병원이 들...
권윤수 2019년 05월 29일 -

출입국 사무소, 이민자 적응 프로그램 운영
대구 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대구, 경북에 있는 이민자가 지역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해마다 5월에 이민자 나라의 문화와 전통음식, 전통 공연을 소개하는 이민자 축제를 열고 있는데, 올해도 지난 25일에 13개 나라의 이민자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축제를 열었습니다. 한국어와 한국 문화...
윤태호 2019년 05월 29일 -

올해도 쌀 과잉,선제적 대책 필요
올해도 쌀 과잉생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과잉물량도 지난해보다 많을 것으로 관측돼 수급안정대책이 요구됩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관측에 따르면 올해 벼 예상 재배면적은 73만 천헥타르로 적정 재배면적 71만헥타르보다 많고 올해 벼 작황을 평년작으로 가정하면 많게는 18만 톤이 초과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지난...
조동진 2019년 05월 29일 -

음주단속 피해 순찰차 들이받은 50대 징역형
대구지법 제11형사부 김상윤 부장판사는 음주단속을 피하려다 트럭으로 순찰차를 들이받아 경찰관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A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0월 대구시 동구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피해 달아나다가 뒤따라온 순찰차가 앞길을 막자 그대로 들이받아 경찰관 ...
윤태호 2019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