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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쌀 과잉,선제적 대책 필요

조동진 기자 입력 2019-05-29 11:13:18 조회수 2

올해도 쌀 과잉생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과잉물량도 지난해보다 많을 것으로 관측돼
수급안정대책이 요구됩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관측에 따르면
올해 벼 예상 재배면적은 73만 천헥타르로
적정 재배면적 71만헥타르보다 많고
올해 벼 작황을 평년작으로 가정하면
많게는 18만 톤이 초과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지난해 과잉생산량 9만 톤보다 많아
쌀 생산조정제의 독려와 함께 선제적인
수급대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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