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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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사진비엔날레 '해외'로 첫 발걸음
◀ANC▶ 대구사진비엔날레가 첫 해외 진출로 독일 베를린에서 열렸습니다. 내년에 열리는 사진 비엔날레 사전행사로써, 독일 작가와 함께 특별전을 연 건데 한국 작가의 역량을 알리는 기회로 주목받았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독일 베를린 예술 거리의 중심부인 로자 룩셈부르크-플라츠. 이...
이상석 2019년 09월 12일 -

직장인·아르바이트생, 추석 연휴에도 절반 근무
추석 연휴 기간 중 직장인과 아르바이트생의 절반 가량은 출근해 일을 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잡코리아가 직장인과 아르바이트생 천19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아르바이트생의 64.7%, 직장인의 45%가 추석 연휴에도 출근한다고 응답했습니다. 특히 추석 연휴 근무자 5명 중 3명은 추석 당일에도 근무해야 한다...
장성훈 2019년 09월 12일 -

R]통계청, 지역소득 통계 다시 발표
◀ANC▶ 명절 분위기가 예전같지 않다고 합니다만, 그래도 떨어졌던 가족을 만나고 좋으시죠? 연휴 끝날 때까지 골치 아픈 일은 잠시 잊고 즐거움 가득하기를 바라면서 저희가 준비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여] 통계청이 지역소득 통계를 다시 만들었는데 경북의 경제성장률은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바꼈습니다. 대구의...
권윤수 2019년 09월 12일 -

수시모집 경쟁률 소폭 하락, 취업 학과 인기
지역 대학들의 수시 모집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소폭 떨어진 가운데 취업에 유리한 학과는 여전히 경쟁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대와 영남대, 계명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의예과의 경쟁률이 학내에서 가장 높았는데, 경북대 논술전형 치의예과는 경쟁률이 191대 1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대와 경일대, 대구가톨...
윤태호 2019년 09월 12일 -

추석 명절 전통시장 등 위조지폐 주의
추석 명절 연휴에 전통시장 등에서 위조 지폐 유통에 대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대구에서 적발된 위조 지폐 발생 건수는 지난 2016년 44건,2018년 38건, 올해는 8월까지 52건으로 최근 5년 사이 가장 많습니다. 경찰은 추석 명절에 전통시장과 마트 등지에서 혼잡한 틈을 이용해 위조 지폐를 사용해 ...
박재형 2019년 09월 12일 -

R]잊혀지는 특별법‥지진 이재민 '추석 더 서럽다'
◀ANC▶ 명절이 되면 더 서럽고 막막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포항지진 이재민들인데요, 특별법 제정을 바라보고 있습니다만 정쟁만 일삼는 20대 국회를 보면 임기가 1년도 남지 않은 상황이어서 제정 가능성은 점점 희박해지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흥해체육관 이재민 대다수는 한미장관맨션 주민...
김기영 2019년 09월 12일 -

R]"직접 고용 하라".. 도로공사 점거 농성 사흘째
◀ANC▶ 해고된 고속도로 요금 수납원들이 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사흘째 한국도로공사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이 강제 해산하기로 한 애초 방침을 바꿔 다행히 물리적 충돌은 피했습니다. 보도에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고속도로 요금 수납원 수백 명이 한국도로공사 본사 2층 로비를 가득 메웠...
손은민 2019년 09월 11일 -

지역 의약품 생산비중 전국 대비 1.5%
대구·경북 의약산업이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미미합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의 지난 2017년 기준 시·도별 의약품 생산금액 자료에 따르면, 대구는 860억 원으로 전국 대비 0.5% 그쳤습니다. 경북은 2천억 원으로 1%였습니다. 의약품 생산 비중은 경기도가 45%로 가장 크고 충북 19.8%, 충남 12.5% 순이었습니다. ...
한태연 2019년 09월 11일 -

R]산자부,구미 국가산단,스마트산업단지로 선정
◀ANC▶ 구미 국가산업단지가 스마트산업단지에 선정됐습니다. 오래된 산업단지에 신기술과 신산업을 투입해 구미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목표입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스마트 산업단지는 낮은 가동률에다 급격한 노후화, 그리고 대기업 이탈로 침체가 이어지는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활...
이상원 2019년 09월 11일 -

R]추석 차례상 우리 과일로
◀ANC▶ ·· 조기 수확이 가능한 국산 신품종 과일이 확대 보급되면서 이른 추석이지만 우리 과일로 차례상을 차릴 수 있게 됐습니다. 일본 품종을 대체하면서 농가 소득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이른 추석에도 과수원이 빨갛게 물들었습니다. 추석 대목시장에 출하하기 위해 빗속에서도 수확이 ...
김건엽 2019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