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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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수상한 시국선언 명단
◀ANC▶ 지난주 대구에서는 조국 장관 사퇴를 요구하는 시국선언이 있었습니다. 각계 인사 200여 명이 이름을 올렸는데, 뒤늦게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여]자신도 모르게 시국선언에 이름이 올랐다는 건데, 알지도 못했고 동의한 적도 없다는 이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
조재한 2019년 10월 04일 -

R]태풍 '미탁.경북 농작물 큰 피해 입어
◀ANC▶ 이번 태풍으로 인명피해도 컸습니다만, 수확을 앞둔 농작물 피해도 작지 않았습니다. 쓰러지고 또 흙탕물을 뒤집어 썼지만 젊은이들이 빠져나간 농촌에서는 복구할 일손이 없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상원 기자입니다. ◀END▶ ◀VCR▶ 고령군 쌍림면의 딸기 재배 하우스입니다. 지난달 심은 ...
이상원 2019년 10월 04일 -

안전신문고 신고자 많이 늘어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으로 불편사항을 신고하는 시민이 많아졌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안전신문고'라는 인터넷 포털과 스마트폰 앱으로 올들어 지금까지 5만 4천여 건의 신고가 들어와 지난해 2만 2천여 건보다 2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불법 주·정차 같은 교통에 관한 신고가 전체의 68%로 가장 많습니다. 안전신문고에는 ...
권윤수 2019년 10월 04일 -

대구시, 태풍 피해 입은 경북도 긴급 지원
대구시는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를 지원하기 위해 공무원 200명을 오늘 오전 영덕군 수해현장에 보내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습니다. 또 굴착기·덤프트럭·살수차 등 복구장비도 수해 복구 현장에 신속히 투입하기로 하고 성금 지원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영덕과 자매결연을 맺은 동구청 등 대구시 각 구·군...
박재형 2019년 10월 04일 -

R]한수원 '사용후 핵연료 저장고 불법 추진' 논란
◀ANC▶ 한수원이 월성원자력발전소에 사용후 핵연료 임시 저장시설인 맥스터 증축을 위해 기자재를 허가없이 대량 반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역 환경단체는 맥스터 증설 여부도 결정되지 않았는데, 한수원이 불법 행위를 저질렀다며 즉각 기자재를 반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월...
임재국 2019년 10월 04일 -

R]lte]대구에서도 촛불문화제
◀ANC▶ 검찰개혁 대 조국사퇴를 촉구하는 장외세대결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도 검찰 개혁 촛불문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여] 지난주에 이어 두 번째로 이 시각 현재 열리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기자 연결해 진행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손은민 기자.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END▶ ◀VCR▶ 네, ...
조재한 2019년 10월 04일 -

대구대, 경북 보조기기 센터 유치
대구대는 국비 3억 원을 지원받아 장애인과 노인을 위한 경상북도 보조기기 센터를 오는 11월에 엽니다. 330여 제곱미터 규모의 보조기기 센터는 보조기기 전시와 체험 공간, 개조제작실, 3D 프린터실 등을 갖추고, 장애인과 노인을 위한 보조기기 체험과 장기 대여, 유지 보수 등을 담당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11개 지...
윤태호 2019년 10월 04일 -

돼지 열병, 태풍 겹쳐 성주와 문경 축제 취소
경북 성주군과 문경시가 태풍 복구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축제를 축소·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성주군은 수륜면 수성리 일원에서 내일부터 이틀 간 열기로 한 성주 가야산 황금 들녘 메뚜기잡이 체험축제를 취소했습니다. 문경시는 오는 12일부터 27일까지 예정된 문경 사과 축제를 문경 사과 장터로 축소해 ...
박재형 2019년 10월 04일 -

사상 첫 원격지 증인 영상 신문
다른 곳에 사는 형사 사건 피해자를 법정에 부르지 않고, 영상으로 신문하는 원격지 영상 신문이 사법사상 처음으로 안동에서 실시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은 오늘 성매매 사건의 피해자인 서울에 사는 고등학생을 서울에 있는 법원으로 불러 중계 장치를 이용해 신문했습니다. 형사 재판에서 원격 영상 신문을 하...
윤태호 2019년 10월 04일 -

대전R]스마트폰 노크 기술 개발
◀ANC▶ 스마트폰으로 '똑똑' 두드리는 것만으로도, 일상 생활 속 각종 물건을 제어하는 신기술이 등장했습니다. 상용화되면 스마트폰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는 것이어서, 신기술의 활용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전MBC 고병권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스마트 폰으로 침대를 한 번 두...
고병권 2019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