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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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의심 환자 음성으로 판정
대구에서 발생한 중동호홉기증후군, 메르스 의심 환자가 메르스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와 경북대병원에 따르면, 메르스 의심 환자로 격리된 생후 7개월 된 여자아기를 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나타나 아기와 함께 음압 병동에 격리됐던 보호자도 추가 검사 없이 격리를 해제했습니다. 메르스 의심 증상...
윤태호 2019년 09월 30일 -

R]홍잠, 치매 예방 효과
◀ANC▶ 다 자란 누에를 동결건조한 것을 '홍잠'이라고 하는데요, 이 홍잠이 치매 예방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김건엽 기자 ◀END▶ 다 자란 누에의 몸속에는 다양한 기능성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동결 건조한 누에 가루 '홍잠'을 치매 유전자를 가진 쥐에게 50주동안 먹이고 관찰한 결과 알츠하이머 치매를 ...
김건엽 2019년 09월 30일 -

공무원 성매매사범 대구 41명, 경북 14명
최근 4년 동안 대구와 경북에서는 50명이 넘는 공무원이 성매매 혐의로 검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지난 6월까지 성매매 혐의로 검거된 공무원은 대구 41명, 경북 1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성매매를 단속해야 할 경찰관들도 전국에서 45명이 검거됐고, 대구경찰청 2명,...
박재형 2019년 09월 30일 -

R]삼성 라이온즈 파격적인 선택, 허삼영 감독 선정
◀ANC▶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시즌 종료 바로 다음 날인 오늘, 새 감독을 발표했습니다. 모두의 예측을 깨고 허삼영 전력분석팀장을 제15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는데요. 허삼영 감독 선택 의미와 지난 3년간의 김한수 감독 시대를 정리합니다. 석원 기잡니다. ◀END▶ ◀VCR▶ 잔여 경기를 먼저 마무리한 삼성, 최종 ...
석원 2019년 09월 30일 -

R]대구 경찰 진짜 왜 이러나?
◀ANC▶ 대구 경찰이 요즘 왜 이러나 하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신임 송민헌 대구지방경찰청장이 취임과 동시에 강조한 것이 청렴과 공정인데, 경찰의 비위와 기강 해이는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경찰청 소속 A 경정은 알고 지내던 여성을 모텔에 32시간 감금한 채 폭...
박재형 2019년 09월 30일 -

병원 지하주차장 승용차서 불..인명 피해 없어
오늘 낮 1시쯤 대구 달서구의 8층짜리 병원 건물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가던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승용차 운전자 74살 A 씨는 무사히 대피했고, 병원 관계자가 소화기로 불을 꺼 더 큰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운전 중 엔진룸에서 불이 났다"는 A 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19년 09월 30일 -

R]'관제 데모'라던 한국당 인원
◀ANC▶ 지난 토요일 서울에서 열린 촛불집회 파장이 아주 크죠? 민주당은 국민의 뜻을 이야기합니다만 한국당은 친문세력의 검찰 겁박이라거나 홍위병이라며 의미를 애써 깎아내리고 있습니다. 여] 한국당은 그러면서 이번 주 열리는 대규모 반대 집회를 준비하며 당협위원회 별로 인원 총동원령을 내렸습니다. 조재한 기...
조재한 2019년 09월 30일 -

R]자갈마당 수사, 의지 있나?
◀ANC▶ 경찰이 성매매 집결지, 속칭 자갈마당 수사에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이 업주에게 돈과 향응을 받았다는 수사는 넉 달이 넘도록 결과를 내지 않고 있고 성매매 여성이 장부까지 건네며 고소한 사건은 피의자 조사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자갈마당 업주들이 경...
권윤수 2019년 09월 30일 -

지역 중소기업 업황 전망 두 달째 개선
대구·경북 중소기업이 두 달째 업황이 나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 기업 350여 곳을 조사한 결과, 다음 달 업황 전망 중소기업건강도 지수는 83.1로 전달보다 6.5P 상승했습니다. 지난 5월 이후 내림세를 보이다 9월에 반전해 두 달째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내수 경기...
한태연 2019년 09월 30일 -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국비 최다 확보
경상북도가 2년 연속으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예산을 가장 많이 확보 했습니다. 이 사업은 일정지역 안에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 등 두 가지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건물주는 설치 비용의 15%만 부담하면 됩니다. 도는 국비 161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내년에 포항과 경주,영덕 등 11개 시·군...
이규설 2019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