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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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연구원장 고액 연봉 도마에 올라
대구경북연구원장의 높은 연봉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김준열 경상북도의원은 도의회 임시회 도정 질문에서 "2017년도 대구경북연구원장 연봉은 1억 7천 500여만 원으로, 장관 연봉 1억 3천 200여만 원보다 월등하게 많고 국무총리급"이라고 밝혔습니다. "성과 검증 없이 원장의 연봉을 과다하게 책정하면 안된다"면서 "연구...
권윤수 2019년 09월 27일 -

경북대 교수회, BTL기숙사 정상화 촉구
경북대 교수회는 부실시공과 부실 식단 제공 등으로 물의를 빚는 학교 내 민간투자 기숙사의 운영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경북대 교수회는 2009년 민간투자 사업으로 지은 기숙사가 부실시공으로 최하위 등급을 받았고, 학교가 기숙사 운영회사를 상대로 54억 4천만 원의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을 제기했다며 기숙사 정상화...
윤태호 2019년 09월 27일 -

경북도, '독도영유권 주장' 日방위백서 규탄
일본이 올해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일본 교유 영토로 기술하고 방공식별구역 지도에 독도를 자국 상공으로 표시한 것과 관련해, 경상북도와 경북도의회가 잇따라 규탄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철우 도지사는 성명에서 "독도는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터전이자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라고 강조하고, "일본이 독도 영유권 주...
홍석준 2019년 09월 27일 -

R]소방차 빨리 오는지 확인한다며 방화
◀ANC▶ 119상황실에 야심한 시각,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불이 나면 5분 안에 출동하는지 본다며 자기 집에 불을 지르겠다는 전화였는데, 이 60대 남자는 실제로 불을 질렀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제 새벽 1시 37분. 대구 소방본부 119 상황실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한 남성이 ...
윤태호 2019년 09월 27일 -

전교조 경북지부, 민주당 경북도당 점거농성
전교조 경북지부가 법외노조 즉각 취소를 정부에 촉구하기 위해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당사에서 점거농성에 들어갔습니다. 경북지부는 허대만 민주당 도당 위원장을 만나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노조의 자유로운 구성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의 핵심협약을 의결하고 교원노조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 만큼, 정...
엄지원 2019년 09월 27일 -

R]'살찐 고양이' 조례 무산
◀ANC▶ 엑스코와 대구의료원 같은 공공기관 임원 보수에 상한선을 두자는 조례안이 발의됐는데, 1억 5천만 원을 상한선으로 하자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연봉이 적으면 좋은 인재를 영입할 수 없다는 이유로 대구시의회는 안건으로 상정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의회 김동...
조재한 2019년 09월 27일 -

R]유해화학물질 유출, 빌라 화재
◀ANC▶ 유해화학물질을 싣고 가던 화물차 사고로 운전자가 숨지고, 발암성 물질 2톤이 쏟아졌습니다. 의료폐기물을 불법 보관한 아림환경이 9개월간 영업을 못 하게 됐습니다. 오늘 사건·사고가 많았는데요. 윤태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4.5톤 화물차가 농수로에 뒤집혀 있습니다. 청도군 청도읍 원정...
윤태호 2019년 09월 27일 -

R]송이 작황 흉작‥선별·입찰 공정성 높인다
◀ANC▶ 전국 최대의 송이 산지인 영덕에서 송이가 출하되고 있지만, 올해는 작황이 좋지 않아 생산 농민들의 표정이 어둡습니다. 이런 가운데 영덕군산림조합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송이 선별과 입찰의 공정성을 높이는 시도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 최대의 송...
한기민 2019년 09월 27일 -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에 외국 합자회사 유치
대구시에 따르면 대전에 있는 폐수 전문 처리업체 '부강테크'는 미국 업체 '투모로우 워터', 그리고 '바이오'와 합자회사를 만들어 대구의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에 본사를 두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물환경연맹 물산업전'에서 대구시와 3개 기업이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권윤수 2019년 09월 27일 -

R]친일 행적 백선엽 장군 명예 칠곡군민증 받아
◀ANC▶ 친일 행적이 있는 백선엽 장군이 결국 칠곡군 명예군민증을 받게 됐습니다. 군의원 한 명의 끈질긴 문제 제기로 친일 행적이냐, 전쟁 영웅이냐를 둘러싸고 논란이 컸습니다만, 다수당인 한국당의 의지대로 명예군민증 수여가 결정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칠곡군의회가 친일 행...
박재형 2019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