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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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유해화학물질 유출, 빌라 화재
◀ANC▶ 유해화학물질을 싣고 가던 화물차 사고로 운전자가 숨지고, 발암성 물질 2톤이 쏟아졌습니다. 의료폐기물을 불법 보관한 아림환경이 9개월간 영업을 못 하게 됐습니다. 오늘 사건·사고가 많았는데요. 윤태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4.5톤 화물차가 농수로에 뒤집혀 있습니다. 청도군 청도읍 원정...
윤태호 2019년 09월 27일 -

R]송이 작황 흉작‥선별·입찰 공정성 높인다
◀ANC▶ 전국 최대의 송이 산지인 영덕에서 송이가 출하되고 있지만, 올해는 작황이 좋지 않아 생산 농민들의 표정이 어둡습니다. 이런 가운데 영덕군산림조합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송이 선별과 입찰의 공정성을 높이는 시도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 최대의 송...
한기민 2019년 09월 27일 -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에 외국 합자회사 유치
대구시에 따르면 대전에 있는 폐수 전문 처리업체 '부강테크'는 미국 업체 '투모로우 워터', 그리고 '바이오'와 합자회사를 만들어 대구의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에 본사를 두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물환경연맹 물산업전'에서 대구시와 3개 기업이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권윤수 2019년 09월 27일 -

R]친일 행적 백선엽 장군 명예 칠곡군민증 받아
◀ANC▶ 친일 행적이 있는 백선엽 장군이 결국 칠곡군 명예군민증을 받게 됐습니다. 군의원 한 명의 끈질긴 문제 제기로 친일 행적이냐, 전쟁 영웅이냐를 둘러싸고 논란이 컸습니다만, 다수당인 한국당의 의지대로 명예군민증 수여가 결정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칠곡군의회가 친일 행...
박재형 2019년 09월 27일 -

대구에서도 오늘 검찰개혁 촛불집회
사법적폐청산 대구시민연대는 오늘 저녁 7시부터 대구 동성로에서 개혁에 저항하고 무리한 수사를 일삼는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촛불문화제를 열고 있습니다. 문화제에는 현장 참여자와 법조계 등 각계 인사들이 자유발언을 하고 문화공연도 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내일 오후 동대구역 광장에서 황교안 대표와 ...
조재한 2019년 09월 27일 -

삼성, 두산 상대 완패.. 4년 연속 상대 전적 열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어제 저녁 펼쳐진 올시즌 두산과의 홈 경기에서 0대 11로 완패를 당했습니다. 삼성은 선발 윤성환의 무기력한 피칭과 타선의 침묵으로 두산과의 시즌 최종전을 내주며 올시즌 두산 상대 전적을 3승 13패로 마무리했습니다. 삼성은 4년 연속 두산에게 10패 이상을 당하며 일부 팬들에게선 두산의 ...
석원 2019년 09월 27일 -

대구FC, 전북 원정 31R 베스트 매치 선정
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하는 이번 31라운드 최고의 경기로 지난 수요일 전주에서 펼쳐진 대구와 전북의 경기가 꼽혔습니다. 대구는 전북과 31개의 슈팅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2대 0로 승리를 거두며 전북과의 맞대결에서 2735일만에 전북을 잡는데 성공했습니다. 한편 31라운드 베스트 11에는 대구의 공격수 에드가, 수비수 ...
석원 2019년 09월 27일 -

"폭발물 있다" 상습 허위 신고한 20대 긴급체포
문경경찰서는 아파트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상습적으로 허위 신고한 혐의로 27살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A씨는 지난 3월 문경시 모전동의 한 아파트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며 119에 신고해 주민 800명을 대피하게 하는 등 여러 차례에 걸쳐 아파트와 교회 등에 폭발물이 있다는 거짓 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
최보규 2019년 09월 27일 -

안동 국제 탈춤 축제 개막
대한민국 글로벌 축제인 안동 국제 탈춤 축제가 오늘 저녁 개막해 열흘 간 이어집니다. 축제 개막일인 오늘은 '여성의 탈, 탈 속의 여성'을 주제로 한 개막식이 펼쳐지고 공연팀과 관객이 참여하는 대동난장이 진행됩니다. 다음 달 6일까지 계속되는 축제 기간동안 볼리비아, 이스라엘, 인도네시아, 태국 등 13개 나라와 우...
김건엽 2019년 09월 27일 -

R]선두 전북 잡은 대구FC, 상위 스플릿 유력!
◀ANC▶ 우리지역 시민구단 프로축구 대구FC가 전북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며 리그 4위까지 뛰어올랐습니다. 구단 창단 이후 최초로 12개 팀 가운데 상위 6개팀이 속하는 상위 스플릿 진출이 유력해졌는데요. 승리의 원동력과 상위 스플릿을 향한 경우의 수를 석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2017년 승격 이...
석원 2019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