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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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크리스마스, 미세먼지 '나쁨'..포근함 이어져
◀ANC▶ 남] 성탄절인 오늘도 우리 지역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여] 날은 포근하지만, 외출 시 마스크를 꼭 착용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크리스마스인 오늘도 희뿌연 하늘이 계속됩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아닌 미세먼지에 대한 대비를 ...
2019년 12월 25일 -

대구서 일가족 4명 숨진 채 발견…생활고 추정
대구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 8시 15분쯤 대구 북구 동천동 빌라에서 42살 동갑내기 부부와 10대 자녀 등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유족들은 경찰 조사에서 숨진 부부가 몇 년 전 사업에 실패한 뒤 좁은 빌라에서 월세로 살며 생활고를 겪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생활고를 겪다가 ...
윤태호 2019년 12월 24일 -

R]행정처분 취소‥브리더 논란 증폭
◀ANC▶ 올해 포스코의 용광로 브리더를 통한 유해가스 배출 문제가 환경 분야의 큰 관심사 였습니다. 정부 차원의 조사가 이뤄지고 대책이 발표됐지만, 실제로 포스코가 어떤 개선책을 약속했는지는 공개되지 않고 있고, 예고됐던 행정처분은 없던 일이 됐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VCR▶ 포항제철소는 지...
장성훈 2019년 12월 24일 -

인플루엔자와 노로바이러스 주의
인플루엔자와 노로바이러스 감염자가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는 천 명 당 20명 정도로 유행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7살부터 12살까지 어린이 환자가 가장 많은데, 단체 생활을 하는 초·중·고 학생들 사이 번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 환자...
권윤수 2019년 12월 24일 -

회사 인수 뒤 자금유용 체불사업주 구속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영주지청은 노동자 65명의 임금과 퇴직금 16억 천만 원을 체불한 업체 대표 56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자금력이 부족하면서도 지난 해 말 무리하게 회사를 인수한 뒤 회사 자금을 개인적으로 유용하는 등 부당한 자금 거래로 경영을 악화시키다 열 달 만에 폐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노...
도건협 2019년 12월 24일 -

울릉군, '화산섬 밭농업 산업화' 국비 49억 확보
울릉군의 '화산섬 밭농업 산업화 플랫폼 구축 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내년도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에 선정돼 4년 간 국비 49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울릉군은 국비 등 70억 원을 들여 산마늘과 우산고로쇠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상품을 개발하고, 생산 시설 설치와 앵커 기업 유치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
한기민 2019년 12월 24일 -

R]동해안 어촌에서 인생 2막 올린다
◀ANC▶ 각박한 도시생활을 접고 어촌에서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사람들, '귀어인'이 있습니다. '귀농인'에 비해 아직 숫자는 많지 않지만 고소득을 올리면서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따스한 햇살이 부서지는 포항의 한 어촌마을! 31년간 군복무를 마치고 지난해 고향으로 돌아온 황...
이규설 2019년 12월 24일 -

대구공항 국제선 여행객 감소
대구국제공항을 이용해 해외로 나가는 여행객이 줄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이달 들어 그제까지 대구국제공항 국제선 이용객 수는 11만 5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5만 천 명과 비교해 24% 떨어졌습니다. 이는 일본을 오가는 노선이 크게 줄었고, 경기침체도 이어지면서 국제선 이용객이 줄어든 ...
한태연 2019년 12월 24일 -

지난해 대구·경북 기업 경영 지표 악화
지난해 대구·경북 기업 경영 지표가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 기업 5만 3천여 곳의 매출액 증가율은 4.1%로 전년 6.1%와 비교해 2%P 감소했습니다. 특히, 제조업 매출 증가율은 4.2%로 지난 2017년 8.1%와 비교해 크게 떨어졌습니다. 지역 기업의 부채비율은 104.4%로 2....
한태연 2019년 12월 24일 -

환청 들린다며 전자발찌 뗀 남성 징역 1년
대구지법 형사8단독 장민석 부장판사는 환청이 들린다며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임의로 떼버린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0월 대구시 북구에서 자신이 차고 있던 전자발찌를 도구를 이용해 떼어낸 뒤 경부고속도로 김천나들목 부근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특수강도강간으로...
윤태호 2019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