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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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직불금 경북이 가장 적어
친환경 농업인에게 지급되는 직불금 규모가 경북이 전국 9개 도 가운데 제주를 제외하고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친환경농업직불금은 전남이 121억 원으로 전체의 53.8%를 차지하며 가장 많고 경북은 9억여 원으로 제주 다음으로 가장 적습니다. 경북은 과수와 특작품 비중이 높은 특성상 유기 인증이 상대적...
정동원 2019년 12월 23일 -

R]대구시 신청사,달서구로 결정
◀ANC▶ 대구시청 이전지가 달서구 두류정수장 터로 결정됐습니다. 대구시가 15년동안 풀지 못한 숙원사업을 시민대표들이 직접 나서서 이뤄낸겁니다. 2025년이면 새 시청이 준공될 전망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청 이전지가 달서구 두류정수장 터로 결정됐습니다. 250만 대구시민을 ...
이상원 2019년 12월 23일 -

경북 '경제과학 분야' 국비, 올해 4.5배 '껑충'
경상북도가 올해 경제과학산업 분야 국가공모사업에서 총 54개 사업에 5,094억 원의 국비를 확보한 것으로 집계돼, 지난해 1,113억 원 대비 4배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올 상반기 포항의 가속기 기반 신약개발 사업과 배터리 규제자유 특구 사업에 이어, 하반기에는 구미 스마트 산단 선도 프로젝...
홍석준 2019년 12월 23일 -

R]숙의민주주의 성공적 첫단추,과제는?
◀ANC▶ 대구시청 신청사 입지를 결정하는 데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결정하는 숙의민주주의 방식이 도입됐습니다. 여] 시민들이 중요정책을 공부하고 토론해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방식인데 성공적이었다는 평가이지만 신중하게 고려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50만 대구시...
이상원 2019년 12월 23일 -

R]대구시청 이렇게 짓겠다.
◀ANC▶ 대구시의 새 청사를 달서구 두류정수장 터에 짓기로 시민참여단이 결정했습니다. 신청사건립추진 공론화위원회는 시민참여단의 의견서를 대구시와 대구시의회에 전달했습니다. 여] 권영진 대구시장은 새로운 청사를 친환경적인 첨단 건물로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
권윤수 2019년 12월 23일 -

예천천문대,26일 부분일식 공개관측회
예천천문우주센터에서 올해 마지막 천문행사로 오는 26일 부분일식 공개관측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일식은 달의 크기가 태양보다 작아 완전히 가리지 못하고 태양이 가락지처럼 보이는 금환일식입니다. 오후 2시 12분쯤 태양이 달에 가려지기 시작해 3시 15분쯤에 최대로 가려지고 4시 11분 종료됩니다. 올해는 모두 3차례...
조동진 2019년 12월 23일 -

대구·경북 외국인 취업자 감소
제조업과 건설업의 부진으로 외국인 취업자 수가 줄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대구·경북 외국인 취업자 수는 5만 5천 200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3.2% 줄었습니다. 특히, 건설업과 광·제조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각각 14.2%, 1.4% 줄어 외국인 취업자 감소의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외국인 상주인구는 8만 ...
한태연 2019년 12월 23일 -

빙판길 교통사고 사망자 경북 2위
지난 4년간 빙판길 교통사고로 인한 경북의 사망자 수가 전국에서 두번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 분석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경북지역 도로에서 서리나 결빙,블랙아이스로 인한 교통사고는 326건으로 사망자는 21명입니다. 이는 발생 건수로는 경기도와 서울 다음이며 사망...
조동진 2019년 12월 23일 -

경주-익산 제야 타종식 동시진행
경주시는 올해 제야의 타종식을 자매도시인 익산시와 동시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와 익산시는 대형 모니터를 보며 첫번째와 마지막은 따로 하고, 나머지는 경주- 익산 순으로 돌아가며 모두 33번 타종하기로 했습니다 합창도 경주 축가와 익산 답가, 그리고 양 도시 합창 순으로 진행해 동서 화합의 의미를 더하기로...
김철승 2019년 12월 23일 -

R목포]울돌목 해상케이블카 추진
◀ANC▶ 여수, 목포의 해상 케이블카의 성공 속에 이순신 장군 명량대첩의 현장, 울돌목 해상에도 케이블카가 생깁니다. 전남 서남해안에서 해상 케이블카 경쟁시대가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목포MBC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순신 장군이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군을 무찌른 울돌목. 국내에서 물...
양현승 2019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