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년간 빙판길 교통사고로 인한
경북의 사망자 수가 전국에서 두번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 분석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경북지역 도로에서
서리나 결빙,블랙아이스로 인한 교통사고는
326건으로 사망자는 21명입니다.
이는 발생 건수로는 경기도와 서울 다음이며
사망자 수로는 경기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경북지역의 빙판길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문경이 3명으로 가장 많고 경주와 칠곡,영천이
각 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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