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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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의료원 반인권적 노동탄압 진상규명"
대구지역 인권·시민사회단체들은 고공 농성 중인 영남대의료원 해고자의 건강권 보장과 조속한 복직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한겨울에 물과 전기가 끊긴 병원 옥상에서 농성중인 해고자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며 영남대의료원이 13년 전 벌어진 노조 파괴 진상규명와 해고자 원직 복직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영남대의...
도건협 2019년 12월 23일 -

경산택시노동자 "개별동의서 부당노동행위"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와 경산지역 3개 택시회사 노동자 70여 명은 사측이 파업 중인 개별 노동자에게 불리한 내용을 담은 동의서를 받고 일을 시키는 부당노동행위를 하고 있다며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사측은 동의서를 받은 것은 인정하면서도 자발적으로 낸 것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경산지역 택시노동자들은...
도건협 2019년 12월 23일 -

근해채낚기 어업인에 긴급경영안정자금 112억원 지원
해양수산부는 중국어선의 북한수역 오징어 자원 남획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동해안 근해채낚기 어업인 지원을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112억원을 수협은행에 배정했습니다. 동해안의 10월 오징어 어획량은 전년에 비해 84% 감소했으며, 특히, 오징어 외의 어종이 거의 잡히지 않는 울릉도 어업인들의 경영난이 심각한 것으로...
박상완 2019년 12월 23일 -

R]태풍 미탁..유례 없는 상처와 교훈
◀ANC▶ 올 한해 가장 영향이 컸던 자연재해를 꼽으라면 단연 태풍 '미탁'일 겁니다. 전형적인 비 태풍으로 시간당 강우량은 역대 최악의 비 태풍인 루사보다 많았습니다. 동해안 지역에 유례 없는 피해를 입힌 태풍 미탁은 곳곳에 깊은 상처와 함께 피할 수 있는 인재는 되풀이돼서는 안 된다는 교훈도 남겼습니다. 한기...
한기민 2019년 12월 23일 -

R대전]온천물로 병원 치료? 의료관광 '물꼬'
◀ANC▶ 최근 온천의 효능이 조명되면서 건강을 위해 온천을 찾는 사람들이 늘었는데요. 이와 맞물려 쇠퇴하는 온천 관광지를 살려야 한다는 지자체들의 요구에 따라 정부가 온천을 치료 목적으로 쓸 수 있도록 법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대전MBC 김윤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풍으로 10년 넘게 고생 중...
김윤미 2019년 12월 23일 -

R부산]속도 올린 부산항 미세먼지 저감 대책(부산)
◀ANC▶ 부산 미세먼지의 주범은 자동차가 아닌 선박,항만입니다. 특히 부산항은 세계 10대 대기 오염항만 중 하나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데요. 부산항이 미세먼지를 포함한 유해물질 잡기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부산MBC 송광모 기잡니다. ◀VCR▶ ◀VCR▶ 국내 물류 1번지 부산항의 모습입니다. 트랙터들이 쉴 새 없...
송광모 2019년 12월 23일 -

R]두류정수장 터에 대구시청이 들어서면
◀ANC▶ 대구시청이 대구시 중구에서 달서구에 터를 잡는데, 주변이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구의 균형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에 있는 두류정수장은 40년 동안 정수장으로 쓰다가 2009년 문산정수장 가동으로 폐쇄됐습니...
권윤수 2019년 12월 23일 -

대구서 달리던 버스에 불..인명피해 없어
어제 오후 5시 반쯤 대구 달서구 도원동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시내버스에 불이 났습니다. 운전기사가 소화기로 불을 껐고, 승객 6명이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엔진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손은민 2019년 12월 23일 -

R]낮 기온 오르며 포근..공기 탁하고 건조
◀ANC▶ 남] 오늘 대구·경북은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여] 하지만, 연일 공기가 탁하고 건조해 건강관리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어제 오후부터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추위 걱정 안하셔도...
2019년 12월 23일 -

R2]건조하고 탁한 공기..낮 기온 오르며 추위 주춤
어제 오후부터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추위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아침 기온 보시면, 대구는 -2도, 안동 -2도, 고령은 -4도로 출근길 쌀쌀함이 느껴지지만, 한낮에는 대구 10도, 안동 9도, 고령은 11도까지 오르면서 평년 기온을 크게 웃돌겠습니다. 한편, 대기 질이 갈수록 건조하고 탁해지고 있습...
2019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