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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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공항 이전지 지원 계획 공고
국방부는 공항 이전지 지원 계획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했습니다. 군위군 우보면 단독 후보지에 공항을 만들면 군위군 전 지역에 3천억 원으로 공영주차장과 문화복지센터, 공동 창고 등을 조성합니다. 의성군 비안면과 군위군 소보면 공동 후보지에 공항이 가면 천 500억 원으로 의성군에 저온저장고와 망향공원 등을 ...
권윤수 2019년 12월 18일 -

명복공원 화장 지연 이용객 불편
대구시립화장장인 명복공원에서 오늘 오전 전기 설비 문제로 화장이 지연돼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전 6시 20분 첫번째 화장이 예정돼 있던 유족들은 화장이 두 시간 가량 늦어져 뒤이은 장례 일정에 차질이 빚어졌다며 항의하기도 했습니다. 명복공원 관계자는 차단기 문제를 해결했고 오전 8시 20분부터 ...
도건협 2019년 12월 18일 -

R2]찬바람 불며 기온 떨어져..동해안 비바람 유의
오늘부터 다시 날이 추워집니다. 어제 곳곳에 비가 지나간 후 찬 공기가 유입되고 있는데요, 오늘 아침 대구는 6도, 안동 3도, 의성은 1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낮에는 대구는 9도, 안동 7도, 의성 8도에 기온이 그치면서 예년 이맘때 추위가 느껴지겠습니다. 하루사이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두꺼운 겉옷으로 건강관리 잘 ...
2019년 12월 18일 -

R]'블랙 아이스' 참사 합동 현장 조사
◀ANC▶ 사흘전 경북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연쇄추돌 사고가 나, 3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었죠. 도로 위에 낀 살얼음, '블랙아이스'가 원인으로 지목됐는데요. 관리책임이 있는 민자 도로 회사에서 사고 지점에 충분한 염화칼슘을 뿌렸는지 등,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를 파악하기 위한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보도...
박재형 2019년 12월 17일 -

대구시교육청, 2019 대구미래교육 포럼 열어
대구시교육청은 '대구 교육, 미래를 보다'라는 주제로 미래 교육 포럼을 열었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교육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해 교육청이 추진하는 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을 두고 토론하고 대구 미래 교육 공간에 대한 사례 발표도 했습니다. 학교 공간의 변화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구 미래 교육 공간 혁신 ...
박재형 2019년 12월 17일 -

응답자 절반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 적정"
대구시가 중소기업 경영자와 근로자를 상대로 조사했더니 절반 정도가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이 적정하다고 답했습니다. 대구시가 전문 조사기관에 의뢰해 중소기업 경영자 360여 명과 근로자 370여 명, 자영업자 100여 명까지 840여 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51.5%가 내년도 최저임금 8천 590원이 적정하다고 답했습니다. ...
권윤수 2019년 12월 17일 -

R]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의 "무책임한 퇴임"
◀ANC▶ 한국도로공사 톨게이트 수납원들의 본사 점거 농성이 오늘로 100일째입니다. 그런데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은 해고 문제를 마무리짓지 않고 오늘 퇴임했습니다. 임기가 1년 남은 상황에서, 총선 출마를 위해 무책임하게 그만뒀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경북 김천의 한국도...
도건협 2019년 12월 17일 -

R]21대 총선 앞두고 후보마다 셈법 분주
◀ANC▶ 내년 제21대 총선의 예비후보자 등록이 오늘부터 시작되지만, 아직 선거법조차 확정되지 않고 있는데요, 예비 후보자들은 일찌감치 출마 선언을 하거나 판세 전략을 세우며 저마다의 셈법으로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영주에서 17대부터 3선 국회의원을 지...
조동진 2019년 12월 17일 -

R]구미 5공단 분양부진,탄소클러스터 차질
◀ANC▶ 구미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구미 국가 5공단의 분양이 부진이 심각합니다. 5공단의 핵심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탄소 산업 클러스터 조성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시 산동면과 해평면 930만 제곱미터 땅에 조성되고 있는 구미 국가 ...
이상원 2019년 12월 17일 -

DGB 대구은행 여직원 유니폼 폐지키로
DGB 대구은행이 여직원의 유니폼을 없앱니다. DGB 대구은행은 수평적이고 활기찬 근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지난 1967년 창립 때부터 53년 동안 시행한 여직원 유니폼 제도를 내년 5월부터 없애기로 했습니다. DGB 대구은행은 최근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자율복장 도입을 위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유니폼 폐지에 찬성하는 ...
한태연 2019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