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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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입당 됐다더니..착오라고?
◀ANC▶ 자유한국당 입당 신청을 두고 말썽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누구는 입당이 되고, 누구는 미루고, 같은 사람을 두고서 된다고 했다가 번복하는 일까지 생겼습니다. 자유한국당 공천이 곧 당선처럼 여겨지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보도에 조재한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은 두 달 전 영천 출...
조재한 2019년 12월 17일 -

R]이틀에 한 명 산재로 숨져
◀ANC▶ 산업 현장에서 안전규제를 대폭 강화한 이른바 '김용균법'이 시행된 지도 1년이 됐지만 대구경북은 산업재해가 오히려 늘었습니다. 이틀에 한 명꼴로 산업재해로 숨졌는데,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요?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9월, 경북 영덕의 오징어젓갈 가공업체에서 이주노...
도건협 2019년 12월 17일 -

구미시의회,도량동 민간공원조성사업 부결시켜
구미시 도량동 민간공원 조성사업이 무산됐습니다. 구미시의회는 도량동 꽃동산 민간공원 개발사업 협약서 동의안을 투표해 찬성 10표, 반대 11표로 부결 처리했습니다. 이 안건은 지난달 26일 구미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지만, 인근 주민과 지주,시민단체가 아파트값 하락과 교통 체증을 이유로 반대하면서 결국 중단...
이상원 2019년 12월 17일 -

2020시즌 프로야구, 오승환 5월 2일 등록 가능
2020 KBO리그 일정이 발표되면서 오승환 선수의 1군 등록 가능 시점도 정해졌습니다. 과거 원정 도박 혐의로 인해 KBO리그 복귀 시 한 시즌의 절반인 72경기에 대한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오승환은 올시즌 등록과 함께 42경기에서 출장 정지 징계를 소화한 가운데, 다음 시즌에는 30경기가 지나야 경기에 나올 수 있습니다...
석원 2019년 12월 17일 -

R]대구시청 터 결정 다가온다.
◀ANC▶ 대구 4개 구·군이 대구시청 유치를 희망하며 경쟁을 벌이고 있죠. 대구시가 10년 넘게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숙원 사업이기도 한데요, 드디어 오는 일요일에 시민 252명이 직접 대구시청 신청사 터를 결정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청 입지를 정할 시민 대표가 결정됐습니다. ...
권윤수 2019년 12월 17일 -

대구FC와 대팍의 1년, 대구MBC 특집 "축구도시"
올시즌 K리그 돌풍의 중심이 된 대구FC와 스포츠 산업의 구도를 바꾼 DGB대구은행 파크의 1년을 다룬 송년기획 스포츠 특집, "축구도시"가 오늘 밤 8시 55분 방송됩니다. 대구문화방송은 대구시민운동장 주변 도시재생 기록의 완결편이자, 올시즌 눈부셨던 대구FC의 활약을 경기의 흐름에 따라 총정리한 스포츠 특집을 방송...
석원 2019년 12월 17일 -

R]총선 D-120, 예비후보등록 시작
◀ANC▶ 21대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이 오늘 시작됐습니다. 내년 4월 15일 총선까지 꼭 120일 남았습니다. 여] 일찌감치 등록을 마친 출마예정자들은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주당 김부겸 의원 지역구인 수성구 갑 선거구에 한국당 예비후보 4명이 한꺼번에 등록...
조재한 2019년 12월 17일 -

R]대구FC + DGB대구은행파크 가 만든 "축구도시"
◀ANC▶ 올시즌 '대구FC'와 새 축구 전용구장인 'DGB대구은행 파크'는 전국적인 자랑이었습니다. K리그 돌풍과 함께 스포츠 산업에 새로운 전환점을 보여주며 대구를 축구도시로 자리잡게 했습니다. 올시즌 놀라운 변화, 석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시즌 첫 홈 경기가 매진될 때만 해도 개장 효과로만 ...
석원 2019년 12월 17일 -

총선 D-120, 오늘부터 예비후보 등록
21대 총선이 1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부터 예비후보자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됩니다. 예비후보자는 관할 선거구 선관위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 관련 서류와 기탁금 300만 원을 내야 합니다. 선관위에 등록된 예비후보자는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명함 배부와 홍보물 발송, 어깨띠 착용 등의 ...
조재한 2019년 12월 17일 -

대구 아동급식카드, 내년부터 이마트서도 써
대구시는 이마트와 협약을 맺고 내년부터 대구의 6개 지점을 비롯해 전국 134곳의 푸드코트에서 아동급식카드를 쓸 수 있도록 합니다. 대구에서 급식카드를 쓰는 아동, 청소년은 만 8천 명으로 편의점과 동네 일부 식당에서만 쓸 수 있어 영양 불균형을 준다는 지적을 받아 왔습니다. 대구시는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등 다른...
권윤수 2019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