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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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통합 신공항 '연간 1천만 명 이용' 목표
◀ANC▶ 다음 달 결정되는 대구 통합 신공항이 어디로 갈지가 초미의 관심인데요. 이런 가운데 경상북도는 일 년에 천만 명이 이용하는 신공항 전략을 마련했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한국 항공대학교가 수행한 연구용역은 통합 신공항의 미래상을 크게 네 가지 방향에서 제시했습니다. [C/G] 먼저 '내륙의 섬...
홍석준 2019년 12월 16일 -

R]입당 됐다더니..착오라고?
◀ANC▶ 자유한국당 입당 신청을 두고 말썽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누구는 입당이 되고, 누구는 미루고, 같은 사람을 두고서 된다고 했다가 번복하는 일까지 생겼습니다. 자유한국당 공천이 곧 당선처럼 여겨지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보도에 조재한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은 두 달 전 영천 출...
조재한 2019년 12월 16일 -

R]이틀에 한 명 산재로 숨져
◀ANC▶ 산업 현장에서 안전규제를 대폭 강화한 이른바 '김용균법'이 시행된 지도 1년이 됐지만 대구경북은 산업재해가 오히려 늘었습니다. 이틀에 한 명꼴로 산업재해로 숨졌는데,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요?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9월, 경북 영덕의 오징어젓갈 가공업체에서 이주노동...
도건협 2019년 12월 16일 -

R]도소매·숙박음식업 취업자 크게 줄어
◀ANC▶ 전국적으로 고용 환경이 최근 넉 달 연속 개선되고 있다고 하지만 대구는 다른 세상입니다. 도소매·숙박음식업에서 종사하는 취업자 수가 많이 줄었고, 특히 여성 취업자 감소가 두드러졌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동네 마트입니다. 올해들어 매출이 줄고 비용이 올라가면...
한태연 2019년 12월 16일 -

2020 프로야구 일정 발표, 삼성 문학 원정 개막
2020년 프로야구 정규리그는 내년 3월 28일 개막해 9월 말까지 이어집니다. KBO는 3월 28일 토요일 개막 2연전을 시작으로 팀 간 16차전, 팀당 144경기씩 총 720경기를 치르고, 삼성은 지난해 최종 성적에 따라 인천에서 SK를 상대로 원정 개막전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도쿄올림픽 기간인 7월 24일부터 8월 10일까지는 정규...
석원 2019년 12월 16일 -

R]대구시청 터 결정 다가온다.
◀ANC▶ 대구 4개 구·군이 대구시청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10년 넘게 해결하지 못한 숙원 사업이기도 한데요, 여] 드디어 오는 일요일에 시민 252명이 직접 대구시청 신청사 터를 결정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청 입지를 정할 시민 대표가 결정됐습니다. 조사업무 전...
권윤수 2019년 12월 16일 -

R]"서울 안 가도 돼요" 경북교육청 대입상담 인기
◀ANC▶ 대학 입시의 성공을 좌우하는 건 '부모의 정보력'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대입 전략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는데요. 경북교육청이 정보력이 약한 지역 수험생을 위해 맞춤형 대입 상담을 연중으로 확대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예천 대창고 3학년 안성범 학생. 농어촌 ...
엄지원 2019년 12월 16일 -

의성군의회, WTO 개도국 지위 포기 철회 결의문 채택
의성군의회가 정부의 WTO, 즉 세계무역기구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해 청와대와 농림식품부 등에 전달했습니다. 의성군의원들은 개발도상국 지위를 포기하면 쌀 관세율이 현행 513%에서 154%로 조정되는 등농산물 시장이 사실상 개방돼 농업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이라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성낙위 2019년 12월 16일 -

R]당신은 누구신가요?
◀ANC▶ 다양한 직업을 가진 우리 이웃과 그들이 가진 꿈을 소개하는 코너 '당신은 누구신가요?' 입니다. 출근길이면 커피를 든채 직장으로 향하는 사람들,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요, 아침마다 느끼는 커피 향에 취해 바리스타가 된, 커피를 요리하는 남자, '정인호'씨를 소개합니다. ◀END▶
2019년 12월 16일 -

주거권 보장 증언대회 개최
반빈곤네트워크는 오늘 재개발과 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으로 쫓겨나는 원주민과 세입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주거권 보장 증언대회를 열었습니다. 대회에서는 원주민을 쫓아내는 도시정비사업의 문제점과 세입자 강제 퇴거 등 피해사례를 발표하고 주거권을 보장하기 위한 도시정비사업의 정책과 제도 변화 방향에 대해 토론...
도건협 2019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