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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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도로공사 "1심계류자 직접 고용"
◀ANC▶ 한국도로공사가 1심 재판이 진행 중인 수납원들을 모두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노동계는 아직 쟁점이 남아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잡니다. ◀END▶ ◀VCR▶ 전기가 끊긴 도로공사 본사 건물에서 점거시위를 하고, 영하의 날씨 속에 아스팔트 바닥에 엎드리는 오체투지 시위를...
도건협 2019년 12월 10일 -

R]안동 이동출입국 내년 폐쇄, 손 놓은 안동시
◀ANC▶ 경북 북부지역 외국인의 국내 체류를 돕기 위한 안동의 '간이 이동출입국' 창구가, 내년에 폐쇄될 예정입니다. 대구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파견할 수 있는 인력 여력이 없다는 건데요, 이를 대체할 상설기구를 유치하면 되는데, 안동시가 큰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법무부의 '이동출...
엄지원 2019년 12월 10일 -

R] "밥 욱여넣고 때리고, 성적 학대까지"..첫
◀ANC▶ 구미의 어린이집에서 교사들이 아이들을 때리고 밀치는 장면이 CCTV에 고스란히 찍혔는데도, 해당 교사들은 기소조차 되지 않았던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 문화방송 보도로 재수사가 시작된 지 9개월 만에, 첫 재판이 열렸는데요. 학대 교사는 6명으로 늘어났고, 학대 혐의도 처음보다 7배나 더 많이 늘었습니다. ...
손은민 2019년 12월 10일 -

지자체 출자출연기관 노동법 무더기 위반
고용노동부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43곳을 대상으로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전체 기관 모두가 노동관계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모두 203건의 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는데 연장 근로수당 등 17억 원을 체불했고, 7개 기관은 비정규직에게 최저임금을 주지 않거나 식대를 주지 않았습니다. 대구에서는 3개, ...
도건협 2019년 12월 10일 -

무료 변론으로 절도 혐의 벗어
절도 혐의를 쓴 40대 남성이 법률구조공단의 무료 변론으로 혐의를 벗었습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시신을 운반하던 41살 A씨는 시신 손목에 있던 금팔찌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무죄를 주장하는 A씨 변론을 맡은 공단 변호사는 "시신 운반 도중 외부 충격에 팔찌가 분리됐을 ...
권윤수 2019년 12월 10일 -

R]농산물 수급안정위해 로컬푸드활성화 필요
◀ANC▶ 들쭉날쭉한 농산물 가격 때문에 농민들은 늘 불안한 마음으로 농사를 짓는 게 현실인데요. 지역에서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그 지역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로컬푸드' 매장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산의 한 로컬푸드 매장. 매일 경산지...
이상원 2019년 12월 10일 -

R]수출·수입 부진...내년은?
◀ANC▶ 수출이 줄고 있다고 하는데 수치로 봤더니 대구에서는 8% 이상 줄었습니다. 문제는 내년도 쉽지 않을 거란 전망입니다. 보도에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대구지역 수출은 '먹구름' 속에서 헤맸습니다. CG] 지난 10월까지 62억 3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4% 줄었습니다. 수입도 ...
한태연 2019년 12월 10일 -

R]은행마다 점포 줄이기
◀ANC▶ 요즘 휴대폰을 통해 금융 거래를 하다보니 은행에 가는 횟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실제로 시중은행과 지방은행도 점포 수를 줄이고 있습니다. 디지털 금융이 가져온 변화를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의 한 은행 창구입니다.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는 모습은 이제 옛말이 됐습니...
한태연 2019년 12월 10일 -

R]"아파트 부실시공 12억원 배상하라"
◀ANC▶ 아파트 부실시공 논란과 관련해 법원이 건설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입주민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법원은 해당 건설사가 하자 보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며, 주민들에게 12억원을 지급하라고 주문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의 한 아파트. 지난 2013년 6월 입주를 ...
박상완 2019년 12월 10일 -

대구변호사회, 올해 우수 법관 선정
대구지방변호사회가 올해 우수 법관 6명을 선정했습니다. 대구고등법원은 박연욱 부장판사가, 대구지방법원은 이규철·최운성·장래아· 조인영 부장판사, 대구가정법원은 장미옥 판사가 각각 우수 법관으로 뽑혔습니다. 대구지방변호사회는 이들 법관이 쟁점을 정확히 파악해 원활하게 소송을 진행했고, 충실한 심리와 피고인...
윤태호 2019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