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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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하철역 흉기 난동 테이저건으로 검거
지하철역에서 정신질환자가 흉기 난동을 부리다 테이저건을 맞고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전 11시 10분 쯤 대구 지하철 2호선 내당역에서 흉기를 내보이며 시민들을 위협하던 27살 A 씨를 출동한 경찰이 쫓아가 테이저건을 쏴 제압했습니다. 경찰은 조현병 등으로 여러 차례 치료한 적 있는 A...
한태연 2019년 09월 13일 -

추석, 맑은 날씨... 보름달 볼 수 있어
추석 연휴 이틀째이자 추석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저녁에는 보름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5.7도를 비롯해 구미 27.2, 안동 26.1, 포항 25.3도로 어제보다 2~4도 높았습니다. 동해안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맑아 저녁에는 보름달을 볼 수 있겠는데, 대구에서 달이 뜨는 ...
한태연 2019년 09월 13일 -

다음주 영풍 청문, 환경단체 "제련소 폐쇄하라"
폐수 처리 시설 불법 운영 등으로 올해 조업 정지 120일을 사전 통보받은 영풍 석포제련소에 대해 경상북도의 청문이 오는 17일로 다가온 가운데, 제련소 폐쇄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영남권 40개 환경단체와 봉화·안동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대책위는 지난달 초부터 경북도청과 봉화군청에서, 대구 환경운동...
엄지원 2019년 09월 13일 -

한국도로공사 점거 닷새째...합동 차례 지내
고속도로 톨게이트 요금 수납원들이 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김천 한국도로공사 본사에서 닷새째 점거 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 본관 2층 로비와 건물 밖에서 농성중인 요금 수납원 250여 명 등 노조원 300여 명은 추석을 맞아 건물 안팎에서 각각 합동 차례를 지냈습니다. 도로공사는 인력 140명을 본사에 배치해 노...
한태연 2019년 09월 13일 -

구미 섬유공장 불...15억 2천만 원 피해
어제 저녁 8시 쯤 구미시 공단동 한 섬유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공장 1개 동과 기숙사, 창고를 태워 소방서 추산 15억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기숙사에는 외국인 노동자 5명이 있었지만 긴급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건물이 모두 타 화재 원인을 확인하기 어렵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식을 ...
한태연 2019년 09월 13일 -

'황리단길 지도' 제작
경주시 황남동행정복지센터가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여행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황리단길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황리단길 지도'는 화장실과 주차장은 물론 골목 안에 새로 생겨난 카페와 음식점 등을 표시하고 걸어서 둘러볼 수 있는 인근 관광지 정보도 담았습니다 황남동행정복지센터는 2천여만원의 예산으로 만 7천 부를...
김철승 2019년 09월 13일 -

경상여고 가스 사고 감시 체계 구축
학생 74명이 다친 대구 경상여고 가스 사고와 관련해 유해 대기 감시 시설을 설치하는 예산이 확보됐습니다. 자유한국당 정태옥 의원에 따르면, 유해 대기 측정소 설치를 위한 긴급 국비 3억 원이 배정됐고 내년 정부 예산안에도 대기 질 측정용 이동식 차량과 무인항공기 확보 예산이 반영됐습니다. 대구 북구청도 경상여...
윤태호 2019년 09월 13일 -

R]송이 채취 시작...생육 조건 최적, 풍작 기대
◀ANC▶ 가을의 진미 송이가, 경북 산간지역에서 조금씩 생산되기 시작했습니다. 습도와 낮과 밤의 기온이 최적의 상태를 보이면서 올해는 물량이 많을 거란 기대를 받습니다. 성낙위 기자입니다. ◀END▶ ◀VCR▶ 영주에 있는 한 송이 수집상회. 이른 아침부터 산에서 캐온 송이를 크기별로 선별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성낙위 2019년 09월 13일 -

연휴 첫날, 시장 등 곳곳 북적
추석 연휴 첫날, 전통시장에는 막바지 대목장을 보려는 사람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대구 서문시장과 칠성시장, 안동 신시장 등에는 명절 음식과 선물을 사려는 고객들이 아침부터 줄을 이어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기차역과 터미널에는 고향을 찾거나, 역귀성하는 이들이 몰려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부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
조재한 2019년 09월 12일 -

R]대구사진비엔날레 '해외'로 첫 발걸음
◀ANC▶ 대구사진비엔날레가 첫 해외 진출로 독일 베를린에서 열렸습니다. 내년에 열리는 사진 비엔날레 사전행사로써, 독일 작가와 함께 특별전을 연 건데 한국 작가의 역량을 알리는 기회로 주목받았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독일 베를린 예술 거리의 중심부인 로자 룩셈부르크-플라츠. 이...
이상석 2019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