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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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 미분양 감소세…시장은 '냉냉'
◀ANC▶ 경북에는 몇년째 미분양 아파트 때문에 애를 먹는 지역들이 많은데요. 주택 공급량을 관리하고 있지만, 악성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등 부동산 시장의 반응은 여전히 냉랭합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의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초곡지구. 곳...
박상완 2019년 09월 16일 -

"입시경쟁 부추기는 강제 야자ㆍ우열반 폐지해야"
경북교육연대는 "다수의 고등학교에서 반강제적으로 야간 자율학습을 시키거나 성적을 기준으로 우열반을 운영하는 등 학생들이 학습노동에 시달리고 있는데도 경북교육청은 방관만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교육연대는 "소수의 성적 좋은 학생들을 위해 다수의 학생들을 들러리로 만들고 있다며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를...
박상완 2019년 09월 16일 -

R]요금 수납원 8일째 농성...장기화 조짐
◀ANC▶ 고속도로 요금소 수납원 250여 명이 추석 연휴도 없이 오늘로 8일째 한국도로공사 본사 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 대법원 판결에 따른 직접 고용을 요구하고 있는데 회사는 그럴 수 없다고 팽팽히 맞서 좀처럼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도로공사 ...
한태연 2019년 09월 16일 -

경북,제3회 9급 지방직 공채 추가시험 실시
경상북도는 제3회 공개경쟁임용시험을 오는 12월 14일 추가로 치릅니다. 9급 공무원 296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토목 201명을 포함해 건축,통신기술, 도시계획 4개 직류입니다. 다음달 14일부터 18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받고, 필기시험,면접을 거쳐 내년 1월 22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상원 2019년 09월 16일 -

R]"2년 가까이 물 못써" 가스 배관 공사 이후...
◀ANC▶ 청도군에 있는 한 마을이 시끌시끌합니다. 한국가스공사가 가스 배관 공사를 한 뒤 농업용수가 나오지 않고 있는데, 이런 피해가 무려 2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청도군 운문댐 인근의 농민들은 2017년 황당한 일을 겪기 시작합니다. 멀쩡하게 나오던 농업용수...
박재형 2019년 09월 16일 -

R]한국지역난방공사, 폭리에 안전불감증까지
◀ANC▶ 한국지역난방공사는 대구 달서구 지역을 중심으로 11만 가구에 열과 따뜻한 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LNG를 사용하는 다른 지역과는 달리 값이 싼 벙커C유를 사용하지만 다른 지역과 같은 요금을 받아 폭리를 취해왔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국지역난방공사는 LNG 가격 인상을 이...
윤영균 2019년 09월 16일 -

다음 달부터 '휴스타 프로젝트' 시행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휴스타 프로젝트'가 다음 달부터 시작됩니다. 8개월 과정의 휴스타 혁신아카데미가 개강해 대구는 로봇, 의료, 정보·통신기술 분야, 경북은 로봇, 미래형자동차, 바이오 등의 사업단에서 140명의 교육생을 양성합니다. 내년 3월 개강하는 휴스타 혁신대학은 대학교 3학년...
권윤수 2019년 09월 16일 -

경북 불량 석유 판매 주유소, 전국 4번째 많아
불량 석유 판매 주유소가 해마다 증가하는 가운데 경북은 전국에서 4번째로 불량 석유 판매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 이용주 의원이 한국석유관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품질 부적합 석유를 판매해 적발된 주유소는 1,392곳입니다. 올해만 212곳이 적발됐고 ...
장성훈 2019년 09월 16일 -

R]쌀가루 전용 품종 개발
◀ANC▶ 물에 불리지 않고도 빻아서 가루로 만들 수 있는 쌀가루 전용 벼 품종이 개발됐습니다. 생육기간이 짧아 2모작을 하기에 적합하고 쌀 가공산업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대 쌀을 분쇄기에 쏟아 붇습니다. 이내 새하얀 쌀가루가 만들어져 나옵니다. 밥쌀이 아닌 쌀가루...
김건엽 2019년 09월 16일 -

"국토부 사업 27% 예산 반도 안 써"
대구권 광역철도 사업이 예산을 배정받고도 집행은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이 국토부에 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구권 광역철도 사업 지난해 30억 원, 올해 60억 원이 편성됐지만 집행액은 '0원'이었습니다. 이를 포함해 국토부 전체 705개 사업 가운데 예산을 하나도 쓰지 않은 사업은 55개이...
조재한 2019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