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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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시간제 사실상 유예" 노동계 반발
정부가 발표한 주52시간 상한제 보완대책이 사실상 유예나 다름없다며 노동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은 내년 1월부터 주 52시간 상한제가 시행되는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에 일괄적으로 1년의 계도기간을 준 것은 사실상 사업주가 노동시간을 위반해도 감독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재해...
도건협 2019년 12월 12일 -

R)곤충 단백질 농축 기술 개발··거부감 해소 기대
◀ANC▶ 식용곤충에서 추출한 단백질 성분을 농축해 식품원료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곤충을 그대로 섭취하거나 분말로 먹을때 드는 거부감이나 식감을 개선하는 효과가 커서 곤충식품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곤충은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곤충식품이 개발...
김건엽 2019년 12월 12일 -

경북,저출생 극복 생애주기별 지원
경상북도가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결혼,임신출·산,돌봄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책을 시행합니다. 결혼한 지 5년이 안 된 신혼부부 가운데 합산 연소득이 7천만원 이하이며 가구 구성원 전원 무주택자인 경우 전·월세 임차보증금과 이자를 3년동안 지원합니다. 산후조리원이 없는 시,군에 공공산후조리원을 설치하...
이상원 2019년 12월 12일 -

경북,전남 상생교류협약 체결
경상북도와 전라남도가 상생 교류협약을 맺고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공·민간부문 교류를 활성화합니다. 영호남 어울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철강 산업 재도약 기술개발 등 6개 과제에 협력해 나가기로 ...
이상원 2019년 12월 12일 -

R] '종이돈' 체불 조사착수
◀ANC▶ 영천의 농촌 지역에서 이주노동자들에게 실컷 일을 시켜놓고 임금 대신 종이돈을 준 용역업체가 확인돼 시민단체가 업주를 고발하고 구속 수사를 촉구했는데요. 고용노동부가 이 사건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는데, 피해사례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용역업체 직원인 베트남인...
도건협 2019년 12월 12일 -

신천 야외 스케이트장 개장
신천 야외 스케이트장이 문을 엽니다. 대구시는 대봉교 하류 대백프라자 앞 신천 야외 스케이트장을 오는 14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운영합니다. 운영 시간은 평일을 기준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고, 토요일과 공휴일은 1시간 연장합니다. 이번 스케이트장에는 '미니 컬링체험 링크'를 새로 설치합니다.
한태연 2019년 12월 12일 -

R1]대구 영남공고 이사진 임원 취임 승인 취소
◀ANC▶ 대구는 교육수도라고 자부하고 있지만, 오히려 사학 비리로 악명을 떨치고 있습니다. 오늘 두 사학 재단 비리를 전해드릴텐데요, 먼저 영남공고에서는 공금 횡령과 회계 부정을 광범위하게 저지른 것이 확인됐습니다. 여] 교육당국이 구속된 허선윤 전 이사장과 관련된 재단 이사 전원의 자격을 취소하기로 했습니...
박재형 2019년 12월 12일 -

R]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새로운 투자유치 전략 필요
◀ANC▶ 경북 영천의 경제자유구역이 오늘 개발사업 착수식을 했습니다. 당연히 기대가 크지만 지금까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실적이 좋지 않아 새로운 틀의 투자유치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는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지 11년 만에 겨우 첫걸음을...
이상원 2019년 12월 12일 -

R]구미 민간공원 조성,주민반발로 제동
◀ANC▶ 구미시와 구미시의회가 민간사업으로 공원터에 공원과 아파트를 짓기로 했다가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게 일면서 구미시의회가 다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달 26일 도량동 일대에 공원 48만여 제곱미터를 조성...
이상원 2019년 12월 12일 -

민주당 "경북 예산 21% 증액, 패싱 없어"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경상북도의 내년도 국비 예산이 올해보다 21.1% 늘었다며 TK 패싱이 없다는 게 증명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월부터 예산확보에 나선 민주당 TK 특위와 이철우 지사의 위기관리 능력이 협력해 예산 증액 결과를 얻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내년 예산에는 구미 로봇직업혁신센터와 포항 희토류 ...
조재한 2019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