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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진흥원, '이야기할머니' 내년 천 명 선발
한국국학진흥원이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내년에는 '이야기 할머니'를 예년보다 2배 많은 천 명까지 추가 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2009년 사업 시작 이래 동결됐던 이야기 할머니 활동수당도 1회 3만 5천 원에서 4만 원으로 인상하고, 활동 연령 상한선을 만 70살에서 80살로 연장합니다. 이야기 할머니 사업은 일정 교...
엄지원 2019년 12월 07일 -

겨울철 한랭질환 주의해야
본격적인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한랭질환에 대비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1일부터 올해 2월 말까지 한랭질환 감시체계로 접수된 한랭질환자 수는 404명으로 65살 이상 노년층이 44%로 가장 많습니다. 발생 장소는 실외가 77%로 많았고, 34%는 음주상태였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저체온증, 동상으로 ...
김은혜 2019년 12월 07일 -

알선 대가 금품 포스코 직원 등 집행유예
대구지법 형사 5단독 김형한 부장판사는 하도급 공사 알선을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포스코 광양공장 부장 A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4천8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돈을 건넨 거래 업체 대표 B씨는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과 2016년 포스코 하도급 업체에 영...
장성훈 2019년 12월 07일 -

"대구시청 갑질 문화 근절하라" 주장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구시청지회는 시청에서 부서장의 이른바 '갑질'이 끊이지 않는다며 권영진 대구시장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모 과장이 직원들에게 모멸감을 주는 말을 자주 하고, 직원이 결재 올린 보고서를 찢는 등 갑질 행위를 해 올 해 들어서만 4명의 팀장이 인사상담을 받고 다른 부서로 옮겨갔다...
권윤수 2019년 12월 07일 -

R]대구공항 국제노선 대폭 축소...내년은?
◀ANC▶ 최근 몇 년 새 호황을 맞았던 대구국제공항의 이용객 증가세가 요즘 들어 주춤합니다. 일본 불매운동과 항공사간 출혈 경쟁이 원인인데, 노선 다변화가 시급해 보입니다. 한태연 기잡니다. ◀END▶ ◀VCR▶ 주중이지만 해외로 나가는 여행객이 몰리면서 대구국제공항은 붐빕니다. CG] 대구공항 이용객 수는 지난...
한태연 2019년 12월 07일 -

평창올림픽기념 유소년국제아이스하키대회 열려
제 1회 평창올림픽기념 유소년 국제아이스하키대회가 대구아이스파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국내 유소년 아이스하키 선수들의 발굴과 저변확대를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유치부와 초등부, 중등부 등 모두 24개 팀과 중국 하얼빈 유소년 아이스하키팀이 참가했습니다. 동계올림픽에서 유일한 단체 종목인 아이스...
석원 2019년 12월 07일 -

대구시 '국제관광도시' 선정에 도전
대구시가 '국제관광도시' 육성 사업을 따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신청서를 냈습니다. 국제관광도시는 내년부터 5년 동안 국비 500억 원을 지원받아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는 것으로 대구와 인천, 부산이 신청했습니다. 대구는 동대구역환승센터와 건립 예정인 서대구역환승센터를 통해 전국 ...
권윤수 2019년 12월 06일 -

R]"톨게이트 노동자 직접고용" 재확인
◀ANC▶ 법원이 다시 한번 고속도로 톨게이트 요금 수납 노동자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지난 8월 대법원 판결과 마찬가지로 한국도로공사가 외주용역업체 소속 톨게이트 노동자들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고 확인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 제1민사부는 오늘 한국도로공사 톨게이...
도건협 2019년 12월 06일 -

정시모집 앞두고 대학 입시설명회 잇따라
수능 성적이 발표되고 정시 모집을 앞둔 가운데 대학 입시 설명회가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대구일반계고 학부모 연합회와 송원학원은 오늘 오후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정시모집 지원전략 설명회를 열고 정시전형을 분석과 점수대별 지원가능학과 등을 설명했습니다. 지성학원도 오늘 저녁 설명회를 열어 수도권과 지역 주...
조재한 2019년 12월 06일 -

R] 헬기 추락 합동 분향소 마련. 유족 오열
◀ANC▶ 지난 10월 31일 밤 독도 앞바다에서 헬기 추락사고로 소방대원 5명이 순직했습니다. 소방대원 2명의 시신은 아직도 돌아오지 못했습니다만, 합동분향소가 마련됐습니다. 유가족과 동료들은 비통한 마음으로 마지막 인사를 전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에 설치된 합...
손은민 2019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