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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철길 안전펜스 뚫고 10미터 아래 추락
어젯밤 11시 20분쯤 대구 동구 효목네거리 동대구역사 부근에서 54살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철길 안전 펜스를 뚫고 10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코레일 대구본부는 사고 여파로 일부 열차가 서행했지만, KTX 운행에 지장은 없다며 파손된 전차선과 선로 보수를 할 예...
박재형 2019년 09월 10일 -

저녁]경북 태풍피해 농작물 76.3 헥타르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경북 12개 시,군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벼, 사과, 배 같은 농작물 피해면적이 76.3헥타르, 비닐하우스,인삼재배시설 같은 농업시설 피해면적은 0.2헥타르로 잠정집계했습니다. 시,군 별로는 성주군이 18.7헥타르로 가장 많았고 김천 18,경주 9.5헥타르 순이었습니다. 경상북도는 각 시,군별로 오는 ...
이상원 2019년 09월 09일 -

대구시, 주택기초조사 조사원 모집
대구시는 가구주택 기초조사를 맡을 조사원 380여 명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합니다. 가구주택 기초조사는 내년도 인구주택 총조사와 농림어업 총조사를 위해 등록자료의 현장 확인을 위한 것으로 오는 11월 6일부터 20일동안 이뤄집니다. 조사원으로 일하고 싶은 사람은 통계청 홈페이지나 각 구·군청 통계담당 부서를 통해 ...
권윤수 2019년 09월 09일 -

R]지역방송 선거보도 달라져야
◀ANC▶ '누가 가장 앞서 나간다, 3파전이다...' 마치 경마를 보는 듯한 이런 선거 보도, 매번 선거 때마다 문제로 지적돼왔죠? 공약과 정책 검증이 아닌, 경마식 선거 보도는 특히나 예산과 인력이 부족한 지역 방송의 현실이기도 한데요. 지역 방송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서라도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제대로 된 선거보...
조재형 2019년 09월 09일 -

경북,출생아수 급감 고령화 심각
경북에서 태어나는 신생아가 해마다 크게 줄고 있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경북지역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7천 6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천 500여 명보다 9.8% 줄었습니다. 지난해 한 해동안 경북지역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만 6천여 명으로 10년 전보다는 31.5%가 줄었습니다. 만 14살 이...
이상원 2019년 09월 09일 -

대구소방, 중증응급환자 전담 '특별구급대' 운영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중증응급환자를 전담하는 119 특별구급대를 운영합니다. 소방본부는 간호사 등 전문자격자를 포함한 70여 명을 특별구급대원으로 편성하고 지난달, 이들에 대한 특별교육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특별구급대는 증증 외상 환자 진통제 투여, 응급 분만 환자 탯줄 절단 등 기존에 이뤄지지 못했던 20여 가...
손은민 2019년 09월 09일 -

소형 폐가전 분리수거함 설치
대구시는 다음 달 11일까지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시내 곳곳에 소형 폐가전 분리수거함 900여 개를 설치합니다. 세탁기 같이 큰 가전제품은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가 되지만, 작은 가전제품의 경우 돈을 주고 버려야 해 배출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형 폐가전 분리수거함이 설치되면 선풍기, 전기밥솥 같은 제...
권윤수 2019년 09월 09일 -

R]신라문화제 명품축제로 만든다
◀ANC▶ 역사가 오래된 경주 신라문화제를 명품 축제로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예산을 늘리고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축제로 육성한다는 계획인데, 선택과 집중이 더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 ◀END▶ 경주 신라문화제가 올해 크게 바뀝니다 대표 ...
김철승 2019년 09월 09일 -

동양대 진상조사단 "설명할 수 없어"
동양대는 조국 법무부장관 딸의 총장 표창장 수상 의혹 중간조사 발표를 통해 "당시의 서류가 검찰로 이관됐고 근무했던 교직원도 퇴직해 한계에 봉착했다며 검찰 수사 중임을 고려해 자세한 사항은 설명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박사 학위 위조 논란이 불거진 최성해 총장은 학교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정경...
2019년 09월 09일 -

R](목포)목포 원도심 아기자기 카페 눈길
◀ANC▶ 근대역사의 보고인 목포 원도심에 다양한 개성을 갖춘 카페가 하나둘씩 들어서면서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옛 건물을 리모델링 하거나 신축을 한 카페들은 원도심에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목포MBC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한민국 근대화...
김윤 2019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