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전통 곶감농업이
국가중요농업유산에 지정된 가운데
상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오늘
지정서를 받았습니다.
상주시는 3년간 국가에서 15억원을 지원받아
유산 자원 조사와 복원, 다양한 관광상품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국가중요농업유산'은 유·무형의 농업자원 중보전할 가치가 있다고 인정해
국가가 지정하는 것으로,
의성 전통수리 농업 등 15개가
지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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